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이라는 멍석이 펴지니 별의 별 인간들 다 기어나오넹~~
한동안 시민광장을 경원시하던 인간들도 슬슬 고개를 들이밀고 있고...
정말 보다 나은 세상을 염원하기때문에 유시민을 지지하는 유빠라면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라.
구 노빠그룹중에서 정동영을 지지하는 인간들만 제외하면
모두 안고 가도 되는 것인지...
자신에게 차가운 시선을 던질 수 없는 이에게는
미래란 존재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