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성예언 自成豫言
-사회학자 로버트 머튼 / 사람들의 신념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것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인내와 헌신, 훈련과 믿음이라는 계단을 거쳐야 한다.
제일 높은 단계에 믿음이 있는 것은 믿음에는 플러스 알파의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피그말리온 효과
사람은 진실된 자신보다 남으로 부터 기대 받는 모습대로 행동하게 된다는 것을 비유함. 미국의 교육학자인 로젠탈(R.Rosenthal*1968년)과 제이콥슨(L.F.Jacobson)은 누군가에 대한 사람들의 믿음, 기대, 예측이 대상에게 그대로 실현되는 경향을 피그말리온 효과(Pygmalion effect)라고 불렀다.
즉 자기충족적 예언, 어떻게 행동하리라는 주위의 예언이나 기대가 행위자에게 어떤 영향을 주어 결국 그렇게 행동하도록 만든다는 이론이다. 다시 말해서, 처음에는 뭔가를 기대할 수 있는 상대가 아니었다 해도 마음 속에서 믿고 행동함으로써 상대를 자신의 기대대로 변하게 만드는 신기한 능력이 우리마음에 있다는 것이다.
피그말리온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키프로스의 왕이자 뛰어난 조각가였다. 피그말리온은 자신의 눈에 비친 현실의 여자들이 모두 결점 투성이라고 생각하여 평생을 독신으로 살기로 작정하였다. 어느 날 그는 상아로 여성의 입상을 조각하였는데, 완성된 자신의 작품이 너무나 정교하고 아름다워 넋을 놓고 보다가 이 여인상을 깊이 사랑하게 되었다. 그래서 고운 옷을 입히고 조개껍질과 구슬 장식을 달아주며 마치 살아있는 사람을 다루듯 소중하게 보살핀다. 아프로디테의 축제가 열리자 피그말리온은 제단 앞에서 신에게 기도를 올리면서 바로 제 상아 여인과 같은 아내를 달라고 빌었고, 그 소원은 상아 여인상이 인간으로 변함으로서 이뤄진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칭찬의 효과를 표현한 것이지만, 거기에는 중요한 전제조건이 따른다. 즉, 믿음에 대한 기다림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예를들어, 어떤 사람을 변화시키기 위해 100번의 칭찬이 필요하다고 하면, 100번 칭찬하는 동안 전혀 변화가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다. 어린아이에게 글자를 가르칠 때 한동안 따라하지 못하다가 어느 한 순간부터 글자들을 알아보는 것처럼, 믿음을 가지고 기다리면서 지속적인 칭찬을 하고 있으면, 일순간에 그 칭찬에 대한 효과가 나타나는 것이다. 믿음과 기다림이 있다면, 긍정적 결과가 보여주는 엄청난 결과를 누구든지 볼 수 일을 것이다.

플라시보 효과(Placebo Effect; 프랑스, 에밀 쿠에,1950년)
어느 날 쿠에가 잘 아는 사람이 의사 처방전 없이 찾아와, 시간이 늦어 병원에 갈 수도 없고 당장 아파 죽을 지경이니 약을 지어 달라고 하소연 하였다. 쿠에는 처음 거절 하다가, 하도 딱하여 약간 하얀 거짓말을 하였다. 즉, 그 사람이 하소연하는 통증과는 실제로 아무 상관도 없고, 인체에 아무런 해도 끼치지 않는 포도당류의 알약을 지어 주면서, "우선 이 약을 좀 먹으면 좋아질 것이다. 내일은 꼭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라."하고 약을 지어 돌려보냈다. 며칠 후 쿠에가 그 사람을 만났는데, 그 사람은 "그게 무슨 약인지 참 신통합디다. 다음 날 병원에 갈 필요도 없이, 그 약 먹고 말끔히 나았어요. 참 고맙습니다." 하는 것이다.
이 환자는 좋아질 것이라는 약사와 약에 대한 믿음이, 그리고 그렇다면 낫겠구나 하는 정신적 확신이 스스로 병을 낫게 했던 것이다. 훗 날, "위약효과(Placebo Effect)" 라고 불리는 이 유명한 치료법은 이렇게 발견 된 것이다. 쿠에는 우연한 발견을 더욱 발전시켜 정신영역에도 적용할 수 있는 아주 간단한 공식 하나를 개발했는데, 그것은 포도당 알약이 아니라 몇 개의 간단한 단어로 만들어진 것이였다. 전 세계 많은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는 쿠에의 공식은 무엇인가?
나는 내가 좋다. 날마다 나는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오늘이 일생을 통해서 가장 좋은 날이다.
이 간단한 말 한마디가 저 유명한 쿠에의 공식이다.
쿠에는 이 공식을 하루에 스무번씩 큰 소리로 외쳐보라고 한다.
자기 암시를 통한 자기 확신 - 반복의 효과 - 매일 반복하면 최고의 효과를 얻는다.
시간은 묵상 기도시, 잠들기 직전, 혹은 잠자리에서 일어난 직후가 가장 좋다.

♡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소망하시던 사람사는 세상을
하늘같은 믿음과 간절한 소망으로 이루고야 말겠습니다.
오! 반드시 운명처럼 성취되고야 말 그 날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