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도탈레반유빠'들의 발호를 지적하는 내 글에 댓글을 달았더군. 한마디로 '찌질하고 비열한 지역주의 장사꾼'이라는 딱지를 붙이더군.
그런데 막상 같은 유빠님들이 내가 지적한 '상도탈레반유빠'의 모습을 보이자 찍소리도 못하네^^ 글쓴이가 진정성을 의심하는 듯한 멘트를 날리자 곧바로 '네^^ 빼앗긴들의 봄/님의 의도 또는 진심에 대한 반문이 아니었습니다. '라고 꼬리를 내리는군.
[ 호남출신 의원들의 노무현에 대한 비열함과 열등감은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 ]
상도탈레반들의 존재를 지적한 나는 비열하고 찌질한 넘이고 정작 상도탈레반짓거리를 일삼는 넘들은 진정성 그 자체란 말인가?
지금 당장 거울을 보게. 거기에 아집과 패거리즘, 그리고 열등감으로 똘똘 뭉친 유빠님들의 자화상이 보일걸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