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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감사합니다. 그러나.....
눈팅족 | 2009-10-20 17:38:28 | 조회 1040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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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선거에 직접적으로 결합하여 수고하시는 시민광장 동지여러분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저는 양산에서 조용히 자원봉사하는 선거운동원입니다.

 

시민광장분들의 열정 그리고 바램대로 송후보가 늙은 여우를 누루고 이번에 당선되어 그야말로 노짱님의 한을 풀어주는  재보선거가 되었으며 합니다.

 

노사모를 비롯한 많은분들이 양산으로 생업을 제처두고 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독 시민광장분들은 꼭 선거사무실에 몇명이 와서 자원봉사하고 있다고 보고를 합니다.

 

그때마다 송인배후보의 선거를 하려 온것인지 단순히 유시민장관님의 외연확대를 온것인지 헷갈립니다.물론 선의로 , 그리고 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할려는 목적으로 했을 줄 압니다 만 경우에 따라서는 다른사람들이 곡해할수 있는 행동입니다.

 

저는 봉하마을에서도 가끔 자원봉사도 했습니다(자랑할려고 하는 말은 아니고요...)그런데 유독 시민광장분들만 노짱님의 묘역앞에서 박수치고 소리지릅니다.

 

마치 선거유세전에 세과시 하는 것으로 보이는 것도 또한 사실입니다. 쪼매 상대를 배려하고 보이지 않는곳에서 열심히 땀흘리고도 티를 내지 않는 다른 동지분들의 그 뜨거움을 배려했으면 합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13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핸디피아로가요  

<쪼매>--- 많이 익숙한 표현ㅋ~
09-10-20

탱자  

사무실 들어오면 걷어차서 쫒아내세요.
09-10-20

야 히로시!!  

너의 '열도'로 고고씽~하시지
왜? 너 여권뺏겼냐?
09-10-20

탱자  

야 히로시/ 좀 물어보자.

유빠들이 선거운동해서 당선된 사람 있었니?
09-10-20

큐슈출신 탱자  

탱자 히로시상 가튼 '명사랑'회원님들은
노가다하면 당선되드라
09-10-20

어이 눈팅  

냄새가 나는데...ㅋㅋㅋ
09-10-20

박무  

지적에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좀 더 겸손하고 성숙해져야 하며 사려 깊어야 겠지요.
여유와 배려 그리고 포용과 진취적으로 다가가는 모습 또한 필요할 것이구요.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09-10-21

솔트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새는군요.

여러모로 죄송합니다.
09-10-21

구축함  

사무실에 자원봉사자 등록을 꼭해야
선거법에 위반되지 않다고 해서
자원봉사자 명단에 꼭 기록합니다. 저는요.
물론 첨엔 기록도 하지 않고 그냥 뛰었지만요.
그리고, 지금도 모르고 자원봉사자 명단 기록을
하지 않고 자봉하는 사람들도 많구요.
기록을 하지 않은 분들 보면
저는 바로 얼른 하고 오라고 시키는데요?

세 과시???
뭘 오해를 하시는 거 같은데.......요?
09-10-21

외뿔소의꿈  

먼저 님의 수고에 진심으로 응원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리고 윗글에 대해 몇 말씀 드리자면...

자봉가면 본부의 지휘를 받으러 가는 건 당연한 것 같구요, 시민광장 회원 입장에서 송인배 후보의 유세와 시민광장의 외연확대는 같은 미션입니다. 마음을 넓게 잡수시길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노짱님 묘역 앞에서의 경박한 행태에 대해 말씀하신 부분은 일반화의 오류와 개인감정이 들어간 것 같아 썩 좋아 보이지 않는 지적이십니다.

송인배 후보를 위해 노력하시는 모든 분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09-10-21

견기  

시민광장이랑 유시민님에 대한 관심이없습니다 비판과 냉소 할이유가없겠죠

중이 염불에는 관심이없고 잿밥에만 관심을가져서야....
09-10-21

아랑아빠  

좋은 지적에 감사드립니다.
조만간 양산에 가보려는데 깊이 새기겠습니다.
09-10-21

파란늑대  

조용히 자원봉사하시는 분은 그렇게 하시면 되고,
좀 떠들썩하게 하는 분들은 그렇게 하면 되는 것 아닌가요?

이건 스타일에 관한 것인기도 하고 존재의 성향에 관한 것이기도 한데요.
그러한 행위 스타일로 인해 직접적이거나 간접적으로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문제제기 자체는 굉장히 옹졸한 행위가 될 것이라는 것에 대한 생각은 해보셨습니까?

뭐 선거를 전체 통괄(찰)하는 입장에서,
당지역 및 상황에 적절치 않다는 쪽의 지적이라면,
지적받는 입장에서도 수긍할 수 있는 일같습니다만.

시민광장 회원이 소속감을 가지는 것이 챙피한 일이 아니며,
이를 표하는 것이 불유쾌함을 유발하는 것일 수는 없습니다.
어떠한 행위가 어떠한 시점과 상황에 부적절했는지의 여부는,
제가 언급할 상황은 아니겠지만요.

글쓰신 분의 선의라는 가정과 전제를 모두 용인하더라도,
저는 이 글이 시민광장에 소속감을 가지고 여타의 행사에 참석하는 것이,
불편하다는 말씀으로 들릴 수 있는 점을 지적하고자 합니다.

위쪽에 너무 자기조직에 자학적인 멘트 뿐이라,
좀 건들여 봤습니다.
0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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