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듣보잡의 어려운 생소한정치적언어를 인터넷검색으로 찾아가며
공부를 해보았습니다.
그리고곰곰히 사고하는습관으로 생각해보니...
대한민국 첫번째원인은 바로 공동체를 책임지지않는 개인주의적성향이 강한대한민국엘리트
집단이 문제인것을발견했습니다.여기서 좀더 자세하게들어가면
서울대출신들의 이념이나 사고방식이 얼마나 잘못되어있는지 발견했습니다.
서울대는 우리나라에서 인정받는만큼 책임지는 엘리트집단이되어야합니다.
재정기획부...우리나라의 모든것을 꽉잡은 집단...
우리 정치권혹은 제도권에쓰는 그런용어들 우리가 문제삼는 물질만능,혹은 학벌위주
이것이 전부다 엘리트가 자신들만의세상을만들기위해서 만든용어라는것도알게되었습니다.
그러면안됩니다. 우수한 대한민국 젊은청년들이 대기업하나들어가는것을
가문의영광쯤으로아는세상..그경쟁체제에서살아남으면...
대만족이되는세상...
이런세상에 중년층이 비판해봤자...아우성밖에안되겠죠!
서울대가변해야합니다. 연세대가변해야합니다.고려대가변해야합니다.
카이스트가 변해야합니다. 프랑스처럼 그런학벌중심을깨는 획기적인 대학은 되지못하더라도
이미 서울대의편협하고이기주의적인 발상이 도를 지나쳤습니다.
국민의세금을받아서 호의호식하고 인정받고,특권의식을 가지더라도
다시 국민의품속에 그지식을 나누어주고 고개를 더욱더숙이며
우리국민들이 당연하게 존경받을수있게끔해야지요!
아직도 제왕적이미지...아직도 권위주의....
시민권력 시민주권도 중요하지만,제가생각하건데...
대의정치틀에서우리는벗어날수없을것같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의이익을 대변하는 정치인이 얼마나 도덕성 이타적인마인드가
수많은국민을 죽일수도 살릴수도있다라는것도 알게됩니다.
교육의문제는 중고가아닌..영어몰입이아닌 그것을요구하는 대학이 제일문제였습니다.
대학이변해야합니다. 총장이 사람다운 도덕성이강한이타적인 마인드가강한사람이
앉아야합니다.
서울대총장를 지내셨던 경제학의 대부 정총리님이...
청문회때어땠습니까?이런총장밑에 대한민국주류세력인 서울대출신들이
어떤마인드를 가지게되는지는 뻔하지않습니까?
대한민국 엘리트들 이러면안되죠!
당신들의 이익에 조금손해가나더라도 죽을만큼이 아니지않습니까?
조금불편하더라도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체제유지와
건전성을유지하고,좋은세상만들려면...이렇게가면안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