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 산하 대구광장은 이른바 대표 친노 유시민 지지자란 정치적 집단으로 눈길을
끌고 있지만 대구광장 총무일꾼인 시적모험(3X) (주)XX스 해외팀 과장으로 인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왜냐면 대구광장 총무일꾼 시적씨의 부친은 익히 알려진 바는 없으나
한나라당 당원이기 때문이다.
특히 이 인터뷰 대목은 압권이다.
그녀는 인터뷰 나아가 일상 생활 내내 한나라당 당원을 "아버지" 라고 불렀고,
"아부진 유능한 가장, 다정다감한 부친"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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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울아버지 꼬봉. 그래서 호적 파야 되냐구 -.-?
탱자님 비롯, 모두 점심밥 맛있게 잡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