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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강금원 회장 결심공판에 다녀왔습니다(독고탁)
루시다 | 2009-12-11 09:59:18 | 조회 5250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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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금원 회장 결심공판에 다녀왔습니다

검찰이 제기한 대부분 혐의가 무죄인 것이 핵심

 

 

 

금일 오전 10시 대전지방법원 403호 법정에서 강금원 회장에 대한 결심공판이 있었습니다. 애초 10월 재보궐선거 하루 전인 10월 29일로 잡혀있던 선고기일이 갑자기 11월 10일로 연기되면서 보궐선거에 대한 부담 때문에 연기했다는 의심을 샀고, 선고 연기를 위한 검찰의 공소장 변경이 '횡령 혐의로 처벌할 수 없으면 배임 혐의를 적용해 달라'는 예비적 공소사실을 추가로 제기한 것이어서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었습니다. 

 

이후 검찰이 공소장 변경을 뒷받침할 의견서를 내면서 17일로 미루어졌고 11월 17일 열린 공판에서는 재판부 요청으로 추가 심리 및 변론 기회를 한번 더 갖기로 양해되어 열리게 된 이날 공판에서는 '형식상으로만 주식회사일 뿐 사실상 개인회사'인 창신섬유나 시그너스골프장의 자금을 사주인 강금원 회장이 사용하는 과정에서 불법영득 의사가 있었는지에 대한 검찰과 변호인측 공방이 뜨거운 가운데 공판을 마무리지은 바 있습니다.

 

이번 사건의 핵심은, 강금원 회장이 100% 지분을 보유한 창신섬유와 시그너스 골프장으로부터 305억원을 단기차용하여 사용한 것에 대하여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횡령'으로 몰아갔던 것이며, 그로인해 강금원 회장은 지난 4월 구속되었고 검찰은 징역 6년에 벌금 12억원을 구형하였었습니다.

 

12월 10일, 오늘 오전에 열린 선고공판에 관한 오마이뉴스의 드라이한 기사를 우선 참고하시죠. 

 

 

강금원 회장, 징역 2년 6월 집유 3년 선고 - 오마이뉴스(2009-12-10)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횡령 등 혐의로 기소된,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후원자인 강금원(57) 창신섬유 회장에게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이 선고됐다. 검찰은 강 회장이 회사 공금 305억 원을 임의로 사용했다며 징역 6년과 벌금 12억 원을 구형했었다.

대전지법 형사합의 11부(위현석 부장판사)는 10일 강 회장에 대한 선고공판을 통해 시그너스컨트리클럽과 창신섬유의 회삿돈 240여억 원이 정당한 회계절차 없이 인출돼 회사업무와 무관하게 정치인에게 건네지거나 주식투자에 사용된 점으로 볼 때 강 회장에게 불법영득 의사가 있었다고 인정된다고 밝혔다.

하지만 검찰이 기소한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모두 무죄가 선고됐다. 법원은 강 회장이 회삿돈으로 자신의 벌금과 추징금 16억여 원을 납부한 혐의와 거래내역을 거짓으로 꾸며 13억여 원을 횡령했다는 혐의, 아들 명의로 회사자금 12억 원을 대여받아 횡령했다는 혐의, 법인세 등을 포탈한 혐의 등에 대해서는 강 회장이 사전 공모했거나 지시했다는 증거가 없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회사 자금과 개인 돈을 구분하지 않은 채 임의로 인출, 평소 알고 지내던 정치인에게 건네거나 주식투자에 사용한 점은 죄질이 가볍지 않다"며 "다만 회사가 사실상 강 회장 개인회사이고 상당 부분 공소사실이 무죄인 점 등을 감안해 집행유예 형을 선고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강 회장은 "대부분의 혐의에 대해 무죄가 선고되고 일부에 대해서만 유죄가 인정됐다"며 "하지만 단돈 1원도 횡령한 적이 없어 법원의 유죄판결을 납득할 수 없다"고 말했다. 강 회장은 "변호사와 상의해 항소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강 회장은 부산 창신섬유와 충북 충주 시그너스 골프장의 회삿돈 305억 원을 임의로 사용한 혐의 등으로 지난 4월 구속 기소돼 노 전 대통령 서거 직후 보석으로 풀려났다.

 

오늘, 위현석 부장판사가 '오늘 판결문은 꽤 깁니다'라는 말로 시작을 해야 했던 것처럼 검찰의 공소 내용과 재판부의 판단 및 판결 내용을 낭독하는 데에만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지난 9월 이후 공판에 쭉 참관을 해왔습니다만, 검찰이 제기한 혐의와 공소 사실이 그토록 많은 줄은 미처 몰랐었습니다. 검찰이 제기한 공소사실을 전부 나열해 놓는 것 만으로도 강금원 회장이 자신의 기업에서 자금을 횡령한 범죄인으로 매도되기에 충분할 정도였으니가요.  

 

저 많은 혐의를 만들어내기 위해 검찰에서는 얼마나 오랜동안 구석구석을 뒤지며 닥달을 했을지, 그동안 불려다니며 조사받고 구속까지 되었던 강금원 회장외 관련 인사들이 당했을 고초와 시달림이 어느 정도였을지 보지 않아도 알 것 같더군요. 

 

 

재판부, 검찰에서 제기한 대부분의 공소사실에 대해 무죄 선고

 

오늘 재판부의 1심 판결에서 우리가 눈여겨 봐야 할 부분은, 검찰이 제기한 많은 혐의들 - 회계장부 조작, 탈세, 공모, 배임, 횡령등등 - 에 대해 재판부에서 대부분 '무죄 선고'를 내렸다는 사실입니다. 

 

1심에서 무죄선고가 내려진 그 많은 혐의를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검찰이 두었을 무리수와 억지 판단에 대해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책임을 추궁할 수 있을까요. 그로인해 겪어야 했던 육체적 심리적 부담과 고통은 누구로부터 보상받을 수 있겠습니까..

 

공소사실 대부분에 대해 무죄선고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찌라시들이 거두절미하고 '유죄선고'라 타이틀을 붙이며 기사를 쓰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들이 말하는 유죄판결 내용에 대해 한번 찬찬히 따져봐야겠습니다.

 

재판부에서도 '주식회사라고는 하나 사실상 개인회사'라는 언급을 했듯이 시그너스컨트리클럽과 창신섬유는 강금원 회장과 가족이 지분의 100%를 갖고 있는 순수 개인회사입니다.

 

강금원 회장 개인은 개인사업자로서 개인 납세액이 100위권을 오르내릴 정도로 성실납세 기업인이며, 창신섬유는 무차입경영으로 은행 대출이 단 1원도 없는 탄탄한 회사입니다. 그리고 시그너스클럽은 회원권분양이 법적분양허용한도에 70%도 미치지 못할 정도로 재무구조가 건실한, 국내 골프장 중 최상위권에 속하는 컨트리클럽입니다.

 

이런 기업인이 무엇이 아쉬워 자신의 기업 자금을 횡령 해야하겠는가? 라는 상식적인 의구심은 차치하고라도, 그동안 회사로부터 자금을 차용하면 반드시 이자까지 계산하여 상환을 하였던 전례가 조사과정에서 밝혀졌음에도 어떻게 불법영득의 의사가 있었던 것으로 판단할 수 있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될 따름입니다.

 

 

기업인이 자신이 경영하는 기업으로부터 자금을 차용하면 불법일까?

 

기초라고 할 수도 없는 질문이지만, 당연히 불법이 아닙니다. 회사를 경영하는 사람은 돈이 모자랄 경우 자신의 자금(대표이사가수금)이든 외부차입(차입금)이든 자금을 조달해 넣고, 개인적으로 자금이 필요하면 가수금이 있을 경우 가수금상환으로 되찾아가면 되고, 없을 경우 차용금으로 빌려갈 수도 있는 것입니다. 

 

강금원 회장은 회사로부터 쥐도새도 모르게 자금을 빼내어 개인적으로 착복(말 그대로 횡령)한 것이 아니라, 근거를 남기고 자금을 인출하였으며, 상환할 때는 반드시 이자계산을 쳐서 되갚아 왔던 것입니다.    

 

여기서 재판부가 유죄의 근거로 지적하는 것이 '정당한 회계절차 없이 인출돼'라는 부분입니다. 이 말인즉 '이사회의 결의와 의결을 거치지 않고 차용한 것'으로서 그것이 회계절차법상 위배된다고 보았다는 것인데, 주주가 본인과 가족으로 구성된 100% 개인회사에서 '이사회의 결의와 의결을 거치지 않은 것'은 회계파트 담당자의 불찰에 불과한 문제지 소유주를 횡령으로 몰아갈 일은 아닌 것이지요. 

 

그리고 또 하나의 문제, '회사업무와 무관하게 정치인에게 건네지거나 주식투자에 사용된 점'이라는 부분입니다. 이 점에 대해 참으로 이해할 수 없는 것은, 회사로부터 자금을 인출한 것을 '횡령'이라고 보느냐 '차용'이라고 보느냐의 문제일 뿐이지, 회사업무와의 유무관을 따지는 것은 납득할 수 없는 일입니다.

 

'차용'이라면, 돈을 빌려 자금을 확보한 사람이 어떤 용도로 돈을 쓰든 그게 무슨 문제가 됩니까? 차용하는 순간, 자신의 소유가 되는 것이고 상환의 의무만 남는 것인데 말입니다.

 

만약 '횡령'이라면, 횡령한 돈은 횡령한 돈이지, 그것이 회사업무에 쓰여졌다고 횡령이 아니고, 회사업무와 무관하다고 횡령이 되는 것은 또 무슨 논리입니까? 다시말해, '절차상의 하자가 있으므로 횡령'으로 판단했다면, 그것이 어디에 쓰이든 상관없이 그것은 횡령인 것입니다.

 

 

같은 씨로 같은 배에서 태어났는데 친자와 적자로 구분한다 ? 

 

그런데, 오늘 재판부에서 밝혔듯이 강금원 회장이 회사에서 인출한 돈으로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해 사용한 것이나, 회사내 어려운 사람들을 돕기위해 사용한 자금은 횡령이 아닌 것으로 판단하면서, 참여정부 정치인에게 주었거나 주식에 투자한 돈은 횡령으로 판단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무리 정황적 판단을 고려했다고 해도, '절차적 하자의 이유로 횡령'이라는 판단을 내린 근본 취지에 위배되는 것이고, 그러한 정황적 판단이 고려되어야 한다면, 기업에서 자금을 인출한 후 언제나 이자를 더해 갚았다는 정황을 참작하고 인정해야 하는 것이 더 상위의 개념일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회사의 자금을 인출해서 어려운 직원들을 위해 사용한 것을 절차적 하자를 이유로 횡령으로 몰아가는 것'에 대한 부담을 스스로 털기 위한 검찰과 재판부의 면피적 조치일 뿐이지, 예외없이 적용되어야 하는 법의 근본취지를 생각한다면 형평성을 상실한 판단이라는 비난을 받아도 할말이 없을 것입니다. 

 

더구나 재판부는 "자금을 준 대상인 정치인들이 주로 청와대에 근무했던 사람들로서 형편이 어려운 사람으로 보기 어렵다.." 라고 하였는데, 강금원 회장이 참여정부 말기 일부 청와대 근무 비서관, 행정관에게 도움을 주었던 것은 정말로 살림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지원되었다는 사실을 우리 개혁진영에 모르는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애당초 검찰에서 '대가를 바라고 기업인이 정치인에게 돈을 준 정치자금 사건'으로 몰아가지 못했던 것 역시, 대통령님과 늘 함께 의논하는 위치에 있는 강금원 회장이 새파랗고 새까만 후배를 도와준 것을 '대가를 바란 정치자금'으로 몰아가는 것은 자신들이 판단하기에도 무리라는 판단이 섰기 때문일 것이고, 또한 그 대상자들이 겪었던 어려움 역시 이미 조사과정에서 다 나왔기 때문일 것입니다.

 

아무튼, '절차적 하자이기에 횡령'이라는 프레임, 같은 뱃속에서 태어난 결과물이 사용처에 따라 친자와 적자로 나뉘는 괴이한 현상을 오늘 보았습니다만, 항소를 통해 상급법원에서의 다툼이 있겠지요.

 

검찰이 제기한 대부분 혐의가 '무죄' 선고되는 가운데, 딱 하나 - '절차적 하자로 인한 유죄' 공판을 지켜보며 우울한 생각이 들었던 것은, '공금이나 남의 재물을 불법으로 차지하여 가진다'는 '횡령(橫領)'이라는 단어와, '돈이나 물건을 빌려서 쓴다'는 '차용(借用)'이라는 개념 사이에서, 어떻게 한 개인의 평생을 바쳐 은행차입금 하나 없는 건실한 회사로 키워 낸 한 기업인의 위상과 인생 전부가 그리 쉽게 폄훼될 수 있는 것인지, 그 현실 속을 관통하고 있는 오늘 우리들의 슬픈 자화상을 보았기 때문일 것입니다. 

 

(cL) 독고탁

 

 

덧글 

 

1. 노무현 대통령으로도 모자라, 또 한 사람의 노무현을 만들기 위해 강금원 회장을 옭아 맨 자들이, 또 하나의 강금원을 만들기 위해 한명숙 총리를 겨냥하고 있습니다. 저들의 패악질을 기록하고, 기억하고, 기소하여 반드시 죄의 대가를 치르게 해야 할 것입니다. 서프앙님들.. 12월 15일 '정치공작 규탄대회'에 꼭 참석하셔야 합니다. 꼭요.. 

 

2. 글고보니 내일(12월11일)은 제가 재판을 받는 날이군요. 故 장자연씨 관련 조선일보로부터 피소된 명예훼손건 손해배상청구 민사 재판이 오전에 잡혀있네요. 훼손될 명예가 있기나 한건지.. 에효.. 다녀오겠습니다. 꾸벅.

 

 

[ 2009-9-3 ] 강금원 회장 “검찰, 다 알면서 뭘 물어보나”

고(故) 노무현 대통령의 후원자로 횡령 등의 혐의로 기소된 강금원 창신섬유 회장이 검찰을 강하게 비난하고 나서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강 회장은 3일 대전지법에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공소 사실을 묻는 검사에게 작심이라도 한 듯 “내가 100% 지분을 가지고 있는 내 회사에서 돈을 가져다 썼고 게다가 바로바로 갚았는데 이를 어떻게 횡령이라고 할 수 있느냐, 검찰도 알면서 왜 자꾸 묻는 거냐”라고 강한 어조로 반박했는데 이에 대해 검찰은 “원래 알면서도 묻는 게 재판”이라고 답해 방청객들의 실소를 자아냈다.

강 회장은 또 빌려간 돈의 사용처를 묻는 검사의 질문에 “수표 추적을 하면 금방 알 수 있는 부분으로 왜 내가 요청을 해도 검찰이 추적을 안하는 것이냐, 말도 안되는 소리”라며 다소 격앙된 모습을 보였는데 이를 두고 법조계 안팎에서는 시간이 흐를수록 강 회장의 목소리는 높아지는 반면 검찰은 왠지 작아지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고 한 마디씩 했다. < 노컷뉴스 >

 

 [ 2009-10-8 ] 강금원, “검찰, 진짜 해도 너무한다”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후원자로 횡령 등의 혐의로 기소된 강금원 창신섬유 회장이 검찰에 대한 서운함과 불만을 거듭 내비쳐 눈길을 끌었다.

강 회장은 8일 대전지법에서 열린 속개 공판에서 검찰을 향해 “지인이 10만원 입금한 것까지 포함해 수십 차례에 걸쳐 계좌추적.금융추적은 물론 세무조사까지 실시하지 않았느냐”며 “그래도 나오는 게 없으니까 빚 갚은 것 가지고 횡령이니, 배임이니 그러는데, 내가 죄가 없다는 걸 알면서도 수사하는 검찰이 진짜 너무 섭섭하다”며 울분을 토했다.

강 회장의 이 같은 발언은 지난달 3일 결심 공판에서 “내가 100% 지분을 가지고 있는 내 회사에서 돈을 가져다 썼고 게다가 바로바로 갚았는데 이를 어떻게 횡령이라고 할 수 있느냐”고 말한 것에 이은 것으로 법조계 안팎에서는 검찰에 대한 강 회장의 불신과 불만이 얼마나 깊이 사무쳤으면 이런 말들을 거듭 밝혔겠느냐는 말들이 오갔다.  < 노컷뉴스 >

 

  ▶ 출처 : 서프라이즈,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101455

   

덧글쓰기 | 전체글 41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천리마  

용기를 내십시요 ㅠㅠ
09-12-11

나라  

에휴....가슴이 아프네요. 정말...힘내시길....ㅜㅜ
09-12-11

노근선생  

강금원 회장님 힘내십시오 ㅠㅠ
09-12-11

깡냉  

또 코끝이 찡해집니다.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
09-12-11

野球 늑대  

막무가내 표적수사.
이 나라 정치검새 들의 이런만행 언제까지 지랄 할려나..
09-12-11

그림자정부  

강금원 회장님 !! 힘내세요....
09-12-11

비슬산  

mb정권이 끝나면 모를까, 그전에는 검찰들의 발광이 멈추지않을것입니다
09-12-11

무극이아빠  

힘내세요!!!
09-12-11

조이풀  

검찰 기소 내용 대부분 무죄!!!
내 회사에서 내가 쓰고 그것도 변제까지 했다는데, 그게 쇠고랑을 찰 정도의 죄입니까. 어디 무서워서 회사 만들고 사업 하겠어요. 검찰이 어떤 짓을 하는지 우리 국민들은 똑똑히 보고 있습니다.
검찰 기소 독점주의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09-12-11

줄탁  

에효~~~~~ 슬픈 현실이여!
09-12-11

사랑시  

힘내세요...ㅠㅠ
09-12-11

바람아래휘이잉~~  

힘내세요.... !!!!!

감사합니다..
09-12-11

두유노  

우리 노짱님의 "바보행진"을 보고 감명받아 품앗이 하셨던 회장님 뒤에는 우리가 있습니다
건강이 우선입니다
09-12-11

신바람  

참 가슴이 아픔니다
건강조심 하시고 힘내십시오
09-12-11

단군 박공  

떡찰 과 껌찰의 현장감 만땅의 폭소극..잘 읽고 갑니다...

금원이형님 그리고 명숙이 누님, 건강 챙기시고요, 끝까지 파이팅 입니다...^^
09-12-11

살아남은 자의 슬픔  

건강하셔야만 합니다~~~!!!
09-12-11

수아엄마  

기가 찰 노릇이구만요...역행보살..역행보살......
09-12-11

여우고기  

강금원님 힘내세요 ㅠㅠ...
09-12-12

휘린  

기가 막히는 현실입니다. 강금원님 힘내세요
09-12-12

하늘공원  

검찰 대상으로 명예훼손 및 물적, 정신적 소송해야 합니다...

권력의 남용과 정치검찰의 작태가 얼마나 잘 못된 것인지 여실히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09-12-12

꽃단지  

강금원회장님... 힘내세요... 노무현대통령 생각납니다.. ㅠ..ㅠ.
요즘 더 그분이 생각나요... 너무 보고싶은데...
09-12-12

mazi  

너무하군요...정말...ㅠㅠ 힘내세요!
09-12-12

notso  

강금원님,독고탁님 힘내세요
우리모두 함께하고 있습니다.

함께 하고 참고 인내하면 우리의세상 ..........
09-12-12

봉하오리  

강금원 회장님,
우리는 님의 헌신을 반드시 기억할 것입니다.

강금원회장에게 씌운 죄목을 보면
어떤 가장이 월급을 타서 생활비에 쓰지않고 함부로 자선단체에 기부했다고,
그것도 월급준 회사사장에게 말 안하고 기부했다고 처벌하는것과 같은 행태입니다.

법과 정의가 땅에 떨어진 불의한 시대,
우리는 그런시대에 살고있습니다.
09-12-13

유청  

검찰이 권력을 남용하면 부메랑이 되어 자기들의
목을 칠것입니다. 힘내세요!!!
09-12-13

딩동댕  

더러운 쥐새끼와 그 하수인들
강금원 회장님 무죄입니다.
가끔 궁굼한것이 있는데요
검쇄들 변호사하면 잘먹고 잘살 확률이 많은데 왜 검사를 하나 생각했거던요
더러운 권력에 욕심이 있어서.
딩동댕!
09-12-13

한돌  

그 좋은 머리들 가지고, 권력의 개노릇을 하느라, 두뇌능력을 모두 죄만드는데 쏟아 붓고 있다보면, 세상이 모두 그리 보이게 되고, 스스로는 '죄만들어 씌우는 '넘이 되어 있는 자들...
역사를 배우게 하고, 철학과 인륜을 체화시켜야 하는 교육을 방기하고, 친일기회주의자들은 버젓이 잘 살고 떵떵거리는 자체가 이미 이 사회가 존재가치없음의 증거이지만, 저런 넘들이 어떻게 부끄러움과 진실,정의의 참 면목을 알고 머리숙이게 할 것인가?
09-12-13

하늘은  

결코 불의를 눈감아주신 적이 없답니다....시간이 좀 걸리더라도...맞지요?

검찰 스스로 혁신하지 못하면
국민이 혁신시킬 것입니다.
09-12-14

팔푼  

수고 많으셨습니다.
09-12-14

김정민  

야당들은 왜 한나라당 잡것들 한테 왜 두눈 뜨고 당하여야만 하는걸까 독종들, 패륜아들, 지구상에서 사라져야 할 인간들, 수백년동안 이나라를 쥐고 흔들고 노대통령 그것 한번 했다가 벼락을 맛았으니 세상에 얼마나 잔인한 동물들입니까, 저는 과거에 삼성에서 근무를 한적이 있어요 10년을 근무했는데요 우리나라가 선진국이라고 난리들이더라고요, 그러니까 옆에 있던 충남에 사는 친구가 하는말, 웃기고 있다는거에요. 국민들은 빌어먹고 사는데 무슨놈에 선진국이냐고요, 너무나 웃기지 않아요 삼성에 근무하는 사람들은 먹고 입는것이 넘쳐나서 주체를 못하더라고요. 그래서 강남은 외국이라는 느낌밖에 안들어요. 내가 강금원씨 우시는 모습을 뵈니까 너무나 기가 막혀 요. 한나라당 이것들은 다미쳐서 정신병원에 다 집어 넣어야 해요. 어떻게 한나라안에서 이런한 일이 일어날수가 있다고 생각합니까. 기가 막힙니다. 언제까지 패륜아 행동을 일삼을려고 그러는지요.언젠가는 하늘이 심판할거라 생각합니다. 그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09-12-15

도전녀  

쥐박정권의 또다른 최대 피해자...휴...힘내시라는 말 밖엔....
09-12-16

열정하나  

힘내십시요~강금원 회장님~
진실과 정의는 언젠가 승리하기 마련입니다~
09-12-16

하늘이시여  

강회장님의 정의로운 생각과 삶에서 우러 나온 진솔한 후원을
이 정권이 더러운 구정물로 만들었지만 언젠가는
그 구정물을 우리가 걸러내어 맑은 물로 만드는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09-12-17

뇌개조  

이런 개탄할 일을 보고 어찌 우리 아이들이게 옳바른 길로 인도 할수 있을지.......

정의가 승리 할수 있단걸 어떻게 보여줄수 있을지..........

아직 미혼이지만 정말 분통터질 뿐입니다
09-12-17

나지수  

강금원회장님 선한 마음으로 올바른 정치인 후원했다가 나쁜 종족들만나서 고생하십니다. 국민이

강회장님을 꼭 기억할 것입니다. 선한 행동이 승리한다는 본보기로 꼭 역사에 새겨질 것입니다.

건강하십시요. 그리고 우리 국민이 걷는 길을 지켜봐주십시요.

우리 노통께서 재임시 국민의 편에서 정책을 펴던 일을 누군가 이어 받아 같은 정치를 펴는 날을

보십시요.
09-12-18

조준형  

뭐라 말을 할 수가 없네요..산권력에 빌어먹고 사는 개들아..너그들의 권세가 지금은 하늘을 찌르고고 있지만 천년만년 가는 줄 아는냐..이날을 잊지 않으마..강회장님 힘내세요..
09-12-19

soonkim  

검찰은 연일 조중동에 강금원을 죄인으로 대서특필했는데...
명예훼손으로 고발해야합니다.
그리고 조중동뿐만 아니라, 다른 일간지들도 1면에 강금원 무죄라고 기사를 올려야 합니다.
일간지에 이멜 보내기운동 합시다.!
강금원같은 양심바른 사람들이 국회의원이 되야합니다.
09-12-20

두유노  

왼쪽 호주머니에서 오른쪽 호주머니로.. 내돈을 옮기는 것도 횡령인가요?
09-12-20

돗자리  

검새들 있지도 않은 죄목을 급조하네요. 에효...
내 세금으로 저런 조작짓들 하는넘들 월급까지 주다니.. 넘 아까워.
쥐새들 옳은 정책은 하나도 없고 공작정치만 일삼다니 천벌을 받을거다.
강금원님은 사업을 완전 정석으로 하고있는 모범 경영인이군요.
이런 깨끗한 사업가를 봤나???
강금원님은 천사표시군요. 힘 내시고, 건투를 빕니다.
09-12-26

풀초향기  

그들에게 가장 큰 불만은 무죄라는게 죄이겠죠.
어떻게 해서든 지난 정권의 흉허물을 드러내야 하겠지만... 그들 욕심을 채울 오물들이 보이지 않으니.. 생트집이라도 잡는게 아니겠습니까

이제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그들의 포악을 갚아줄 날이....
09-12-26

가슴가득파란하늘  

세상에 이런 사람이 있구나!
나는 부끄러움이 많은 사람,
늘 돈 벌자고,마음에 없는 말도,간도 쓸게도 내 놓고 사는데...
먹고실아야 한다는 이유로 소중히 해야 할 가치들을 그냥 돌아 보지도 못하며 사는데....
이렇게 멋진 삶도 있구나.
오늘 강금원이란 이름 세글자를 마음에 세깁니다.

건강과 의기를 더욱 굳건히 하시기를 염려합니다.
10-01-07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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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16 유시민만 생각하면 화가 치민다!   19 니미럴리스트 09-12-11 3 6 1646
44415 12월 12일 토요일 집회가 끝나 내용을 수정합니다.   1 대 한 민 국 09-12-11 8 0 2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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