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이곳 시민광장보다 참여당 홈페이지가 조금 더 소란해짐에 조금은 시민광장회원으로서 씁쓸함을 느껴봅니다.(누구 한사람이라도 이런 얘기는 해야겠지요...^^)
좋은 점이 있다면 제가 그쪽에도 몸담고 있다는 것이고....나름 이곳 시민광장의 안티분들도 점차 사라지게 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또한 회원이 급증하면서 조용히 계셨던 내공있는 분들의 글쓰기 또한 늘어나기를 기대합니다.
장관님의 이번 선택 또한 대의와 대세... 어느쪽에도 부합하는 선택이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과거 장관님께서 열린우리당이나 대통합민주신당에 계셨을 때와 지금의 참여당에 있을 때의 위치와 역할은 사뭇 다를 것입니다.
따라서 이곳 시민광장분들의 역할 또한 다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하지만 늘 그래왔듯이 이쪽저쪽 다니며 나름 즐겁게 생활하는 것이 장관님에게나 참여당이나 시민광장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갑자기 이 무슨 말도 안되는 결론이냐...^^)
토론광장에서 좋은 글 쓰시는 분들, 좋은 댓글 많이 달아주시는 분들에게(논객말고요...^^) 아이콘 하나씩 붙여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뜸해지면 바로 떼어버리고요...^^
참여당 흉보자면 댓글달기.. 찬성해주기.. 넘 힘들어요...도대체 언제 고치냐...^^ 아무래도 시민광장에서 지원해줘야할 듯 합니다.
수험생들 화이팅이고요...시민광장분들도 화이팅입니다.
찬바람 부는 날에 쓰는 잡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