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경주 시민광장은 이쁜처자들도 많군요 !함께 행동해봅시다 !!
대 한 민 국 | 2009-10-31 00:00:48 | 조회 4909 인쇄하기
http://cafe.m.usimin.co.kr/43891     


트위터 페이스북

미디어악법을 막기위해서 전국적으로 깨어있는 시민들이

움직였으니 헌재는 결국 삽쟁이편을 들어주고 말았습니다.

그동안 밤낮으로 미디어악법을 막기위해 뛰어 오신 민주시민들의

눈물겨운 고생을 생각하니 헌재가 야속하기만 합니다.

국민 대다수가 반대하는 미디어법 판결을 어떻게 그런식으로 판결하는지 ..

역사는10월29일을 제2의 국치일로 기록하겠지요?

 

그래도 우리는 멈추지 않을것입니다.

계속 진실을 알려서 저들이 설자리가 없어질 때까지 뛰겠습니다.

누구나 힘들고 지치겠지만 누군가 움직이지 않는다면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겠습니까 ?

이분들께 많은 힘을 실어주시고 성원을 부탁합니다.

 

 

 

 

 

*경주 진알시팀 경주시민광장.

(http://usimin.co.kr/network/club_main.php?cb_id=re2_189), 대경아고라

*자원봉사 참여:타협은없다,노란집, 붕어잔차,끝장,매니아                 

*2009년 10월 17일 토요일 오후2시~4시

*경주 동국대 사거리한겨레100부
 

기상청에서 토요일 전국적으로 비가 올거라는 예보에 걱정을 했었는데.........

역시 별명이 구라청답게 일기예보는 빗나갔습니다.

제 얼굴처럼 맑고 투명한 하늘........하얀 구름은 두둥실~~~

(제 얼굴 모르시는 분들이 더 많은 관계루다가 일단 우겨봅니다.~~ㅋㅋ)

아~~~떠나고 싶다..단풍놀이 가고 싶은 날씨입니다.

진알시 운영진들은  설악산으로 판넬전을 핑계삼아 단풍놀이(?) 갔다는 소식에

 급부럽기만 하고......ㅎㅎ;; 진알시 운영진분들 설악산 좋던가요??ㅎㅎㅎ

경주도 드라이브 하기 딱 좋은 날씨입니다. 하지만 무면허인 관계루다가 패쑤~~ㅠㅠ

 

맹박이가 날이면 날마다 사고치는 데 한가롭게 뭔 드라이브냐고  위안을 삼으며,

대한민국의 민주를 지키려 오늘도 신문을 들고 판넬을 챙깁니다.

 그러나...........맑은 하늘과 다르게 바람이 불어 댑니다. 가녀린 제가 날라가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가방에 큰 돌하나 넣어서 들고 다녀야겠습니다.

가녀린 제가 거센 바람에 왔다리 갔다리 합니다.

(아~~~ 나 오늘 왜 이러나?!!>.<)정신 차리자!!

바람이 몹시 불어대는 관계로 오늘은 판넬전은 접고, 신문만 돌리기로 결정했습니다.

 

 

 

 

일찍감치 도착한 노란집님과 붕어잔차양이 삽지질을 하고 있습니다.

이 두 분은 모녀지간입니다.오른쪽의 붕어잔차양은 학교에 미디어법 서명지 들고가서 친구들,

학교쌤들에게 서명을 받아 온 개념찬 학생입니다.

경주에 왜 이리 개념찬 아이들이 많은거야~~~ㅎㅎㅎ

 

 

 

 

오늘 겨레 1면입니다.4대강 삽질로 자연을 죽이는 맹박이................

맹박아 니 눈에는 저 아름다운 단풍이 안 보이냐??하긴 눈이 뜬건지 감은건지 알수 없으니...........

그런 눈으로 뭔들 제대로 보이겠냐?!!ㅜㅜ 단풍 사진 보니 또 단풍놀이 가고 싶으네요.ㅎㅎ;;

 

 

 

 

겨레 품 속에 파고 든 삽지입니다.

가스민영화,미디어법 관련 내용의 전단지 입니다.

 

판넬전을 함께 하던 시내 중심가를 벗어나 겨레를 들고 동국대 사거리로 향했습니다.

누구보다 정의롭고, 불의에 분노하는 대학생들의 모습보다는

술 먹고 있는 모습을 더 많이 볼 수 있는 대학가입니다.ㅠㅠ

운이 좋으면 주말밤엔 저를 볼수도.........있다는.......

뭐........그런 곳이기도 .........합니다. (두리번 두리번)

 

 

 

아~~~ 이 보다 더 아름다운 뒷태를 본 적 있으십니까?!!

앞모습은 더 아름답습니다.

조금만 더 인내심을 발휘하시면 그 아름다움의 진실이  밝혀집니다.

그냥 대충 훑어 보며 스크롤 내릴려고 하시는 분들 미워할꼬야~~^^;;

 

 

 

 

 

타협은 없다님 미용실로 들어 가셔서 진실을 알리십니다.

무뚝뚝한 경상도 남자지만, 누구보다 상냥하게 재미나게 설명을 하십니다.

외모와 너무 다른 꼼꼼한 설명에 반했다고나 할까요??ㅋㅋㅋ

 

 

 

 

 

노란집님도 미용실로 고고씽~~

헉 근데...........잘 생긴 총각이다.

에이~~ 노란집님 총각 보고 후딱 들어간거죠?? ㅋㅋㅋ

그 마음 저도 알아요.ㅋㅋㅋ

 

 

 

 

문이 닫힌 가게에도 진실을 한부 넣어줍니다.

 

 

 

 

 

 

 

 

주차 되어진 차에 지금 뭐 하는 짓입니까??

설마........."나 오늘 한가해요~~

옵빠 8282 전화 줘~~웁쓰~~" 그런거 아니죠??

 

 

 

 

짜잔~~"한가하면 진실을 알리는 전단지 좀 읽어봐~옵빠~~

가스민영화가 되면 안돼요~~~

웁쓰~" 주차되어 진 차에 도배 시작!!ㅋㅋㅋㅋ

 

 

 

끝장님 빈 가게에 진실 한부 끼워넣고...

 

 

 

 

타협은 없다님 저런 표정 처음봐요..

너무 자상하고 착한 표정으로 설명하시는거 아니에요?!!ㅋㅋㅋ

저희에게도 저런 말투, 표정 부탁드려요~~~ㅋㅋ

미디어법이 어쩌고 저쩌고.........4대강 삽질이 어쩌고 저쩌고........

조중동은 나빠요~~ 요렇게 저렇게 설명을 무지 잘하십니다.

 

 

 

 

식당 아저씨도 겨레 사이에 끼워두었던

전단지를 꼼꼼이 읽어 보십니다.

 

 

 

 

짜잔~~

드뎌 미모의 진실을 밝혀 버리겠습니다.

경주시민광장 대표이시기도 한 타협은없다님(왽쪽)과 끝장님(오른쪽)이십니다.

제가 더 놀라운 사실을 알려드릴까요??두 분이 동갑이십니다.ㅋㅋㅋㅋ

어떻게 저 두 분이 그럴수가 있죠?? 세상엔 보이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고,

진실이 아니라는 걸 여러분은 똑똑히 보고 계십니다.

타협님이 노안이 아니고 끝장님이 절대적으로 동안이신겁니다.ㅋㅋㅋ

 

 

 

 

그렇게 신문을 돌리고......맛난 국수 먹으러 갔습니다.

하나는 끝장님이 드신 국수이고 하나는 타협은없다님이 드신 국수입니다.

저는 세수대야에 드시는 줄 알았습니다.ㅋㅋ

타협은없다님 제가 일부러 사진 조작좀 했습니다. 실제 타협님이 드신 국수는 세수대야가 맞습니다.

조금 작게 보이게 찍었습니다.저 잘했죠??ㅋ

 

아무래도 오늘 후기가 제가 쓰는 마지막 후기가 되지 않을까하는 불길한 예감이 듭니다.

타협은없다님이 저를 가만 두지 않으실거 같습니다.  여러분 저를 지켜주십시오.

글쓰기 재주가 없는 제가 어떻게든 재밌게 쓰려면 한 두사람 정도는 희생시켜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국수값은 노란집님이 내셨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경주 진알시 후기 는 여기까지 입니다.!!!!!!!!!!!!!!!!!!!!!

 

다음 경주 진알시 및 판넬전은 10월31일 토요일입니다.

쥐새끼가 물어간 민주 되찾기 프로젝트에 뜻이 있는 분은 함께 해요~~~

 

ㅡ경주 진실을 알리는 시민 ㅡ

 

 

조중동에게 세뇌되어 변화를 두려워하는 시민들 정신을 깨우치기 위해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이렇게  애를 쓰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관심을 끊게 되면 모든 활동이 중단되게 됩니다.나를 위한 것이 아닌

우리 후손들을 위해 꼭 필요한 활동이니 여러분의 십시일반 성원을 부탁합니다.

팀이 급속도로 늘고 있는 반면 후원이 점점 줄고 있어 활동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천원이라도 좋으니 아래계좌를 보시고 십시일반 성원을 부탁합니다.

 

깨어 있는 시민이  희망입니다.

우리는 모두 진실을 알리는 시민입니다.작은 정성이라도 십시일반 부탁하겠습다.
자동이체를 해주신다면 그보다 더한 고마움은 없을 것입니다. 
깨어 있는 시민여러분 우리 함께해요 ! !! 

 

 

 

 

 

아고라에 올린 경주시민 광장 후기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3126952

     

조중동폐간 .미디어악법 철폐
덧글쓰기 | 전체글 3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반짝이  

이쁜 처자뿐만 아니라 멋진 남자도 많아요^^
이유는?? 천연 화장품보다 더 좋은 공기를 늘 마시니께...
09-10-31

가시밭길  

이쁘고 착한 사람들에게 격려의 인사 드립니다.^^
무척 감사합니다.
09-10-31

처녀라구요?  

처자 아닌데...
유부녀 인걸루 아는데... 언제 호적 세탁했지

헌재버전 같으면 ...
결혼을 해서 애를낳아 유부녀인데 혼인신고를 안했으므로 처녀로 인정한다
09-11-01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43095 ... 깜냥 09-11-02 0 0 681
43094 기다리던 여론조사!!   2 비젼맘 09-11-02 7 0 1395
43093 ●● 만평 종합 2009. 11. 02 월요일...행동으로 보여라!!!!..   2 순수 09-11-02 1 0 732
43092 신당과 4대강은 같은운명   4 ㅋ 09-11-02 1 11 739
43091 핵 폭 탄 여 성 흥 분 제 작 업 제 김하나 09-11-02 0 1 1392
43090 잠안자고 기다렸는데   1 ㅁㅁ 09-11-02 0 0 1005
43089 헌법재판소 재판관 자진사퇴를 청원(請願)합니다. 희희낙낙 09-11-02 2 0 602
43088 진실한 사람   2 긍정맨 09-11-02 1 0 789
43087 내 생각은 틀리지 않았구나.   4 흙마당 09-11-02 5 2 945
43086 민주 교육감 최고!!   7 행사마 09-11-01 6 0 883
43085 열린우리당도 쓰레기였습니다!!!!!!!   5 식물도감 09-11-01 0 11 962
43084 친노'국민참여정당, 당명 2개로 압축   9 소문내기 09-11-01 7 4 1489
43083 만남의 출발이 조금은 서먹할 수 있는 우리지만   1 조봉암 09-11-01 2 0 769
43082 [정의구현사제단] 내일 서울광장서 시국미사 개최   1 하베무스파팜 09-11-01 8 0 850
43081 10월 31일. 지식소매상 유시민님을 뵙고 오다. ['청춘의 독서..   3 EARTH 09-11-01 17 0 6977
43080 [펌] 시국선언 교사 징계 안한다(시국선언 교사 징계에 관한..   16 바람의 아들 09-11-01 15 0 2160
43079 대북 불법 송금사건에 관해서.   1 니케 09-11-01 0 0 882
43078 유시민 친노신당의 미래   8 jjj 09-11-01 1 12 1210
43077 송인배입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9 goodsong 09-11-01 53 0 9668
43076 국민참여정당에게 바라는 ,요구하는 9개조[펌]   4 시리우스리 09-11-01 1 1 820
43075 [11월15일] 창준위 결성식, 함께 준비해 주세요 - 천호선 -   5 사람들 09-11-01 16 1 912
43074 유시민 "친노신당 창당 야권분열 아니다"   1 매자골 09-11-01 6 1 997
43073 [오늘의 추천방송] MBC '일요 인터뷰人' - 유시민 매자골 09-11-01 3 0 1184
43072 유시민 " 청춘의 독서 " 출판 사인회   3 강남 09-11-01 2 0 1293
43071 2013년 대한민국 제18대 대통령 유시민 정부 출범!   7 지방아들민수아빠 09-11-01 8 0 1090
43070 장윤석은1995년 전-노 처벌시 서울지법 1공안 검사로서 "성공..   1 지방아들민수아빠 09-11-01 2 0 800
43069 고려대학교--'행동하는 양심 2009 희망콘서트' 했나요?? 못했.. 쥐 박멸 09-10-31 0 0 704
43068 [긴급]헌혈해주실 분 찾습니다. [RH-O형]   2 가인블루 09-10-31 4 0 1045
43067 완벽한 어부지리   2 흙마당 09-10-31 4 2 919
43066 청국장가루 알고 먹읍시다 좋은정 09-10-31 0 0 780
43065 미디어법 판결 모순과 야당이 해야할 일 두루객 09-10-31 3 0 671
43064 똥은 묻었지만 빤스로서의 기능은 유효하므로 계속 입어도 된..   3 조봉암 09-10-31 3 0 888
43063 국민들은 헌재에게 "불법을 합법화할 권능"을 주지 않았습니..   2 반민특위 09-10-31 3 0 664
43062 유시민, 노무현 책 쓴다…생활비 벌려고   5 대구경북시민 09-10-31 5 1 1928
43061 이해찬 "헌재가 개혁대상, 범시민운동 전개할 것"   1 대구경북시민 09-10-31 6 1 1040
43060 희소성 제약과 남는 쌀 문제   7 서재욱 09-10-31 1 1 829
43059 유시민의 젊음을 달군 책들과 사유 대구경북시민 09-10-31 0 0 869
43058 ●● 만평 종합 2009. 10. 31 토요일...뭐든지 된다???!!!   1 순수 09-10-31 1 0 765
43057 공동공갈,강요죄 무죄 받았습니다.이쯤 되면 사과전화 한통..   35 찬우물 09-10-31 23 1 1349
43056 패러다임(Paradigm) 푸줏간소년 09-10-31 0 0 650
43055 전국 시도교육감, 교육국 설치에 관한 입장 발표(10, 29) njbora 09-10-31 0 0 819
43054 박근혜를 알고 그녀를 말하라!(박사모에서 펌)   18 행인2 09-10-31 1 12 936
43053 고려대학교--'행동하는 양심 2009 희망콘서트'를 불허 쥐 박멸 09-10-31 0 0 1001
경주 시민광장은 이쁜처자들도 많군요 !함께 행동해봅시다 !!   3 대 한 민 국 09-10-31 7 0 4910
43051 2009년 10월 31일(토) 오후7시/명동 아바타 앞 아프가니스탄..   1 자유3 09-10-30 0 0 771
43050 행동하는 양심’ ‘사람 사는 세상’ 2009 희망 콘서트 토요.. 사랑해 09-10-30 2 0 827
43049 여러분 감사합니다.   2 ㅇㅇㅇ 09-10-30 0 4 740
43048 [11월 5일] 노무현 대통령의 회고록 '성공과 좌절' 특별 초청.. 琳☆ 09-10-30 4 0 1538
43047 4대강 콘크리트 사업을 막으십시오, 화강암 09-10-30 0 0 774
43046 [단독] 盧 전 대통령 서거 얼마 전 유시민에 “당신은 정치.. 냉정하게 09-10-30 1 3 1301
43045 서민대책   1 다독다독 09-10-30 1 0 765
43044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돌아왔다 냉정하게 09-10-30 2 1 1288
43043 연상기억술 16 연상달인 09-10-30 1 0 751
43042 헌재 재판관들 모두 자진사퇴해야 합니다.   2 희희낙낙 09-10-30 1 0 674
43041 "쌀 600가마 싣고 한나라당 앞에 왔습니다"   1 냉정하게 09-10-30 1 0 908
43040 ‘사익추구집단’ 조중동, 헌재 판결 ‘힘 실어주기’ 낯 뜨.. 찌라시친구 09-10-30 1 0 748
541542543544545546547548549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