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유시민의원님이 대통령이되시면...
시키면 시키는데로...저사람의말을믿고
어떤일에 군말없이 할수있을것같습니다.
저사람이 휴지버리지마라!하면 안버릴수있을것같습니다.
저사람이 매춘하지마라!하면 안할수있을것같습니다.
저사람이 너의건강을위해서 담배그만끊어라하면할수있을것같습니다.
저사람이 법을 지켜라! 너가 범법행위와 사악하고 기회주의적인이기심으로
누구를 해하거나 피해를입혔을시에는 그에따른 합당한 책임을지는 성인이되어라
하면 군말없이 인정할수있을것같습니다.
밝고 건전한 대한민국을위해서 사고하는습관을 들이고 꾸준히 책을 독서하며
마음의 양식을살찌워라하면 저는 따를수있을것같습니다.
유시민이라는 저사람이 먼가 굉장히 머가 부티가나보이고,무슨신적인존재처럼느껴진것이
아닌 제2의 노무현냄새가느껴졌고, 내편이라는생각이들었기때문입니다.
나의고통의 슬픔그리고희망이 먼지를 알아주는 사람이라 느꼈기때문입니다.
반드시 제가 노무현대통령님 서거뒤에 그분의백성으로 살았던것이 행복이였던것처럼
다시 그날이 왔으면좋겠습니다.
이사람의 책을통해서 혹은 인터뷰를 통해서 다른 서울대법대 출신보다 더많은사고와
치열한고민을해서 어떤것이 좋은것인지 그과정이 얼마나 고통스러웠는지가
느껴지기시작했습니다.
이사람은 제가혼자느끼는건지 모르겠지만 노무현2세입니다.
사람인을 보면서 제눈에 눈물이흐른다는건...그냄새가 무언지 알고있다는것이겠지요!
누구보다 한국인을 이해하려는 노력의보이는 유시민의원님!!!
앞으로 더욱더 지켜보게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