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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님 내지 니미럴니스트님에게.. 언어의 이성적 사용이 민주주의의 시작입니다..^^
은수아빠 | 2009-11-14 21:16:49 | 조회 999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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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점심을 아는 지인과 함께 했습니다. 한식을 잘 하는 제가 자주 가는 식당입니다. 이 식당의 장점은 기본 반찬이 맛있다는 것 외에도 마음씨 좋으신 식당주인이 가끔 이벤트를 벌립니다. 토종닭 삼계탕, 감자 수제비, 멍멍이 탕... 오늘이 이벤트 날이라 이벤트 음식이 동이 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지인의 손을 잡고 뛰어가 다행이 맛있는 이벤트 음식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정신없이 먹고 있는 중에 중년부부 한쌍이 들어와 가정식 백반을 주문합니다. 주문한지 5분도 안되어서 '음식이 늦다' '우리를 무시한다' '이 식당은 평소에도 왔지만 서비스가 늦어 동네에서도 평이 안좋다' '주인장의 서비스 마인드에 문제가 많다'식의 악담을 고래고래 소리를 질러가며 퍼붓다 사라졌습니다. 전혀 사실관계에 근거를 두지 않은 이들 부부의 정서적 저주에 주인아줌마는 어이없어합니다. 저도 어이가 없습니다..^^ 사실을 왜곡한 자신의 감정에 충실한 이기적인 발언이기때문입니다. 저는 저런 주장들을 혐오합니다. 천성이 그렇습니다.

 

 점심을 먹고 제가 근무하는 건물의 옥상정원에서 지인과 커피 한잔을 했습니다. 관리 소장님이 키우는 '영광이'란 이름의 진돗개가 5일전 새끼를 5마리나 낳았습니다. 소장님이 개집 안이 지저분해 빗자루로 개집안에 살짝 넣어 청소를 좀 해줄려는데 영광이가 으르렁대더니 짖습니다. 사람의 행위가 선의인지 악의인지 이성적 판단이 부족한 영광이로서는 출산직후 모성본능에서 나오는 '내 새끼를 해칠지도 모른다'는 불안한 정서가 작용한 행동이었을 겁니다. 소장님은 이내 약간은 섭섭하다(^^)는 표정을 지으시더니 포기하고 내려가십니다. 제가 위로 아닌 위로를 해드렸습니다. '소장님! 개는 원래 이성적 표현보단 감정적 표현을 합니다. 짐승이 뭐 그렇죠.'

 

 우리 사회에도 언어라는 의사소통구조를 가치와 이성을 표현하는 수단보다는 감정적 배설의 수단으로만 쓰는 사람이나 세력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조.중.동., 전여옥, 김영삼, 김동길..그 외에도 많이 있죠. 커피를 마시며 식당에서 본 중년부부와 영광이를 보며 이 분들이 뇌리속에 떠올랐습니다.

 

 언어는 말이나 글이라는 형식으로 표현되는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고 규정짓는 중요한 소통수단입니다. 이러한 언어가 건강한 실체적 가치를 표현할때 사회는 건강한 담론을 형성해내지만 언어가 병적인 감정의 정서를 표현할때 사회는 실체를 벗어난 허구적 갈등구조에 집착하게 됩니다. 빨갱이란 단어가 정치판에선 톨레랑스를 외면하고 공산주의대 자유민주주의라는 엉터리 갈등구조를 만들고 광우병 사태에선 국가검역주권을 외면하고 친미자유세력대 친북좌파세력이라는 실체없는 갈등구조를 만들고 노무현을 보면서 주권자인 시민의 민주주의적 가치를 외면하고 정치인이 될 그릇대 정치인이 되어서는 안되는 그릇이라는 실체도 없는 갈등구조를 만들어 냅니다. 이런 실체적 가치에 대한 소외는 사회에 소통되는 언어가 민주주의 사회에서 정말 찾아야하는 실체적 개념이나 가치보다 이기적이고 악의적인 정서에 기반하기 때문입니다.

 

  언어가 병들어 버리면 철학적 관용이 허용되는 민주주의 사회에서 상반된 철학을 가진 개인이나 세력에게 정당한 비판대신 마녀사냥식의 저주의 돌팔매질이 이루어지며 이는 상대에게 심각한 피해를 주는 범죄가 될수도 있습니다. 더더욱 큰 피해는 바로 감정적 저주에 병들어버린 소통구조가 개인과 개인, 집단과 집단과의 관계와 갈등조정 과정에서 토론하고 합의되는 사회적 담론의 형성과정마저 비정상적으로 만들어 국민여론을 정확하고 정직하게 만들어내지 못한다는데 있습니다. 제가 태어난 경남의 고향 어르신들이 농촌의 현실과 가정의 경제적 현실에 걱정을 하면서도 수구세력에게 지지하는 것은 주권자와 정치사이의 의사소통구조에 심각한 질병이 발생했다고 볼수 있는 단적인 예입니다. 보수냐 진보냐의 문제를 떠나 주권자가 정치상품의 소비자로서의 정당한 권리, 민주공화국의 주인으로서의 당연한 권리로부터 소외당하는 심각한 문제이기때문에 저는 분노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어쩌면 수많은 형이상학적 의미를 함축한 언어라는 소통수단을 사용하는 그 순간이 바로 인간사회가 민주주의로 향해갈수 밖에 없는 운명을 맞이한 순간일지도 모릅니다. 단 한가지의 전제조건만 충족이 된다면 언어는 특정 개인이나 집단이 영구적으로 사유화할수도 영원히 이기적인 의도로 악용할수도 없는 성질의 도구이기때문입니다. 그 전제조건은 사회 구성원의 언어가 이성과 건강하고 사실적인 가치와 정신을 담아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ㅋㅋ님인지 니미럴리스트인지 아이피는 같은 것 같은데 언어는 좀 동물적이고 정서적인 요소를 배제하고 건강한 상식이 소통될수 있는 수준으로 올라와주시길 바랍니다.. 그러지 못하면 상식의 세계에선 바보취급을 당하게 됩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31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니미럴리스트  

긴 말 필요없고...
제 글 검색해서 당신의 유빠동지인 앨런쇼어, 청룡동주민이 제게 뱉은 말을 일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빠님들이 과연 이성 운운할 처지가 되는지를.
09-11-14

머냐고  

내 닉바꿨다 내가 너에게 뱉은 말 직접찾아서 올리지 그러냐?
미친 개 한테 개소리좀 했다고 이성을 잃은거냐?
09-11-14

니미럴리스트  

누구...세효?
09-11-14

머냐고  

누구긴 니 애비다
09-11-14

은수아빠  

결국 스스로는 자정할 의지도 능력도 없다는 뜻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남탓만하며 스스로의 잘못을 피하는건은 어린아이의 자기합리화 방법입니다. 창피하지않으세요? 그 두분이 실수한것이 사실이라고 칩시다. 그럼, 그 두분이 유빠라는 집합의 필요조건인가요 필요충분조건인가요? 두분을 비난하시는 건 좋은데 그것이 유빠가 이성운운할 처지가 못된다는 명제를 충족시킬 논거는 안됩니다. 그 두분은 유빠의 충본조건이기때문이죠. 고교수학때 배우셨죠? 집합과 명제라고.. 스스로 논리적으로 말이 안되는 이야기는 자삭해주시죠.
09-11-14

은수아빠  

충본->충분.. 오타.. 다시말해 두분의 잘못이 제가 니미럴리스트 당신의 잘못을 지적하는데 결격사유가 될 근거는 아니라는 겁니다.
09-11-14

니미럴리스트  

은수아빠/
- '그 두분이 실수한것이 사실이라고 칩시다.' --> 외면하고 싶으신 모양입니다.
- 중학사회에서 안 배우셨나? 집단 구성원의 책임이란 도대체 무엇인지...
- 제가 저 아래 본 글에서 썼는데... 자신을 먼저 돌아보라고. 같은 유빠에게는 끽소리도 못하면서 저만 갈구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09-11-14

니미럴리스트  

은수아빠/ 검색해보니 여기 온 지 얼마 안된 신삥같은데...
제발 분위기 파악 좀 하고 나섭시다, 네?
09-11-14

은수아빠  

집단구성원의 책임은 이상황에서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중학사회 제가 당신보단 더 잘알껄요. 지금 집단구성원의 책임 운운하는건 결국 당신의 비이성적 언어사용의 책임을 면피하기위한 회피용이죠. 제가 그 두분의 실수로 당신의 언어의 비이성적 사용을 억제당한 어떤 하등의 이유가 없습니다. 당신의 논리대로라면 우리사회에서 어떤 원칙과 상식을 위한 토론과 합의가 나올수가 없지요. 그냥 이편저편 진영의 싸움만 할뿐.. 말이 되는 소릴합시다.
09-11-14

니미럴리스트  

시민광장에서 한 두어달만 지내보면 아실 것입니다.
댁의 교과서적 훈계가 얼마나 부끄러운 일이었나를...
09-11-14

니미럴리스트  

댓글응대는 이상 끄읏~

알바지만 나도 짬밥이 있는데... 초짜하고 언제까지 이렇게...
09-11-14

은수아빠  

당신의 비이성적 사용에 대한 비판을 억제당할..
09-11-14

은수아빠  

교과서는 중요합니다. 교과서적 원칙이 모두 적용될순 없지만 항상 무시하고 다니는 당신에게 망신이나 당하라고 있는 교과서적원칙이 아님을 세상사람들은 알지요. 집단구성원의 책임을 아시는 분이 소수 몇몇 유빠와 당신의 싸움에서 일어난 갈등의 정서를 이런 공개게시판에 모두 보라고 어지럽히고 더럽히고 다니십니까? 공공질서라는 기본도 안지켜지는 당신을 보면 역겨움이 드는군요. 전 물론 시만광장의 초짜이지만 당신에 털릴 논리적 초짜라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이미 서프와 노사모에서 꽤놀던 광노빠입니다. 상대를 잘못 고르셨군요. 하기야 교과서적 원칙을 무시하시니 집단구성원의 책임도 잘모르시고 막 적용하지만..ㅋㅋ
09-11-14

검은얼굴분홍닉  

니미럴 임자만났네.

그래도 은수아빠님 니미럴님은 생각하는 알바랍니다.

즉 나름 생각해서 상대방이 감정을 건드리려고 노력하는 중이지요.

얄미워도 그러려니 하세요.
09-11-14

*울트라*  

초짜는 내가 초짠데............ㅋㅋ
09-11-14

니미럴리스트  

뭐 말하는 폼이
썩프에서 조용히 반대만 누르던 그런...ㅋㅋ
09-11-14

은수아빠  

니미럴리스트님은 언어에 과학적 이성이나 논리보단 짐승의 정서만 담는 사람같네요..^^ 03년이후로 이성이 마비된 역겨운 강준만주의자인가?ㅋㅋ
09-11-14

니미럴리스트  

지가 싫어하는 인간은 무조건 라도로 몰아붙이는
전형적인 쌍도노빠군여~
09-11-14

니미럴리스트  

'ㅋㅋ님인지 니미럴리스트인지 아이피는 같은 것 같은데'
--> 근데 얘는 실제로 아이피 찾아나 보고 이런 말을 내뱉는거냐
아니면 그냥 마이크로마타가 몸에 밴 인간이어서 그런거냐?
개남이 형 말대로 확실히 종자가 틀려, 종자가...
09-11-14

은수아빠  

저는 그런 경상도대 전라도의 지역구도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한국민주주의에서 실재는 하나 민주주의발전에 아무런 도움이 안되는 실체가 없는 구조이지요. 지역주의란 박정희,전두환의 김대중죽이기도 지역주의고 새천년민주당내 노무현죽이기도 지역주의입니다. 다시말해 지역의 정서가 민주주의의 원칙과 상식을 배타적으로 억압하려들때 지역주의의 악령은 되살아납니다. 박정희와 전두환은 지역의 정서를 악용해 한국사회의 톨레랑스를 억압했고 새천년민주당의 후단협은 지역의 정서를 악용해 국민경선의 합의를 무시했지요. 한국사회를 관통하는 큰 지역주의는 호남차별이 맞습니다. 그러나, 민주개혁세력내에선 오히려 노무현은 피해자입니다. 니미럴리스트님은 왜 군사독재정권이 호남을 고립시킬려고 만든 호남대 영남이란 지역구도를 스스로 꺠어나오지못하고 허우적대시죠. 그렇게 영남의 수구세력들을 증오하면서.. 잘못된 관념과 악습을 혁파할려는 자가 바로 먼저 실체없는 갈등구조를 꺠야만 승리합니다. 반성하세요.
09-11-14

니미럴리스트  

누가 물어봤어요?
누가 물어봤나고요오~~~
09-11-14

은수아빠  

제가 강준만을 혐오하고 비웃는 것은 그가 호남인이라서가 아닙니다. 스스로 민주개혁지식인이라면서 지역의 정서가 민주적 상식과 원칙을 위배하는 것을 외면하기때문입니다. 그가 노무현을 비판하는 것도 논거가 없는 진영의 정서이지요. 원칙은 진영의 편을 들라고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그런식이면 야구도 축구도 배구도 원칙없이 특정팀편들기만 되지요. 심판이 필요없지요. 그래서 전 강준만을 사이비 개혁지식인이라 부릅니다. 컨텐츠가 없고 정치적 레토릭만 가득한..
09-11-14

니미럴리스트  

네. 잘 알겠습니다.
역시 서프, 노사모에서 놀던 광노빠님답게 절라 말이 많으시군요.
09-11-14

은수아빠  

저를 쌍도노빠라고 지역주의적 정서가 담긴 발언을 했기때문에 드리는 이성적 비판입니다. 물어는 안봤지만 당신 스스로 나의 지역주의에 대한 견해가 나오게끔 스스로 유도를 하셨습니다. 이말 한마디로.. "쌍도노빠" 당신의 잘못을 이젠 꺠달으시겠죠?
09-11-14

은수아빠  

전 니미럴리스트님이랑 감정싸움을 하고싶지 않습니다. 사실적 근거가 있고 그런 논거를 바탕으로 상식적인 논리적 전개를 수단으로한 과학적이고 민주적인 가치가 담긴 정치적 담론을 만들고 싶습니다. 정서를 되도록 배제하고 이성적으로 언어를 쓰십시요. 이런 것 하나하나가 우리의 정신을 바뀌게하고 깨어있는 시민의 힘을 만드는 근본이 됩니다. 한나라당을 그렇게 욕하면서 우리의 언어가 그들의 저급한 수준으로 떨어져서야 되겠습니까?
09-11-14

니미럴리스트  

저 위에 '뭐냐고' 님에게 반사~
09-11-14

비밀의 화원  

언어의 중요성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람이 없지요
공자님의 정명과도 그 축을 같이하는 본글인것 같군요.

그러나 표현의 형식보다 본질이 중요할 수 있구요

님이 생각하는 상식에 빗대어서 상대방의 어투땜에 바보 같다는 주장은 약간 성급한 것 같구요
(온라인의 속성에 대한 현실적 상황판단을 하실 필요가 있구요)

아직 이곳의 오랜 글쟁이들의 상황파악이 약간은 안되신 것 같군요

가장 문제는 ㅋㅋ님과 니미님의 성향이나 주장하는 바가 많이 다르고 아이피는 어떻게 아셨는지 모르지만 확실한 것이 아닌 자기 확신으로 너무 강하게 글을 쓰시는 것은
역풍을 불러 오기도 하지요.

어느 게시판이던 약간의 눈팅기간이 도움이 될 때가 많지요
09-11-15

은수아빠  

아이피검색이란 새로운 기능이 있길래 동일인인줄 착각.. 초보 시민광장회원의 실수정도로.. 다른분이시군요.. 하지만 제글의 상식이 나만의 상식이란 명제는 좀 성급하십니다. 사실적 근거를 바탕으로 담론을 만들어가자는 내용이 나만의 상식이지는 않지요. 또한, 니미럴리스트님의 글은 형식이 아닌 본질에서 이미 바보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글을 올린것일뿐입니다. 저또한 본질이 괜찮은데 거친말투나 직설적 표현따위가지고 언어의 사용에 하자를 운운하진 않지요. 전 그 사람의 언어가 상식이나 과학적 이성의 산물인지 개인정서의 산물인지를 판단합니다. 성인이 될수록 정서의 표현은 줄이고 이성의 표현이 되어야하는 건 여기상황이 파악이 안되더라도 누구나 동의하는 상식아닌가요? 앞으로 좋은 논쟁 기대합니다..^^
09-11-15

은수아빠  

저의 글이 말의 형식이나 표현의 분위기같은 겉만 보고 비이성적 사용운운했다면 다시 제글을 정독하고 이해해주시기바랍니다. 제글의 주제는 언어사용에 있어 사실적 근거와 상식적 논리전개의 필요성입니다. 근거와 논리전개의 상식성은 말의 형식이나 표현과는 다른 문제이지요. 또한 언어의 표현양식 문제를 저는 언급한적이 없지만 비밀의 화원님께서 문제제기를 하셨으니깐 제가 말씀드리지만 온라인의 속성상 거친표현이 민주적 관용으로 허용될수는 있지만 누구에게나 권장될 언어사용의 기준은 아니죠. 되도록 예의를 지키는 언어사용이 권장되는게 맞습니다. 거친표현을 쓴다고 그 사람을 잡아넣을 필요는 없지만.. 민주사회에서 관용은 용서내지 '그래! 니말이 맞다'와는 다른 개념이며 다른 사람의 표현을 제약하거나 통제하지 않겠다정도입니다.
09-11-15

비밀의 화원  

네 그런 표현이 권장할 만 한 것은 아니지요.
결딜만 한 것 정도 ?
하하

좋은 토론을 기대하겠습니다
09-11-15

은수아빠  

민주적 관용의 범위내에 들어가는 모든 관념이나 철학이 사회의 상식으로 쓰이지는 않는다는 이야기입니다. 니미럴리스트님의 지역주의적 정치관이나 극우세력들의 관용을 허락치 않는 그들만의 자유민주주의나 민주공화국에서 말하고 표현할 자유는 있지만 민주사회에서 통용되어야할 상식은 아닙니다. 인터넷상의 거친표현도 마찬가지 범주이지요. 초보라해서 이 게시판에 글 올리지못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단 눈팅기간은 아이피검색이란 부분을 잘못 이용해 니미럴리스트님과 ㅋㅋ님을 혼동한 부분과 몇몇 회원님들과의 갈등관계에 제가 주제넘게 나섰다면 그것에 국한되어야 합니다. 저의 본문에 니미럴리스트님과 ㅋㅋ님을 혼동한 부분외엔 눈팅기간이 필요해보일만큼 몇몇회원님들간의 갈등관계에 관여한 내용은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즉, 저의 본문 전체에 대한 비판의 논거로서 눈팅기간부족은 연결고리가 약해보입니다..^^
0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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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439 [펌] 정연주 사장 해임처분 취소판결!! 국민에게 사죄하고 방.. 앗싸가오리123 09-11-13 1 0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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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434 수능학생을 둔 학부모 분들은 꼭 보셔야 할듯 소원한가지 들..   1 대 한 민 국 09-11-13 2 0 4229
43433 11월15일 국민참여당 창당준비위원회에 유시민님 오시나요?   3 밥죠 09-11-13 1 0 1273
43432 잘보고 갑니다.~~! tfr4f 09-11-13 0 0 3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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