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지방선거에서는 전국에서 한나라당과 '일대일'로 붙어야 한다. 그러면 야당이 거의 다 이길 것이다. 그 후보들이 노무현 정신을 존경하지 않는 분들이라도 된다. 지방선거에 한 번 '윈윈'하게 되면, 총선에서도 된다"
너네 첨맘님이 시민학교 강연에서 하신 말씀이다.
노무현 정신을 존경하지 않는 (?) 정동영이라도
노무현 정신을 존경하지 않는 (?) 정청래라도
연대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