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주권모임 준비위원회 발족식












2009년 9월 10일 (목) 16시 수운회관에서
(가칭) 시민주권모임 발족식이 돛을 달았다.
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사람만이
물결의 세기를 알 수 있다.
바로 지금 이 순간이 그대의 순간이다.
아름다움의 향기는 좀처럼 사라지지 않는다.
높은 산에 올라간 후에야 지금까지 더듬어온 길을 살펴볼 수 있다.
다시 이루어 갈 희망을 노래하자.
수구들의 강줄기를 헤쳐
순간 순간 최선의 힘들을 모아
고지를 점령한 후에
지금을 다시 추억하자.
이루어진 희망을 추억에 담아
우리들의 아이들에게 전해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