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허시죠?
인천 광장 태윤 아배임니다.
진천 단합 대회와 발기인 대회를 두 딸래미들과 (어부인은 돈 벌러가셔서 불참..)
다녀왔슴니다.
울다 웃다 뛰고 구르고(이건 비보이들이 그랬다는..)찰진 주말을 보냈슴니다.
저의 작은 딸 지윤이의 사진 몇장 올려봄니다.
단합대회서 첨맘님께 3부녀 등에 싸인을 받았습니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