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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에 좋은 음식- 식품
좋은정 | 2009-11-19 22:36:31 | 조회 762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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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콩 청국장 분말 혈당 크게 감소"
[연합뉴스 2006-11-14 16:29]
부산대 송영옥 교수팀 임상실험 결과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최근 건강식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청국장 분말을 하루 2스푼씩 지속적으로 복용할 경우 동맥경화와 뇌졸중 등 대표적인 성인병 예방 및 치료에 상당한 효과가 있다는 임상실험 결과가 나왔다.
14일 부산대 식품영양학과 송영옥 교수팀이 최근 부산대병원의 도움을 받아 비교적 건강한 성인남녀 19명을 4개 집단으로 나눠 쥐눈이콩(일명 약콩)으로 만든 청국장의 분말을 하루 1g, 4g, 8g, 16g씩 4주간 섭취토록 한 결과, 하루 8g(약 2스푼)씩 섭취한 집단의 혈당이 섭취전보다 5.42% 감소해 가장 큰 감소폭을 보였다.
쥐눈이콩 청국장을 사용한 것은 생리활성물질인 '아이소플라본(Isoflavone)'의 함량이 일반 콩으로 만든 청국장(2천283.1μL/g)의 갑절 이상인 4천816.6μL/g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라고 송 교수는 설명했다.
이에 따라 송 교수팀은 20~30대 성인남녀 63명에게 12주간 매일 쥐눈이콩 청국장 분말 8g을 먹도록 한 뒤 우리나라 국민의 경우 비교적 농도가 높아 성인병의 원인이 되는 혈중 중성지방을 측정한 결과, 섭취전(102.79㎎/dL)보다 평균 7.6% 감소한 94.94㎎/dL로 분석됐다.
특히 실험에 참여한 여성 42명의 중성지방은 86.2㎎/dL에서 76.5㎎/dL로 무려 11.2%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또 실험에 참여한 63명 전원을 대상으로 심장질환과 뇌졸중 등을 예방하는 것으로 알려진 생리활성물질인 HDL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측정한 결과, 쥐눈이콩 청국장 분말 섭취전(57.1㎎/dL)보다 평균 2% 증가한 58.3㎎/dL로 집계됐다.
송 교수는 "최근 청국장 분말과 환이 건강식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데 어느 정도의 양을 정기적으로 섭취했을 때 건강증진 효과가 가장 뛰어난지를 확인하기 위해 이번 실험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청국장도 종류가 많으므로 잘 선택해서 먹어야 효과가 좋습니다. 청국장의 종류를 자세히 알고, 특허받고, 냄새없는 명품 청국장을 알려면 낫도마을에 가보세요. ((클릭)) 낫도마을

KBS 2TV : 비타민 <<위대한 밥상>>

3. 혈당지수가 감자의 3분의 1인 청국장
GI(Glycemic index)지수란 혈당지수를 말하는데, 흰빵을 기준(100)으로, 어떤 식품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많이 올리느냐를 나타내는 수치. 즉, 혈당지수가 70이상이면 높은 식품군! 55이하면 낮은 식품군!으로 분류되는데, 평상시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보다 낮은 음식을 많이 섭취해 당뇨를 예방해야 한다. 감자의 혈당지수는 무려 90! 당근은 80!! 오늘의 밥상인 청국장의 혈당지수는 감자의 3분의 1인 33!

4. 청국장은 급격한 혈당수치 상승을 억제한다
청국장에는 섬유질이 풍부해 급격한 혈당치의 상승을 억제한다 실제 실험에서 당뇨병에 걸린 쥐 두 마리 중 한 마리에게만 오늘의 밥상인 청국장과 홍삼 혼합물을 3일간 먹였는데, 청국장을 먹은 쥐는 보름만에 혈당이 정상수치로 돌아오는 놀라운 효과를 보였으며 먹지 않은 쥐에 비해 끊임없이 움직이고 생기가 넘쳤다고 한다.

5. 청국장 다이어트 열풍!!
청국장에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신진대사를 촉진하므로 영양분이 지방으로 축적되는 것을 예방하고 영양분이 완전 분해되도록 도와준다. 뿐만 아니라 레시틴과 사포닌 성분이 과다한 지방이나 콜레스테롤 성분을 빨아들여 체외로 배설하는 역할을 한다. 그래서 최근에 청국장 다이어트가 열풍이 일기도 했다.

6.청국장의 어떤 성분이 당뇨병을 예방하는지?
청국장에는 섬유질이 풍부하여 당의 흡수가 서서히 일어나도록 도와주어 혈당이 급격히 증가하거나 떨어지는 증상을 조절해주고 트립신억제제와 레시틴은 췌장의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키므로 인슐린이 부족한 당뇨환자에게 도움을 준다
7.청국장을 어떻게 조리해서 먹으면 당뇨병에 가장 효과적일까? 가능한 한 미생물과 효모가 그대로 살아있는 생청국장을 먹는 것이 좋다.
첫째! 청국장은 소금을 쓰지 않고서 만들 수 있는 음식이므로 소금을 많이 넣지 말아야 한다.
둘째! 오래 끓이지 않이 것이 중요! 끓이지 않은 절반의 청국장에서 미생물과 효소가 살아있을 확률이 높기 때문!)

8.우리집은 청국장보단 된장을 많이 먹어.. 어차피 출신성분은 둘다 콩인데..어떤 차이가 있는지?
된장은 메주를 15% 정도의 소금물에 담가 항아리에 둔 채 6개월 정도 숙성시키는 기간이 필요! 그러나 청국장은 물에 불린 대두를 푹 삶은 후 소금을 사용하지 않고 3일 이내에 단기간에 발효시키면 된다. 된장의 경우, 액체는 간장을 내고 찌꺼기를 이용해 된장을 만들기에 그 과정에서 영양가가 다량 손실될 수 있으나 청국장은 된장에 비해 그만큼 미생물과 효소의 활성이 활발해 몸에 좋다.

* 청국장 보다는 끓이지 않고 그대로 먹은 생청국장이 더 좋으나, 생청국장도 종류가 많으므로 잘 선택해서 먹어야 효능이 좋습니다.
((클릭)) 청국장 종류 자세히 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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