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일들이 한여름의 뜨거운 바람과 함께 지나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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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선한 사람들의 선한 연대가 이루어낸 결과물들이 다시 한번 있었습니다.
두분 어르신 보내드리는 길...
노오란 종이 비행기..한송이 국화...
님들의 헌신과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다시한번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님들의 정성으로 과분하게 모여진 후원금 일부
일백만원은 권여사님께 전달되었습니다.
이후 남은 잔액 1,630,000은 분향소 운영위원장 정영두님의 제안으로 김대중평화센타에
전달 되었음을 보고합니다.
오늘도 사람사는 세상을 갈망하며 치열하게 하루를 살아내실 님들을 응원하며.....
<김대중대통령봉하분향소 > 임시총무 림자가 신심으로 감사의 마음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