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깐죽깐죽 간보지 말고... 하고픈 말 있으면 맘껏 내지르는게 정신건강에 좋지 않을까?
자꾸 보니깐 정도 들고... 진짜 하고픈 말을 제대로 펼쳐볼 배짱도 없이 이곳에 기웃거리는 건 아닐테고(그런 거라면... 내 맘이 아프네^^)... 재미삼아 할 일도 없고해서 깐죽거리는 거면 뭐 계속 그렇게 한다고 시민광장에 해될 것 없으니 상관 없으나(혹 자신이 시민광장에 무슨 충격 같은 것이라도 준다 여기는 건 아니겠지?)... 그래도 당신 삶이 짠하게 느껴지네...
깐죽거림은 안티 보다 훨 저렴한 행위라 여겨지는데...
그래도 여지껏 나타났던 다른 양반들은 내공&포스라도 있더니만... 쯧!
그래도 당신한테 관심 가져주는 이들 몇 이라도 있을때 감사할 줄 알아야 해.
하고싶은 말 계속 미루고 깐죽거리기만 하다가는 나중에는 당신이 아무리 큰소리로 소리를 쳐도 아무 댓구도 안해줘 버리는 날이 온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