저는 평범하게 창원대학교 경영학과 마케팅전공을 하였습니다. 영어가 필요하여 필리핀어학연수 중 와이프를 만나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생각합니다. 저의 와이프는 결혼한지가 얼마 되지 않지만 분명히 대한민국 국민의 배우자입니다. 하지만 저희가 너무 원해서 노래방에 가고 싶어 했지만 아주 많은 사장님들이 거부하였습니다. 와이프가 너무 어려 보인다구요.. 그래서 노래가 너무 부르고 싶어 경찰아저씨께 이야기하였습니다. 와이프의 신분과 나이를 증명해 달라고요.. 하지만 경찰아저씨는 저희에게 말했습니다. “문제가 생기면 또 다른 노래방에 가면 되지 왜 여기 와서 문제를 생기게 만드냐?” 하면서요. 그저 무전기로 저희 와이프나 저의 관한 정보를 한번이라도 조회하면 되겄을 말입니다. 솔직히 경영학과 졸업하여 왜 국민의 위한 정부가 따른 국가나 기업을 많이 배우고 벤치 마킹을 해야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아무리 위에서 이야기 한들 일선에서는 이야기 하지 않는 다는 것을요.. 솔직히 외국인 배우자를 둔 저로 써는 너무 붉꽤하고 그냥 외국인 배우자를 둔 이유하나 만으로 조회의 의무마저 저버린다는 것이 너무 억울하더군요.. 솔직히 저 그쪽 순경보다 영어 잘했습니다.. 정말 밀양 북성파출소(김경모 순경) 직원들에게 실망이며 졸업한 창원 대학교근처 순경분들이 그립더군요.. 참고로 전 밀양에서 전경으로 근무했으며 당시에도 느꼈지만 재대 이후 느끼는 감정은 정말 실망이고요.. 일본 중국 베트남보다 열악함을 몸소 느끼며 이같은 감정을 많은 사람에게 전달하겠으며 제가 군대 시절 근무한 지역이 밀양경찰서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유감을 표합니다.. 정말 밀양시민이 저같은 불이익을 받지 않길 바라신다면 선처를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