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을 알리는 시민활동을 하는 분들을 보면
아줌마들이 활동을 왕성하게 하는 곳이 많습니다.그것도 혼자서 말이죠.
그런데 진알시 활동을 이해 못 하는 분들이나 알밥들은
이런 말을 자주 하더군요 할일이 없어서 하는 거라고 ......
누차 말했듯이 시간이 남아서 할일이 없어서 진알시 활동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점 분명히 말씀드립니다.모두 바쁜 시간을 쪼개고 쪼개서 활동하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모든 사람들은 지금의 현실에 개탄만 할 뿐 행동하는 분들은 별로 없는 게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분들은 모든 것을 감수하고 행동하는 양심으로 실천하는 분들입니다.
알밥들이 아니라면 응원은 못해줄망정 힘 빠지는 말씀은 삼가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양주에서도 아줌마 혼자서 이렇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진실을 알리는 시민 양주팀 미디어악법 반대를 위한
미디어오늘 특별판 배포활동
*자원봉사 참여 신비아.
*미디어특별판 500부 덕정역부근 배포
7시30분에 덕정역 도착해서 10시까지 혼자 500부 돌렸습니다.
추워서 주머니에서 손도 빼지 않고 거부하는 사람, 외면하고 가는 사람,
시비거는 사람(꼴통)등등 많았지만 그래도 가끔씩 수고 많다고 격려 하는
말 한마디가 고마워서 힘든 지도 모르고 열심히 돌렸습니다.


아침에 안개가 자욱해 버려진
미디어오늘이 습기가 차서 보기가 안스러워서
다시 주워 돌렸습니다.돌아 올 때까지 내 주위에 버려진 것이 하나도 없었다능...








젊은대학생들은 대부분 외면하는데 군인아저씨들은 잘 받아 가더라고요.
그래서 군대는 가야 하는 것...
대갈통, 운찬이, 재철이등등 (군대를 보내 놓으면 뇌가 좀 개선되려나...)


물어보는 사람이 있어서
짧은 지식을 동원해 설명해 주었습니다.


가을의 붉은 단풍처럼 가열차게 활동하는 깨어 있는 시민이 됩시다!
민주시민 여러분!!! 파이팅!!!
ㅡ양주 진실을 알리는 시민 ㅡ
조중동에게 세뇌되어 변화를 두려워하는 시민들 정신을 깨우치기 위해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이렇게 애를 쓰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관심을 끊게 되면 모든 활동이 중단되게 됩니다.나를 위한 것이 아닌
우리 후손들을 위해 꼭 필요한 활동이니 여러분의 십시일반 성원을 부탁합니다.
팀이 급속도로 늘고 있는 반면 후원이 점점 줄고 있어 활동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천원이라도 좋으니 아래계좌를 보시고 십시일반 성원을 부탁합니다.

깨어 있는 시민이 희망입니다.
우리는 모두 진실을 알리는 시민입니다.작은 정성이라도 십시일반 부탁하겠습다.
자동이체를 해주신다면 그보다 더한 고마움은 없을 것입니다.
깨어 있는 시민여러분 우리 함께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