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 인격자 쥐새끼 물러나면
다음 밥그내 라던데
치마를 즐겨 입는 밥그내 가 통수권자 된다면
홀애비들 치마폭 에서 벗어나기 어려울듯
ㅈ .ㅁ 질질 흘리며 집에서 자위행위로 만족 해야지
" 태극기 휘날리며 " 가 아니고 밥그내 주름치마 휘말리며 " 를
그리워 하는 작자들이 차기 대권주자를 밥그내 로 선정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