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선거에 직접적으로 결합하여 수고하시는 시민광장 동지여러분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저는 양산에서 조용히 자원봉사하는 선거운동원입니다.
시민광장분들의 열정 그리고 바램대로 송후보가 늙은 여우를 누루고 이번에 당선되어 그야말로 노짱님의 한을 풀어주는 재보선거가 되었으며 합니다.
노사모를 비롯한 많은분들이 양산으로 생업을 제처두고 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독 시민광장분들은 꼭 선거사무실에 몇명이 와서 자원봉사하고 있다고 보고를 합니다.
그때마다 송인배후보의 선거를 하려 온것인지 단순히 유시민장관님의 외연확대를 온것인지 헷갈립니다.물론 선의로 , 그리고 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할려는 목적으로 했을 줄 압니다 만 경우에 따라서는 다른사람들이 곡해할수 있는 행동입니다.
저는 봉하마을에서도 가끔 자원봉사도 했습니다(자랑할려고 하는 말은 아니고요...)그런데 유독 시민광장분들만 노짱님의 묘역앞에서 박수치고 소리지릅니다.
마치 선거유세전에 세과시 하는 것으로 보이는 것도 또한 사실입니다. 쪼매 상대를 배려하고 보이지 않는곳에서 열심히 땀흘리고도 티를 내지 않는 다른 동지분들의 그 뜨거움을 배려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