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시민광장에 들러 많은 분들의 글도 보고 함께 생각도 해보고, 관심도 갖으며 노력을 하고 있으나 어찌된 것인지 저의 뇌세포들은 정치부분에는 활짝 문을 열지를 못하고 있는 것같네요..
쉽게 쉽게 풀어주셨다는 말들도 저에겐 어렵게 다가오니 말입니다...
어쨋거나..그건 제가 더 노력해야하는 저의 몫이라 생각합니다..
저의 작은 바람은..
시민 주권모임이든..신당 창당이든...(관심이 없다는 건 아닙니다.)
후에 우리가 또 노전대통령님이나 김전대통령님께 그랬던 것처럼..
"미안하다", "그땐 미처몰랐다"
이런말보다는...
"정말 수고하셨소.."라고 토닥토닥 거려줄 수 있는 순간이 왔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을 문득 해 봅니다..
가을이 왔습니다..
가을인사에는 늘 '풍성한'이란 수식어가 붙죠..
요즘같아선 "풍성의 뜻이 무엇이요?"라고 묻고 싶지만..
정말 마음만은 '항상 풍성하고, 여유있는' 날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점심시간에 몇글자 적어본다는 것이 좀 길어졌네요..^^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