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기는 더럽게 어렵습니다. 50대 아저씨 태우고 주행중에.....
..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 그렇네요 계절이 여름 겨울 두계절로 줄어드는거 같네요
.. 여름에서 이런식으로 겨울로 넘어가버리면 올겨울에 얼어죽는 사람 많아질까 그게 걱정입니다.
생활물가는(물론 아이스크림 라면값은 무조건 거론합니다...) 두세배 아니 너덧배 올랏는데 월급은 제자리도 아니고 깍자고 덤비니.....
.. 물가가 ㄲㄲ 우리 마누레 식당 점심값 아끼라고 이거 뭔줄 아세요 이거 도시락입니다 휘~~유. 도시락 들고다니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 (놀래는 표정으로..) 네~? 직장인들 사이에 도시락 없어진지가 거의 20년은 된거 같은데 ㄲㄲ 다시 도시락이 보인다니까 문제가 엄청 심각한거 같습니다.
.. 심각한 정도가 아니고 돈 쓸일은 애들 결혼부터 이거 저거 산더미같은데 수입은 되려 줄어드는것 같고 늙그막에 이게 뭣짓인지(도시락 흔드시며) 휘~~유.
.. 이게다 그 잘났다고 설쳐데는 보수라는 새끼들 떼기당넘들이 불러온 화 아임니까
20년전에 아임에프 델구 와가지고 휘청이게 만들더니 요번엔 휘얀한x이 통되 가지고 운하니 4대강이니 씰데없는데 돈 처붓겠다고 염병이나 떨고 청년 실업만 잔뜩 늘려데니.....
.. 다 자업자득이라 하소연도 몬하는거지요.
.. 그렇지요. 아래껜가 영도다리서 어느분이 투신하셨는데 이렇게 계속 경제가 지랄 같으면 올겨울에 자살하는분도 많겠지만 얼어죽는 사람도 상당히 생길거 같습니다 ㄲㄲㄲㄲ
.. 뭔가 손을 쓰긴 써야되는데 저넘은 경제는 뒷전이고 멀쩡한 4대강 살린다고 방방뛰니.... 없는넘은 죽는길밖에....
ㅜㅜ 도시락이라.... 서글픔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