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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숙 전 총리 “국민과 함께 진실의 승리를 보여드리겠다”
냉정하게 | 2009-12-07 16:41:19 | 조회 3657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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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숙 전 총리 “국민과 함께 진실의 승리를 보여드리겠다”

- 7일‘정치공작분쇄비대위’참석... <조선일보> 상대 법적대응 돌입

 

         

 

“저는 두려운 게 없습니다. 당당하게 진실과 정의의 승리를 보여드리겠습니다.”

 

한명숙 전 총리는 12월 7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합정동 노무현재단 회의실에서 열린 ‘한명숙 전 총리에 대한 정치공작분쇄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 참석, 최근 <조선일보> 보도와 관련한 심경을 직접 밝혔습니다.

 

한 전 총리는 “단 돈 일원도 받은 일이 없다, 언론에 보도된 내용은 진실이 아니다”고 말했습니다. 또 “국민 여러분의 걱정을 덜어드리는 게 도리라고 생각해 진실을 말씀드린다”며 직접 입장을 발표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이해찬 위원장을 비롯한 비상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은 검찰과 일부 언론의 정치공작 시도와 허위 피의사실 공표 등 검찰의 불법행위에 대해 법적 대응을 포함해 모든 수단을 동원해 강력하게 맞서나가겠다는 의지를 거듭 밝혔습니다.

 

이 위원장은 “노무현 대통령께서 터무니없는 수모를 겪은 끝에 자신의 몸을 던져야 할 상황을 맞이했고, 김대중 대통령이 서거하셨다”면서 “그걸로 불행이 끝나는 줄 알았는데 터무니 없는 일로 한명숙 전 총리를 공격하는 더러운 공작이 시작되었다”고 성토했습니다.

 

이어 한 전 총리의 정정과 반론보도를 수용하지 않은 <조선일보>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위원장은 “오늘 변호인단을 통해서 민사상, 형사상 법적 절차를 밟겠다”며 “근거 없고 확인되지 않은 허위사실로 명예를 훼손하고 일방적으로 몰아가는 언론보도 행태는 법적 절차로 엄정하게 따져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총리재임 시절 검경수사권 독립과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신설 얘기가 나왔는데 당시 검찰이 ‘앞으로 수사권 남용을 하지 않을 테니까 수사권 독립만큼은 막아달라’고 간청했던 적이 있다”고 회고한 뒤 “지금 와서 보면 얼마나 뻔뻔스러운 일이었는지를 느낀다”며 검찰개혁의 중요성을 말했습니다.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도 검찰의 불법행위를 응징할 수 있는 제도적 방안 마련의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 유 전 장관은 “대한민국에 법 위에 군림하는 집단이 있다”면서 “언론을 통해 허위 피의사실을 흘려보내는 검찰의 불법행위를 제어하고 응징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는 데까지 나아갔으면 하는 소망을 갖고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비상대책위원회는 한 전 총리에 대한 검찰과 일부 언론의 근거없는 의혹제기와 불순한 정치공작 시도에 맞서기 위해 민주당, 시민주권모임, 국민참여당 등 야권과 여성계, 시민사회 인사 등을 중심으로 구성된 기구입니다.

 

다음은 이날 회의 모두발언 전문입니다.

 

양정철 노무현재단 사무처장 : 오늘 비대위 회의는 내부전략 회의이다. 한명숙 총리께서 모두말씀 하시고, 이해찬 총리 인사말씀, 유시민 장관 등의 인사말씀을 오프닝으로 공개하겠다. 이후 회의는 내부 비공개 전략회의다. 기자분들은 자리를 비켜주시면 고맙겠다. 한 총리님 모두말씀 후에 질문은 따로 받지 않겠다.

 

이해찬 전 총리 : 월요일 아침에 이렇게 참석해주셔서 고맙다. 지난 주말, 어처구니없는 사태가 벌어졌다. 올해는 아마 우리 역사에서 특별한 해인 것 같다. 지난 5월 노무현 대통령께서 터무니없는 수모를 겪은 끝에 자신의 몸을 던져야 할 상황을 맞이했고, 8월에는 김대중 대통령이 서거하셨다. 그런 상황을 보면서 참으로 많이, 깊이 생각했다. 이 나라 역사가, 민주화가 어느 정도 된 줄 알았는데 아직도 멀었구나(라고 생각했다).

 

그때 우리들 심정이 두 분을 지켜드리지 못한 죄송한 마음 때문에 살아가는 태도도 다시 생각하게 되고, 우리 정치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 그걸로 불행이 끝나는 줄 알았는데, 한명숙 총리를 향한 터무니없는 더러운 공작이 시작됐다. 우리가 다시는 이런 잘못된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 비대위를 구성하려고 오늘 이 자리를 만들었다. 마침 한 총리께서 당신의 입장을 국민들에게 명백하게 말씀하는 게 좋겠다고 해서 이 자리에 참석했다. 한 총리님 말씀 듣고, 우리 심정을 얘기하고 대책위를 어떻게 구성할지 얘기하겠다.

 

 

이해찬 전 총리 : 한 총리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언론과 검찰이 아주 더러운 공작을 시작했다. 우리도 마음을 가다듬고 분연하게 대응을 잘 해나가야 될 것 같다. 장향숙 대한장애인올림픽위원회 위원님 오랜만에 뵙게 되는 것 같다. 심정을 말씀해달라.

 

장향숙 위원 : 한명숙 총리를 오랫동안 곁에서 지켜보면서 함께 해왔다. 오랜 세월동안 여성계 선배로서, 인생의 선배님으로 굉장히 존경하고 사랑해왔다. 그런데 너무나 말도 안되는 보도를 보고 심하게 충격을 받았다. 한 총리님의 얼굴과 명예는 우리 자신의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저는 말하고 싶다. 검찰과 여기 있는 언론인 여러분 모두가 한 총리의 명예와 양심에 대해 존중하고 지켜줬으면 하길 바란다. 그래서 자발적으로 나왔다. 함께 하기 위하여, 남의 일이 아니라고, 제 자신의 일이라고 생각해서 나왔다, 끝까지 함께 하겠다.

 

김진애 민주당 의원 : (의원된 지) 한 달밖에 안 되는 초짜인데, 의원총회에 참석해야 하는데 저만 혼자 왔다. 금요일에 기사 나온 다음 토요일에 어떤 조치도 못했는데, 일요일에 민주당 43명의 의원이 모였다. 최고위원회의, 의총에서도 적극적으로 문제제기할 것이다. 이 기회에 같은 가치를 공유하고, 한 총리님을 사랑하고 신뢰하고 믿고 기대하는 세력들이 함께 뭉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

 

장하진 미래발전연구원 원장(전 여성부 장관) : 노무현 대통령께서 공작정치 탄압에 의해 서거하신 지 이제 겨우 6개월 지났다. 저는 노무현 대통령의 엄청난 일로 정치탄압이 끝나는 줄 알았다. 그런데 상주이신 한 총리님에게 칼날을 겨누는 것은 한 총리에 대한 탄압만이 아니고, 민주정치세력 전체에 대한 탄압의 신호탄이라고 생각한다. 절대 물러날 수 없는 싸움이다. 한 총리님의 결백을 진정으로 믿어 달라. 제가 한 총리님을 오래 모셨지만, 한 푼도 받지 않은 게 진실이라는 걸 여기 있는 기자들부터 신뢰해 달라.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 : 한명숙 이사장님의 말씀을 듣고 많은 분들이 안심할 것으로 생각한다. 진실만큼 힘이 센 것은 없다고 믿고 있다. 우리 한 이사장님과 진실의 승리를 위해 함께 힘을 모아 나가고, 동시에 국회 야당에서는 검사들의 불법행위를 바로잡을 수 있는 제도적 방안을 진지하게 찾아야 할 때다. 대한민국에는 법 위에 군림하는 집단이 하나 있다. 기소권을 독점하고 있는 검찰이 자신의 불법행위를 자제하는 일이 없고, 불법이 드러나도 기소하는 일이 없다.

 

이번 일을 계기로 허위 피의사실을 남몰래 흘려보내 언론을 통해 공작을 하는데, 이런 형법상 범죄는, 검찰의 불법허위 피의사실 유포에 대해서는 법에 따라 강력히 응징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겠다는 결의를 새롭게 하게 된다. 한 이사장님을 중심으로, 함께 뜻을 하는 모든 국민들의 마음을 모아 진실의 승리를 이루어내고, 검찰의 불법행위를 제어하고 응징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는 데까지 나아갔으면 하는 소망을 갖고 열심히 하겠다.

 

이해찬 전 총리 : 여러분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이 사안은 한 총리님 개인의 사안이 아니고 우리 민주진영 전체의 명예가 걸린 것이라고 생각한다. 저는 재야시절부터 검찰의 수사를 많이 받았다. 공작정치도 많이 받아봤는데 이렇게 더럽게 하는 것은 겪지 못했다. 그때는 총칼을 들더라도 떳떳하게 했는데 지금은 숨어서 교활한 방식으로 더럽게 하는 것을 보고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겠다. 제가 총리 시절 ‘검경 수사권 독립’ 얘기가 나왔다. 공수처(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설립 얘기가 나왔다. 그때 검찰이 앞으로 수사권 남용을 하지 않을 테니까 수사권 독립만큼은 막아달라고 간청한 적이 있는데, 지금 와서 보면 얼마나 뻔뻔스러운 일인지를 느낀다. 언론도 검찰에서 흘러나오는 얘기를 검증 없이 보도해서, 명예를 훼손시키고, 그래도 이 나라의 언론이라고 자부한다는 것이 불행하기 짝이 없다.

 

오늘까지 조선일보가 정정이나 반론보도를 하지 않으면 법적 조치 취하겠다고 얘기했다. 오늘 변호인단 통해서 민사상, 형사상 법적 절차를 밟아나가도록 하겠다. 근거 없는, 확인되지 않은 사실로 명예를 훼손하고 일방적으로 몰아가는 언론보도 행태에 대해서는 법적 절차로 엄정하게 따져나갈 것이다. 이제부터 시작이다. 비상대책회의를 통해서 반드시 더러운 공작정치를 분쇄하는 싸움을 하겠다. 재야로 다시 돌아왔다는 결의를 갖는다. 한번 해보겠다.

 

▶ 원문 출처 : 노무현재단, http://www.knowhow.or.kr/foundation_news/view.php?start=0&pri_no=999653625&mode=&total=36&search_target=&search_word=

▶ 사진 출처 : 오마이뉴스

   

덧글쓰기 | 전체글 44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초장  

자유민주주의체제에서는 자유와 책임은 동전의 양면입니다.
언론의 자유도 좋지만 오보나 무책임한 기사는 마땅히 책임을 져야죠~

너무도 오랫동안 조중동은 언론의 자유 미명아래 얼마나 많은 폭력을 저질러 왔는지...

더이상은 안됩니다. 더이상은 "아니면말고"식의 꼴은 못봅니다. 그러니 계속 써먹는거겠죠~

아니면말고가 아니라.. 아니면피박.. 본때를 보여야합니다.
09-12-07

김성현  

분명하고 단호한 모습이 필요합니다. 진실은 승리합니다.
09-12-07

천리마  

국민참여당도 적극 대응하여야 합니다... 첨맘님도 조중동의 정조준에 자유로울수 없고 그러면 내년 지자체 선거는 끝입니다... 노무현의 가치도 이것에 함몰되어 사라질것이고 노사모, 시민광장의
의로운 외침이 허공속으로 사라질것입니다... 첨맘님을 어떻게 도울것인지 시민광장 모두는 고민해야 합니다. 그리고 참여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박근혜가 협박당하니 박사모는 경호원 붇인다고 호들갑입니다. 우리와 비교되는 모습입니다. 첨맘님 보기에 건강이 않좋아 보입니다... 운영진이 대책을 내놓아야 합니다... 첨맘님의 건강을 관리하는 것부터 시민광장이 할일입니다. 담론을 가지고 갑론을박하는 시절은 다 지나갔습니다... 첨맘님을 어떻게 도울지 고민합시다...
09-12-07

바람아씨  

한 치의 의심도 없습니다.
더욱 더 당당해지십시오.
09-12-07

아랑아빠  

사필귀정!
09-12-07

성공의아버지  

믿습니다. 그리고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09-12-07

동마루  

어떻게 이런 일을 더 많은 국민들에게 알릴 방법은 없겠습니까?

플랭카드라도 걸고 싶은데.......,

- 진주시민광장에서-
09-12-07

베고-꽃잎222  

강력하게 대응해 주시길 바랍니다.
09-12-07

사랑시  

힘내시고, 진실의 힘이 승리함을 보여주십시오!
09-12-07

살아남은 자의 슬픔  

진실은 승리합니다~~~
화이팅~~~!!!
09-12-07

충정!!! 민심!!!  

정답얘기 한다!!


야권은 인기투표해서 통합, 연대하라!!!

정부 여당은 법대로 똑바로 하라!!!

지난 투표
잘못해서 술맛 있다!!!!!!!!!!!!!!!!!!!!!!!!!!!!!!!!!!!!!!!!!!!!!!!!!!!!!!!!!!!!!!!!!!!!!!!!!!!!!!!!!!!!!!!!!!!!!!!!!!!!!!!!!!!!!!!!!!!!!!!!!!!!!!!!!!!!!!!!!!!!!
09-12-07

욕 나온다!!  

정답얘기 한다!!


야권은 인기투표해서 통합, 연대하라!!!

정부 여당은 법대로 똑바로 하라!!!

지난 투표
잘못해서 술맛 있다!!!!!!!!!!!!!!!!!!!!!!!!!!!!!!!!!!!!!!!!!!!!!!!!!!!!!!!!!!!!!!!!!!!!!!!!!!!!!!!!!!!!!!!!!!!!!!!!!!!!!

아~~ 진짜 욕 나올려고 하네!!!
09-12-07

충정  

정답얘기 한다!!
그라고
여당은 유도심문 하지말고 장난치지 마라!!


야권은 인기투표해서 통합, 연대하라!!!

정부 여당은 법대로 똑바로 하라!!!

지난 투표
잘못해서 술맛 있다!!!!!!!!!!!!!!!!!!!!!!!!!!!!!!!!!!!!!!!!!!!!!!!!!!!!!!!!!!!!!!!!!!!!!!!!

아~ 진짜 욕 나올라 하네!!!
09-12-07

굿바이Mylife  

한명숙 총리님 정말 감사합니다.
당연히 믿습니다.믿고요.
저희와 함께 진실과 정의의 승리를 이뤄나가자구요. ㅎㅎㅎ
아자아자~~ 화이팅!!!
09-12-07

오나미  

조선일보 스스로가 어째서, 어떤 잘못을 했는지 반드시 국민앞에서 명백히 밝히고 사과하고 간판 내리게 확실한 진실의, 정의의 힘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09-12-07

무혈혁명  

앞으로 치열하고 격한 투쟁의 시간들이 도래 할 것입니다.

물러서지 말고 끝까지 진실을 밝히고 그 다음 민주주의를 위한 긴 전투를 승리로 이끕시다..

사랑합니다..여러분...
09-12-07

외로운 늑대  

믿고말고요...이번에는 꼭 지켜드리겠습니다.
09-12-07

피터팬 (⌒▼^)  

맑고 단아하신 한총리님 모습 변함없으시길 바랍니다.

흔들면 흔들수록 굳건해지시는 한총리님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흔들다 지친 그들마저도 함께 아우를 수 있는 ...

사랑합니다~!
09-12-07

안양시민사랑  

친일파 매국노 앞잡이 전형적인 우파 빨갱이 조선일보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낱낱이 까발려야 합니다.
법적 투쟁을 중단하시면 안됩니다. 노대통령님을 괴롭히던 이들이 두손들고 신문장사 그만두는날까지~
방가들을 모두 발가 벗겨야 합니다. 중단하시면 안됩니다. 결코....!! 명예훼손에 다른 법적 비용뿐만이 아니라 전국민을 우롱한죄까지 다 받아내야합니다. 국민 1인당 1억원을 손해비용으로 정산하십시오. 정말 오늘 열받았습니다. 두 번 다신 깝죽거리지 못하도록~ 언론의 펜 대 하나로 세상을 지배하며, 폭력을 일삼는 세상이 지났슴을 본보기로 보여줘야 합니다. 언론은 어두운곳을 밝혀주고, 밝은 곳을 더욱 빛나게하는 역활에 치중해야합니다. 더 이상 언론의 폭력에 참을 수 없습니다.
09-12-07

구산동무지개  

확고부동의 진실이 있습니다..!!!
저것들은 강자앞에서는 꼬랑지 바로내리는 습성이 있습니다.
09-12-07

원칙과 상식  

진실은 승리합니다.
09-12-07

바다  

저희가 함께 합니다.
09-12-08

비성  

저 역시 진실의 힘을 믿습니다.
한 전 총리님 힘내십시오.
09-12-08

함께가요  

한 총리님! 힘내세요!!
진실은 늘 승리합니다!!
09-12-08

초지구인  

조선일보....이젠 그 이름만 들어도 역겨워진다....
부끄러울게 없는데 무엇이 두렵겠습니까
09-12-08

가시밭길  

양아치들이 하는 짓을 그대로 따라 하는 좃선과 떡찰들이다.
양아치 오야봉이 허구를 사실로 맹길어라 하면,, 바람잡이 좃선이 기다렸다는 듯이
개나발 불고,, 계속해서 지랄 해대면 어느 새 인간들은 헷갈리고..한번 재미 본 매국노들은
또 그 짓을 시작했다. 이번에는 그대로 당할 우리가 아니다! 총력 대응으로 합시다 !!
09-12-08

하얀백로  

간결하고 단호하고.. 넘 멋있다...
09-12-08

prime0505  

진실의 승리를 믿습니다. 한총리를 믿으며 적극 동참 하겠습니다. 이~~때려 주길 넘들~~~~!!
09-12-08

이제눈뜸  

당신을 믿습니다...한명숙총리님 싸랑합니다.
09-12-08

helowin  

진실의 힘으로 응징하리라!!!
09-12-08

먼산  

정의는 승리합니다. 화이팅!!!
09-12-08

광풍  

저것들은 얼만큼 쳐맞아야 정신들 차릴까?

한명숙총리님 화이팅~~
09-12-08

열정하나  

조선일보~~
상대를 잘못 건드렸네요~~
정의는 분명 살아있단걸 이번 기회를 통해서 보여줘야 될때라고 봅니다~~
09-12-08

햇살같이  

당연하죠, 국민들도 다 한명숙 전총리님이랑 친노진영 말믿지
거짓말 정부말은 안믿습니다.
09-12-08

나라  

한명숙 전 총리님 힘내세요~~!^^*
09-12-09

하늘이시여  

믿음이 있는 곳에는 항상 정의가 있죠.
정의가 있는 곳에는 진실있습니다.
정의가 바로 진실이죠.
거짓과 위선으로 점철된 이 정권이 드디여 어두운 터널로 진입하네요.
09-12-09

병준아빠  

오늘도 사설로 교묘하게 자꾸 한 총리님을 거명하면서 명예에 먹칠을 시도하던데, 그 업보를 꼭 돌려받도록 응분의 조치를 해야합니다.

한총리님은 현재 민주당소속입니다. 민주당은 자신의 일임을 자각해야 됩니다.

한총리님은 노무현재단 이사장입니다. 노짱을 사랑하는 우리 모두가 들고 일어나 다시는 이런 반민주적이고 불의한 짓거리를 못하도록 철저히 응징합시다.
09-12-09

헝구  

첨맘님의 책에서 언급했던 "양복입은 원숭이들"이 딱 저들인 것 같습니다.
인간의 탈을 쓴 쓰레기들...
09-12-09

노사모포에버  

조선일보 없는 나라 우리나라 좋은 나라
09-12-09

richie  

뱀처럼 "지혜롭게" 대처해야 할 시점입니다. 깨어있어야 할 시민조직력을 갖춥시다. 감정보단 의연하고 구체적인 법적, 제도적, 사회적 대응이 필요합니다. 핵심 브레인들이 그 대응법들을 제시해 주십시오. 이 "미친 사냥개들"의 사악한 짓거리들을 이젠 끝장낼 수 있도록! 믿고 따르겠습니다!
09-12-09

산수갑산  

쓰레기같은 조중동 명박이 충견이 되버린 떡찰..정말 어이가 없군요.다음화살은 너무나 뻔합니다...우리가 지킵시다.사람사는세상,깨어있는 양심을 위해~
09-12-09

날고싶은 오리  

한총리님! 힘내세요~
당신의 진실함을 믿습니다.
저들이 지금 엄청난 실수를 저지르고 있다는걸
철처히 깨닫게 해줘야 합니다.
그리고 받은대로, 꼭 되갚아줘야 합니다.
09-12-10

봄옥이~*  

진실은 결코 패배하지 않습니다..^^
결코 승리하셔야 합니다..
다시는 이런 나쁜 장난치는 썩은 나라가 되지 않도록 말입니다..
09-12-11

수습기자  

정의는 승리합니다! 힘내세요!
1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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