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보는 낯선 사람이 앞에 나타나면 눈을 감아버리는 넘이 있다.
그리고 생글생글 웃는다.
그 어린 마음은
자기 눈에 보이지 않으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치부해버린다.
검정닉 치우라는 유빠 두 분이 포스트를 세우고 영업중이다.
보기 싫은 글은 눈에 보이지 않게 해달라는 말이다.
내 눈에 보이지 않으면 세상에 없는 것이라는 유아적 발상에서.
웬만하면 로그인 글쓰기제 실시해라.
불감청고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