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을 지지해야만 하는 부류의 사람입니다.
나에게 다가오는 작은 이익보다는 더불어 잘사는 사람사는 세상을 꿈꾸어 왔습니다.
그래서 늘 노짱과 유짱을 사모하며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런데....오늘은 무척 화가 납니다.
건강보험료가 담달부터 오를거라는 통지문이 날아왔더군요.
건강보험공단에 문의해 보니 집에 대한 공시지가를 50%-> 60% 로 상향조정했으며
점진적으로 100%로 적용해서 보험료를 산출할거라 하더군요.
보험료가 올라서 화난게 아닙니다. 저들을 못미더워서 그럽니다. 4대강에 쏫아부은 혈세때문에 재정이 부족하니 이것저것 마구잡이로 올리는게 눈에 보이기 때문입니다.
헌데 화가난 진짜 이유는 저들을 뽑은 멍청하고 노예스러운 국민들 때문입니다.
도데체...왜....누굴 위해 이명박을 찍어서 세상을 정의롭게 살고 싶어하는 나같은 부류를 분노하게 만드는건지......
멍청한 국민들이 한없이 원망스럽습니다.
그런 멍청한 국민들을 깨우치려고 노력했던 노짱과 지금도 애쓰고 잇는 유짱의 답답한 심정을 느낍니다.
의료민영화가 되면 전 좋습니다. 지금의 보험료면 양질의 서비스를 받을수 잇으니까요.
헌데.... 불쌍한 서민들은 후퇴한 의료서비스를 받게 될겁니다.
그런데...왜...도데체...무엇때문에 그런 정책을 수행하는 사람들을 지도자로 뽑을수 잇을까요? 그들(국민)이 사람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마치 말 잘듣는 애완견으로 보입니다. 심한 발언일까요?
정의가 무엇입니까? 옳은생각과 옳은 행동을 하는게 정의입니까?
그 정의는 누가 규정합니까? 옳은건 누가 규정합니까?
담번에도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전 정의의 개념을 다음과 같이 바꾸고 지금 가지고 있는 나의 가치관을 버리려 합니다. 국민들 미워서 못살겠습니다.
힘센자,,,, 권력있는자....돈 많은 자가 곧 정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