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집행부통신 25호] 보고 드립니다('연합 기초광장', '정기총회' 등)
시민광장 | 2009-10-15 19:24:32 | 조회 1396 인쇄하기
http://cafe.m.usimin.co.kr/43343     


트위터 페이스북

 

안녕하세요 집행위원장입니다.

 

그동안 너무 바쁘게 달려온 탓이었는지 조금은 지치는 요즈음입니다.

하지만 다시 힘차게 달려야 할 시기가 돌아온 것 같습니다.

회원님들께 몇가지 전달 사항이 있어 보고드립니다.

 

1. 연합기초광장 출범과 관련하여

저희 집행부에서는 지난 집행부 통신을 통하여 연합기초광장 접수를 9월 30일까지 받았습니다.

 

연합기초광장이란 단독으로는 기초광장으로 출범하지 못하는 지역을 여러 곳을 각 지리적 생활적으로 가까운 지역들끼리 묶어 연합하여 기초광장으로 출범시키려는 제도입니다.

 

이러한 연합기초광장을 통해 전국의 232개 기초광장들을 모두 출범시킬 수 있지 않겠느냐라는 것이 저희 집행부의 의중이었고 그러한 연합기초광장을 출범시키기 위해 규약개정까지 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연합기초광장 출범에 관한 절차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첫째 기초광장 단위별 회원들의 합의가 필요합니다.  예컨데 신청지역중 종로구와 중구가 있는데 종로구의 회원들의 의견과 중구의 일정회원님들의 의사합의가 필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둘째 광역광장 운영위원회의 합의가 필요합니다(물론 광역광장이 창립된 지역에 한합니다). 광역과 기초광장 간의 유기적인 의사통일을 요하는 것이 지역광장의 발전에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셋째 기초광장간의 합의를 이루어내지 못할 경우 광역광장 운영위원회의 의사에 의해서 연합기초광장이 출범할 수 있습니다. 예컨데 경남광장의 경우 광역운영위원회에서 경남을 5개권역 혹은 6개 권역으로 조정을 하여 출범을 시킬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다만 이러한 연합기초광장을 출범시키는데 한가지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이미 기출범된 기초광장만을 합쳐서 출범시키는 것은  자제해달라는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즉 A기초광장과 B기초광장이 모두 출범하였는데 이 둘을 합쳐 또다른 연합기초광장을 출범시키는 것은 자제해달라는 것입니다.

 

연합기초광장 출범 신청접수는 다음주 금요일(23일까지) 받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각 광역광장 대표님들과 기초광장 대표님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2. 정기총회 개최 관련

 

10월 중순이 되어 이제 다가올 정기총회를 집행위는 준비해야할 때입니다. 새로운 회원들이 전체의 반이 넘어 우선 정기총회의 시기와 내용을 이즈음에 밝혀야 할 것 같습니다.

 

정기총회는 11월의 마지막 주 토요일에 치러집니다. 따라서 올해는 11월 28일에 개최될 것입니다. 작년의 경우 안성에서 치렀고 재작년엔 대구에서 치렀는바 매년 지역을 바꿔가며 개최하고 있어 금년엔 그동안 시민광장의 각종 행사에 소외돼온 호남에서 개최하기로 집행위에서 잠정 결정한 후 전북광장과 협의 끝에 전북에서 열기로 최종 확정하였습니다.

 

이 총회에서 가장 핵심인 프로그램은 익년도 대표 및 집행위원장의 선출입니다. 총회 전 11월 중순에 게시판을 통해 후보 지원 및 확정이 되고 이어 선거전에 돌입하여 선거진행이 되다가 이 총회에서 후보자간 오프라인 토론이 열리고 토론이 끝나면 즉각 온.오프 투표가 동시에 진행되어 당일 공표가 되는 것입니다.

 

투표가 끝나면 총회 뒤풀이가 있습니다. 재작년 대구의 경우 뒤풀이가 당일 행사로 끝냈으나 작년 안성의 경우 지난 진천단합대회 때처럼 1박2일 진행되었던바 이번 전북에서의 총회도 현재로선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일종의 전체 송년회를 겸한 것입니다. 이 부분 전북광장과 협의 와중에 있습니다.

 

 

3. 규약 개정 및 홈페이지 개선 추가 추진 및 TFT 구성

 

위 총회에서 또 한 가지의 프로그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즉 규약개정이 필요한 경우 총회에 발의되고 결정하게 됩니다. 

 

 지역광장의 경우도 시민광장이 이제 전국적 조직으로 확고히 자리 잡은바 주요 시.도 대부분이 기초 및 광역광장이 창립되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적용된 최소한도의 규정보다는 좀 더 정리 강화된 규약이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아울러 그 밖에 현재의 규약에서 추가로 보완할 다른 사안들도 있을 수 있으며 한편으로 현재의 홈페이지에 대한 추가 요구사항도 있을 수 있습니다. 즉 기능의 개선 또는 새로이 메뉴나 기능의 추가 요구가 있을 수 있고 이미 그동안 몇몇 회원들의 집행위에 요구된 사항도 있습니다.

 

물론 지난 7월에 관련 개정 및 개선 작업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주지하다시피 새로 가입한 회원들이 물경 2배가 넘은 현실에서 위에 언급한 사안뿐만 아니라 변화와 개선 요구가 새로이 대두될 수도 있어 다시 규약 개정 및 홈페이지 개선작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다만 직전의 추진과정처럼 집행위가 나서 총괄하여 제안을 받고 의견을 제시하고 조율하고 최종 단일안을 확정하던 것을 이번엔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추진하도록 환경을 조성해 보려합니다. 자발적으로 추진한다 함은 지난 보고에서 밝혔듯 회원들 주도의 TFT팀을 구성하여 운영함을 말합니다.

 

이에 총회까지의 일정을 고려하면 TFT팀의 가동을 3주로 하여 선거 전에 완료함을 목표로 한다면 늦어도 10월 말까지 구성해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집행위는 다음 주 중에 TFT 구성에 대해 구체적 방안을 마련하여 공고하겠습니다.

 

 

4. 10월 보궐선거와 관련하여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이제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여러 지역에서 선거가 치러지는데 많은 회원님들께서 특정지역의 경우 시민광장이 앞장서서 나가야 되는 것이 아니냐 하는 질문들을 많이 주십니다.

 

이미 선관위로부터 많은 주의도 받고 있습니다.

 

시민광장의 정체성 들을 감안컨데 특정 지역의 선거 지원이 당위성이 있긴 하나 그 이전 고려해야 할 부분으로서 선거법에 의거 이번 보궐선거에서 역시 시민광장의 이름으로 선거에 관여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회원 개개인의 자유의사에 의해 특정 지역의 선거를 직접 도울 수는 있을 것입니다만 시민광장 차원의 조직적 선거참여는 없을 것입니다.

 

이 점 양해해 주시고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환절기에 감기로 고생하시는 회원님들이 많으십니다. 모쪼록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집행위원장 성난대추

     

덧글쓰기 | 전체글 10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타협은 없다  

수고 많으십니다.
선거지원은 충분히 조직적이되 조직적이지 않게 할수 있다고 봅니다.
과거 저들 한날당을 보면 박사몬지 개사몬지.....하는 것 보면
떼거리로 몰려 다니더군요.
선거법 위반은 경미한 수준.
복장 통일 만 안하고...지 맘대로 무리지어 다니던데요.
09-10-15

노송나무  

성난대추님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지난 8월에 통합 출범된

전북동부광장(임실,무주,진안,장수)의 카페를 하나로 묶어주시기 바랍니다.

카페명은 " 전북동부광장(임실,무주,진안,장수) "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너무 길어서 안되면.. "전북동부광장"으로 해주시면 감사..

공문은 따로 안보내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이제 한숨 돌리고.. 기초광장 모임 얼렁 시도해 보겠습니다..^^
09-10-16

아랑아빠  

성난 대추님 늘 고생이 많습니다.
다만 3번안을 추진하기에는 일정으로는 10월 28일 재보궐선거와 11월 28일 시민광장 대표선거가 있고
동력으로는 신당과 중복회원들이 제법 많아서 과연 급하게 제대로 될까 하는 걱정이 앞섭니다.
새로운 분란의 소지가 되느니 불편한대로 이 대로 지내다가 내년도 새 집행부의 일로 넘기는 것도
고려해수시면...
09-10-16

느티나무언덕  

안녕하세요. 느티나무언덕입니다.

3기집행부는 임기가 다 되어가지만, 시민광장은 계속 됩니다.

[규약 개정 및 홈페이지 개선 추가 추진 및 TFT 구성] 또한 3기집행부 이후에도 계속 되리라 봅니다. 꾸준하게 이어져서 축적되어야 할 우리의 자산입니다. 유시민을 위하고 시민광장을 위한다는 데는, 1,2,3기 그리고 이후 4기 집행부 이 모두가 이견이 있을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지금 당장 해야할 것(얼마되지 않겠지만)과 앞으로 해야할 것(차기 집행부가 했으면 하는 것)을 구분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아랑아빠님이 염려하듯이, 분란의 소지를 만들거나 무리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우리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09-10-16

3기집행부  

한거없다에 한 표//할필요없다에 두 표//쓸데없는일말라에 세 표 // 수고했다에 영 표
09-10-16

아이럽시민  

수고에 늘 감사 드립니다..
09-10-16

민들레처럼  

인천광장도 연합기초광장 설립관련하여 논의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09-10-16

창녕대군  

결론은 아무것도 하지말고 놀자에 한표
09-10-17

태목  

연합기초광장을 묶는 것은 미리 확정을 하지 말고

기초광장과 광역광장의 충분한 논의 속에서 진행해

나갔으면 합니다. 먼저 진행되는 곳이 있으면 1차로

23일까지 신청을 받으시고, 나머지는 경과를 보면서

차후에 신청을 받으면 될 것 입니다.

우리 강원도는 1차로 동해와 삼척지역을 연합기초광장

으로 신청합니다.
09-10-21

시적모험  

보고 절차에 대한 명시는 따로 없기에, 그냥 예다 씁니다.

대구광장, 2009년 10월 16일 개최된 '확대운영위원회 회의' 를 통해 하기와 같이
기초광장 개편안을 확정하였습니다. 반영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결 결과:

<4개 기초광장안> 동+ 중 / 수성 + 남 / 북 + 서 / 달서 + 달성

의결 출처 :

http://usimin.co.kr/network/club_main.php?botable=1&cb_id=daegu&sca=토론광장&wr_id=57584
09-10-23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42537 동상이몽..과연 누구를 위한 공무원인가!? 하위직 09-10-16 0 0 485
42536 [이계안의 엽서〕"니 돈이면 그렇게 하겠어?"-"왜 진흥제 이..   1 길형구 09-10-16 1 0 857
42535 송인배 후보영상 시침뚝 09-10-16 3 0 1254
42534 네가 여기서 무엇을 얻으려느냐!   1 사희 09-10-16 9 0 18813
42533 오늘 아침 박찬숙에게.....   1 순수 09-10-16 13 0 1153
42532 [안산 상록을]김영환 "후보 단일화 방향 이미 결정됐다"-단일..   5 길형구 09-10-16 1 0 1263
42531 양산 송인배와 수도권 규제완화, 부산 경남의 야성은 어디로.. 두루객 09-10-16 1 0 757
42530 이해찬 前 총리('시민주권' 대표) 인터뷰 전문 [KBS1라디오] 대구경북시민 09-10-16 3 0 737
42529 2009년 서울북부ㆍ경기북부 연합 체육대회(내일/17일)   3 노란잠수함 09-10-16 5 0 735
42528 권양숙 여사, 봉하마을 사저 떠나나   1 냉정하게 09-10-16 0 2 1647
42527 ★★★ (가)국민참여정당의 정식당명제안 마지막날[복지정당]..   4 구축함 09-10-16 3 1 835
42526 파주중앙도서관도 접속 안됨 파주 09-10-16 0 0 785
42525 창조론 제글 42004번 댓글에2개가 올라 왔는데 원래 그렇게.. 임승균 09-10-16 0 11 550
42524 2009 인천시민광장 단합대회   7 빈양럽 09-10-16 15 0 890
42523 국립중앙도서관에 시민광장 접속이 안됩니다.   1 흠 09-10-16 0 2 785
42522 나 자신을 위한 외침   2 손오공 09-10-16 6 0 719
42521 여 성 최 음 제 물 뽕 불 개 미 작업용 09-10-16 0 0 2330
42520 피그말리온 & 플라시보 효과   3 nztree 09-10-16 2 0 925
42519 ●● 만평 종합 2009. 10. 16 금요일...거짓말+거짓말은???!!..   1 순수 09-10-16 0 0 651
42518 외고를 자사고로 전환하면 사교육시장이 잡힐것이다???   1 길형구 09-10-16 0 0 700
42517 허경영에 대한 대중의 카타르시스-정치에 대한 냉소주의와 현.. 길형구 09-10-15 0 0 679
42516 22일이 미디어법 헌재 판결도 있고 시민 안중근의사 100주년.. 대 한 민 국 09-10-15 2 0 774
42515 유시민 안동대강연에 추천도서 알려주세요..   1 하늘 09-10-15 0 0 851
[집행부통신 25호] 보고 드립니다('연합 기초광장', '정기총..   10 시민광장 09-10-15 22 3 1397
42513 60세 이상 무료 독감 백신 접종 조심하세요.   1 행사마 09-10-15 0 0 645
42512 한국노총, 한나라당과 정책연대 연내파기-한나라당후보 낙선..   3 길형구 09-10-15 1 0 731
42511 부산광장에서 보내는 양산통신   8 통기레스 09-10-15 17 1 1383
42510 [보고] 최근의 진행 사안에 관한 경과 보고 외   27 박무 09-10-15 47 3 1601
42509 [10월 17일] 칙칙폭폭! 언론악법 원천 무효 기차 놀이!(저녁..   3 바보열정 09-10-15 9 0 1083
42508 정말로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희망은 잠시 몸을 낮추..   1 플란다스 09-10-15 1 0 806
42507 리얼미터 - 유시민 대선 지지율 (소폭 상승)   2 아이럽시민 09-10-15 1 0 1647
42506 창조론 6분께서 경고를 주셨는데 제이론 핵심은 하나도 발표..   3 슬픈시인 09-10-15 0 11 510
42505 과연 이게 징계감인가? 어떻게 생각하세요.. 쓰기 09-10-15 1 0 521
42504 마땅히 감당할만한 어려움과 감당케하심의 비밀   4 복음지기 09-10-15 0 8 735
42503 김영환 후보의 후보단일화 토론불참 및 검증 회피, 대단히 유..   1 길형구 09-10-15 0 0 760
42502 이번 보궐선거에 임하는 시민광장의 자세..   3 길형구 09-10-15 0 0 767
42501 친노 진영 결집…정권 심판론 부각 냉정하게 09-10-15 1 0 754
42500 [대한민국->박원순 공소장]소짱 원본을 경매 합니다~10월 1일.. 가람과 바람 09-10-15 1 0 767
42499 첨맘님 신간 <청춘의 독서> 안내 및 '저자 사인회/강연회' 안..   34 루시다 09-10-15 40 0 6040
42498 ●● 만평 종합 2009. 10. 15 목요일.....광우병이 무서운줄..   5 순수 09-10-15 3 0 796
42497 연예인기부 순위   2 elisa 09-10-15 3 0 1418
42496 [예고] 김제동의 오마이텐트 (MBC-TV 16일밤 10시 55분)   6 도주지부 09-10-15 8 0 1215
42495 구원투수 이영호입니다 아, 농민들은 어떻게 하라고... 파란 09-10-15 0 1 746
42494 눈물 아롱아롱 노동꾼 09-10-15 0 0 864
42493 시흥 안산 시민광장 활동입니다.시흥 안산시민광장 분들 덕에..   5 대 한 민 국 09-10-14 8 0 6202
42492 “아름다운 가게 기부 금지하라” -부천을구 국회의원 이사철   3 njbora 09-10-14 1 0 1395
42491 [그때 그시절] 정네미가 떨어지는 사회   1 황혼의 도야 09-10-14 0 0 800
42490 엄마 만하 09-10-14 0 0 569
42489 선관위 강릉 권성동 한나라당후보 측근 검찰에 수사의뢰 동녘바람 09-10-14 1 0 744
42488 노무현에 대한 유시민의 의리   2 prime0505 09-10-14 9 0 1539
42487 소망이 있는 자는 아침을 기다린다 라디오인 09-10-14 0 0 681
42486 정직하게 땀흘려 일하는 빗속의 당신!! 하위직 09-10-14 0 0 508
42485 여러분을 초청합니다 - 유시민   4 경상도민 09-10-14 15 0 1199
42484 -[25일] <딱!! 걸렸어> 시민광장 가족 민물 낚시 축제   8 殺魚리랏다 09-10-14 8 1 1560
42483 15일부터 재보선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됩니다. 과연 우리는 무.. 길형구 09-10-14 0 0 851
42482 유시민 “MB는 폭군”   7 팔불출 09-10-14 12 0 1739
551552553554555556557558559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