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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이 맞짱 뜨자는데 어떻게 할까요?
위시리 | 2009-12-08 18:58:05 | 조회 1644 인쇄하기
http://cafe.m.usimin.co.kr/45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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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왜 민주당이 문제인지 모르는 사람이더군요.

기득권만 민주당이 포기한다고 될까요?

민주당이 통합을 할 수 있을까요?

설령 하더라도 그들만의 리그일 뿐...

 

저는 노짱께서 돌아가신 날,

봉하마을에 가서 수모를 당하는

송영길 의원을 똑똑히 두 눈으로 보았습니다.

아마 당시에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말리지 않았다면...

 

그런데,

왜 평당원, 혹은 평범한 시민들이 분노했을까

송 의원은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교묘하게 안희정 씨를 끌어들여

오히려 분열을 획책하고 있습니다.

유시민 장관님에 대한 악감정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군요.

 

어떻게 할까요?

회원 여러분!

 

이 사람을...

첨맘님을 대놓고 까대는 이 닝기리를...

이러한 발언을 하는 이 사람..

지금 떨고 있는 걸까요?

 

http://www.sportsseoul.com/news2/ptoday/hotissue/2009/1208/20091208101140300000000_773017109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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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무시해야죠...
애들을 상대할 시간이 있나요?
09-12-08

태백산맥  

맞장도 비슷해야 뜨는거지
아무나하고 하지는 않지요

첨맘님까면서 비슷한 레벨로
어찌 해볼려는 아주 아둔한 생각임에
다름아닙니다
09-12-08

당희(당원희망)  

상중만 아니었다면....

송영길 나는 니가 검찰수사시 노짱님께 남긴 말들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
한가지만 볼까?

민주당 “우리와 상관없다”

"4월8일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송영길 최고위원은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박연차 회장으로부터 재임기간 중에 정상문 총무비서관을 통해 수억의 돈을 받았다는 사실을 자백해 국민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다”며 “당혹감을 감출 수 없다. 불행한 일이다”고 강한 경계심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남상국 전 대우건설 사장 자살사건을 통해 우리가 느낀 것은 당시 대통령이 형을 일방적으로 옹호하고 문제의 책임을 상대에게 전가해 상당히 국민정서에 어긋난 태도를 보인 것이 문제”라며 “이 부분에 대해서도 현재 명예훼손 관련 논란이 있지만 정중한 사과가 필요하다”며 이번 노무현 전 대통령 사건에 대해서도 불필요한 옹호가 있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랬던 니 놈이 지금 돌아가신 노짱님을 또 욕보이고....
09-12-08

가누토  

고맙습니다,,, 송영길이 그런 전력이 있는 인간이었군요,,,,,
09-12-09

국참과국참당  

닝기리를 욕하기엔
국참당에 궁물들이 너무 쪽팔리진 않는지...
09-12-08

가시밭길  

옆에 있는 동지를 향하여 총질한 놈 ..ㅌㅌ
09-12-08

베고-꽃잎222  

열린우리당 말아먹은 주체세력이라 기억하는데..

행여, 국민참여당으로 오겠다고 기웃거리지 말라.
09-12-08

ㅇㅇ  

송영길 “노 정권은 노빠들이 신격화” 글 게재 파문

“노빠정치 척결” 누리꾼 글 홈페이지에 퍼오자 국참 해명 요구

입력 :2005-11-03 09:07 민일성 (mini99999@dailyseop.com)기자




10·26 재선거 참패가 여당내 ‘친노-반노’ 갈등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송영길 열린우리당 의원이 홈페이지에 올린 ‘노사모 비판’ 글이 당원들 사이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며 논란이 되고 있다.

송 의원은 지난달 27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유구무언’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10·26 재선거 참패와 관련 현 정부의 정치 부패가 임계점에 다다랐다며 그 이면에는 노사모의 ‘광적 활동’이 있다고 주장했다.

송 의원은 이날 ‘유구무언’ 이라며 직접 글을 쓰는 대신 누리꾼의 글로 ‘의정일기’를 대신했지만 그 표현과 비판의 강도가 높아 노사모 출신 당원들의 거센 반발을 자아냈다. 당원들은 격분하며 “전선을 분산시키지 마라” “반노계 핵심은 송영길이다” “우리는 노무현을 신이라 부른 적 없다” “후단협의 말로를 기억하라” 등 관련 게시판에 송 의원을 성토하는 글들을 쏟아냈다.

급기야 ‘친노 당원 조직’이며 송 의원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국민참여1219(이하 국참)는 2일 공개질의서를 통해 송 의원에게 공식 입장 표명을 요구했다.

송 의원은 제1기 국참 공동의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4·2전당대회에서는 국참의 암묵적 지지를 받기도 했다.

노사모가 신격화한 도덕적 난장이 정권?

송 의원은 지난달 27일 홈페이지 ‘의정일기’란에 ‘유구무언’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의정일기’에 꾸준하게 글을 올려온 송 의원은 이날은 자신이 직접 글을 쓰는 대신 “유구무언”이라며 “대신 오마이뉴스에서 한 네티즌의 주장을 옮겨 실어본다”고 한 누리꾼의 글로 대신했다.

아이디도 전달되지 않은 글에서 누리꾼은 “10·26 재선거의 참패 이면에는 개혁정치라는 미명 속에서 전개된 집권당의 타락한 정치구조가 숨어있다”며 “국민을 우습게 알고 교만하게 가르치려 하고, 자신들이 무지하고 비도적적이면서 오히려 독선적 아집에 사로잡혀 국민들을 교정해나가려던 노무현 정부의 정치부패상이 결국 지지율의 급격한 붕괴를 불러오며 재보궐 선거에서 계속 참패하는 정권적 파탄 상황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 송영길 열린우리당 의원은 지난달 27일 홈페이지 ‘의정일기’란에 10·26 재선거 참패와 관련 ‘유구무언’이라며 노사모와 현 정부를 강도 높게 비판한 한 누리꾼의 글을 대신 올렸다. ⓒ 송영길 의원.

또한 노무현 정부는 “노사모가 신격화한 도덕적 난장이 정권”라며 “절대적 존재가 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정치적으로 그를 신격화시키며 정치를 타락시키고 부패시켰던 것”이라고 현 정부를 강도높게 비판했다.

그는 “박정희 시대에 간신배들의 과잉충성이 정치를 부패시켰던 것과 마찬가지로 노무현 개인숭배 집단의 지나친 과잉충성이 결국 개혁정치를 타락의 길로 이끌었던 것”이라며 박정희 시대와 다를 바 없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최장집 교수, 김동춘 교수의 참여정부 비판에 대한 노사모의 비판에 대해서도 그는 “한국 사회 최고의 양심적 지성들에 대해서도 막돼 먹은 거친 공격을 할 정도로 이들의 야만적 행위는 제동장치 없이 굴러갔다”며 “분서갱유가 따로 없을 정도였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더 나아가 “이들은 개혁과 진보에 역행하는 이라크 파병이나 김선일씨 피납사건, 혹은 민주당 분당-파괴 사건 등에서 보듯이 반개혁, 반인류적, 반민주적인 일도 부끄럼 없이 용감하게 했으며 노대통령이 주장하는 것이면 어떠한 악도 스스럼없이 옹호했다”며 “아직도 미몽에서 깨어나지 못한 노빠 집단들이 있기에 깨어진 레코드판처럼 되풀이 되며 정치적 공해를 만들어내고 있다”고 비판을 이어갔다.

노무현의 부산 선거 실패도 신격화된 것이라며 노빠라 불리는 지지자들이 마치 불세출의 혁명전사라도 되는 양 치켜세웠다고 그는 주장했다.

그는 “노 대통령은 지역정치 해소를 위한 상징처럼 되어갔고 노대통령 역시 이러한 상징성을 정치 상품화하며 무슨 일이든 지역정치 구도 해소를 명분으로 갖다 붙이는 타락한 모습의 정치를 보여주게 됐다”고 말했다.

이 누리꾼은 노사모의 활동을 전체주의, 파시스트에 비유하기도 했다.

그는 “무오류의 신성한 지도자라 믿는 지도자에 대한 건설적이고 이성적인 민주적 비판에 대해서조차 지지자들은 참지 못하고 파시스트적 공격을 거침없이 하게 되고 노빠들은 연정과 선거구제 개편 등 노대통령과 열린우리당의 당리당략을 추구하는 행위에 대해서 국민들에게 동조(conformity)만 강요할 뿐 민주적 토론이나 설득을 거부하는 파시스트적 행태를 보여줬다”고 주장했다.

그는 “노빠 정치의 잘못이 먼저 척결되어야 한다”며 “노빠들은 더 이상 개혁을 타락시켜서는 안 되며 개혁을 열망하는 다른 개혁인들의 뺨을 때리는 정치를 해서도 안 된다”고 주장했다.
09-12-08

ㅇㅇ  

열린우리당 송영길 의원이 27일 노무현 대통령을 겨냥 “누가 대통령을 하기 싫은데 하라고 했나”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송 의원은 이날 자신의 홈피에 ‘미움을 버릴 수 없는 것인가’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헌법 제 69조의 취임선서 내용을 언급한뒤 “얼마나 신성한 권한과 책임인가”라고 반문하면서 이 같이 공격했다.

그는 “자기가 나서서 제대로 한 번 해보겠다고 눈물 흘리며 국민들에게 호소해서 (대통령직에) 뽑힌 것”이라며 “노 대통령은 독선적이고 권위적인 대통령 시대를 끝내겠다며 국민이 대통령인 시대를 열겠다고 했다”고 상기했다.

그는 하지만 “국민이 대통령인 시대?”라고 되물으며 “그 국민이 10%대 지지를 보내고 있다”고 힐난했다.

송 의원은 또 “(열린당은) 4.19 이후 수많은 피와 땀으로 일궈낸 산업화, 민주화, 평화개혁세력이 우리당을 통해 열망을 표출한 것”이라며 “열린우리당은 대통령의 사당이 아니다”라고 못 박으며 노 대통령의 정계개편 개입을 경계했다.

이어 노 대통령의 민주평통 발언과 국무회의 발언을 거론하며 “참을만큼 참는 것이 이 정도이니 앞으로 일일이 대응하게 되면 어떻게 될지 걱정이 앞선다”로 토로하면서 “대통령은 국정에 전념해야 한다. 대통령은 당 총재도 아니고 지도부도 아니다”고 잘라 말했다.

그는 “(노 대통령은) 자기 방어의 무기와 칼을 놓고 맨 가슴으로 국민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면서 “언론과 야당이 사사건건 비합리적인 이유로 대통령과 여당의 발목을 잡는다 하더라도 그것은 국민들이 평가할 것이다. 국민들을 믿어야 한다”고 말했다.

송 의원은 이어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의 민주역량을 신뢰하지 않고 얄팍하게 국민들을 가르치려 하는 오만한 자세는 버려야 한다”고 노 대통령에게 충고하기도 했다.
09-12-08

가누토  

송영길이 이 사람,,,,,
09-12-09

햇살같이  

언제는 나가라면서요?
민주당은 일관성이 참 없습니다.
09-12-08

눈팅  

오~~~~ 혈압올라.....
그러게 말입니다. 나가라할땐 언제고 인제 들어와?
09-12-08

무극이아빠  

개같은...
09-12-08

가누토  

동감,,,
09-12-09

쌀집아저씨  

이런부류가 있죠, 최근에 무슨모임도 만들었다는데 , 장성민,김성호등등 새벽21인가하는 면면히 노통을 비판했던 분들의 모임이군요. 하여간 교묘하군요. 누구를 이용해서 견제하고 이간시키는... 정말 진저리나는군요.
09-12-09

하늘과 땅  

대의를 모르는 자/ 신의를 모르는 자와는 논의를 할 것이 아니라 있는 그 모습으로만 받아들임이 좋을 듯 합니다.
09-12-09

...  

이래서 민주당에 안들어 가는겁니다.
한나라당도 민주노동당도 민주당도 모두 노무현 계승하면 얼마나 좋아요.
지들이 뭐 노무현 대통령 소유잔가요.
그냥 지 이야기만 하는것도 아니고 안희정 빌려 넣기는 또 뭔지
돌아가시기 전에 좀 잘하지
09-12-09

한율아빠  

참내,,,,,,,,말이 안 나옵니다.
.
.
.
.
기회주의 / 이간질 / 철면피!
09-12-09

하하  

노전대통령님이, 세가 약해서 살아볼려고 그러는거라고
말씀하시기는 하셨지만, 민주당은 제 취향은 아니에요.
09-12-09

구름바다  

맞짱뜨자고 덤비는데... 무시해 버리죠.. 거기다 체력 낭비하기 싫으니.. ^^
09-12-09

초아  

무시하는 것이 정답일 것 같아요.
맞장떠봤자 그를 키워주기만 할 것 같습니다.
09-12-09

위시리  

위에 달아주신 댓글만으로도
송영길이 누구인지 우리는 분명 알 수 있습니다.
잊지 않겠소!
09-12-09

음냐  

rotoRl
09-12-09

조이풀  

안희정 최고위원께 이제 그만 돌아오실 것을 요구합니다.
09-12-09

skyfund  

애들은 애들일뿐.....
0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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