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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어린아이 중에
니미럴리스트 | 2009-09-09 21:17:53 | 조회 984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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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보는 낯선 사람이 앞에 나타나면 눈을 감아버리는 넘이 있다.

그리고 생글생글 웃는다.

그 어린 마음은

자기 눈에 보이지 않으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치부해버린다.

 

검정닉 치우라는 유빠 두 분이 포스트를 세우고 영업중이다.

보기 싫은 글은 눈에 보이지 않게 해달라는 말이다.

내 눈에 보이지 않으면 세상에 없는 것이라는 유아적 발상에서.

 

웬만하면 로그인 글쓰기제 실시해라.

불감청고소원이다~

 

     

덧글쓰기 | 전체글 14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야깨서깨  

안됩니다..! 사람부터 살리구 보자구요...

니미럴하구 몇 몇 아해덜 헛소리 지저귀며 놀던 놀이터 없어지면
심심해서 목멜지두 모릅니다..

시급 1200짜리덜두-이거 비정규직 노동자로 봐야하나? 고민되네-우리가
그러안고 가고요... 글 썼으면 그저 모 웃어주지요..
09-09-09

니미럴리스트  

그래도 님같은 분들밖에 웁다니까요 ㅜ.ㅜ
09-09-09

흙마당  

니기미야, 겁나냐?
니 눈엔 내가 눈 감는 어린애로 보이냐?
여기에 니들이 없다고 이 세상에 니들이 없다고 믿는다고 믿냐?
너의 그 믿음도 참 가련하구나.
그냥 글 쓰게 해달라고 애원 해라.
그게 더 너다워 보인다.
니가 로그인을 못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그렇게 글 쓰고 싶으면 회원 가입해서 로그인하고 글 쓰면 되잖아.
니가 로그인 안하는 이유가 뭘까?
못하는 이유는 뭘까?
니가 아주 생각이 깊고 노숙하고 철학이 높은 어른이라서?
나는 낯선 사람을 무서워 하는 어린 애라서 로그인을 하고?

우선 너의 말엔 전제가 잘못되었어.
내가 낯선 사람을 두려워한다는 전제 말이야.
난 니가 알고 있는 그 애가 아냐.
난 니들을 두려워 안해.
사람 다니는 길에 싸놓은 똥덩어리로 봐.
치우기 싫어서 싸지 못하게 하려는 거야.
글 쓸 공간 잃을까봐 두렵지?
곧 잃게 될거야.
09-09-09

니미럴리스트  

나한테 배워라. 너절하게 늘어놓지 말고 짧게 쓰는 방법을.
09-09-09

김선수  

원 살다 살다 사십중반의 나이를 어린아이라고 주끼는 그러는 넌 몇살이나 쳐 드셨는지요.
09-09-10

흙마당  

헛소리 말고 묻는 말에 대답이나 해라.
09-09-10

*울트라*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좋은것만 보이고 싶어한다.............


존재하는것을 알지만 가급적이면 늦게 알던가 아님 적게 알던가 그리해서........

좋지않은것에 닮아가지 않도록한다.........


결국 나이가 들면 다알수밖에 없는 현실이지만

그 것을 가리기 위한 부모의 노고를 생각하면 가슴이 아련해진다............


회원게시판 일부를 가린다하여 지적을 모르는것도 아닐것이고..........

오리려 지적에 대한 자기성찰도 가능할수있다고 본다.........


그러나 지금은 지적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다.......................... 그냥 배설이다...

설령 선의의 토론이라도 배설처럼보인다..........

죽을려고 하면 살것이고 살려고 하면 죽을것이다.................


현재의 검은닉은 살아있는것과 살고싶다는거 ....

이둘을 제외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09-09-09

니미럴리스트  

그건 님의 생각이고~

그리고...
다른 유빠들이 님이 생각에 동의하게 만들어봐.
맨날 검정닉들만 달달 볶지 말고.
09-09-09

*울트라*  

고정관념은 생각보다 깊죠.........

천체망원경이 생기기전까지 지구가 둥글다고 생각한 양민은 없죠.........

그렇다고 양민이 죄가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모를 뿐인것이고...


달달볶다............... 내가 아는 누군가가 종종쓰는표현인데 ....ㅋ
09-09-09

비밀의 화원  

시민광장 중게의 역활은 여러가지 있을 수 있지요.
열려 있다는 것
소통이 된다는 것
이것이 빠진다면 중게가 약간 유치해 지겠지요

정말 어느 연예인의 팬클럽 까페 처럼
혹은 일사 분란한 어느 나라의 신문 처럼

다른 시각

그런 것이 단지 장난이 아니라면
그것과의 싸움에서 이김으로서 스스로는 커지고

로마는
그 수많은 다름을 삼키면서
커졌고 팍스로마나를 이룰 수 있었으며

wto를 향해 나아간 어느 대통령의 생각은
로마의 그 승리 법칙과 궤를 같이 하지요
09-09-09

*울트라*  

어느 연예인팬클럽처럼 집중력있지도 않고.........

어느 신문처럼 일사분란하지도 않은것이 ...........


해결해야 할 과제 아닌가요...........


자신에게는 엄걱하고 타인에게는 관대함을 이제는 배워야 할때이죠.......
09-09-09

비밀의 화원  

현실을 무시한 어떤 판단도 스스로에게 도움이 되지 않지요.

현실에 대한 직시와 대안의 선택

이것에 능한 분들이 있었지요

노대통령이나 김대중 대통령

그분들도 자신에게 엄격하고 타인에게 관대하셨지만

그말은 스스로에 대한 철칙이지

그것을 중게에 강요하거나 바라지는 않으셨을 것 같군요.

중게는 다양성과 공유 처절한 논리적 싸움과 존중이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중게를 어떻게 보고 이해할 것인가에서 약간은 다름이 존재할 수 있지요

중게에서의 집중력이나 일사분란함이란

추구해야할 바는 아니라고 봅니다.

논리적 모순에 대한 처절한 검증이야 필요하고 재미 있겠지만

중게란

싸움의 장이 되어야 합니다.

그 싸움에서 승리해서 가장 합리적이며 보편적인 어떤 가치를 완성해 나가야 합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국민 대다수에 어필할 수 있는 논리적 사고와 비젼 그리고 그것을 성실하고 신뢰가 가는 방법으로 전달할 수 있는 인물을 만들어 가는 것이 필요 하지요.

그런 의미에서 중게에서의 매타도어나 인신공격성 글을 철저히 배제 되는 분위기가 되어야 하고 다양한 논리적 반론과 딴지는 권장되어야 하고

좋은 비젼을 만드는 원료로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09-09-10

바우  

실제 깜장닠의 배설같은 댓글로 토론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게시판이 어지럽기도 하구요..

토론광장은 어느정도 정화해나가는 것이 좋을 것 같구요..
깜장닠으로 아무렇게나 토론할 수 있는 다른 공간을 고민해보는 것도 괜찮을 듯..
그냥 순간 떠오른 생각입니다.
09-09-09

*울트라*  

작년에 게시판이원화 이야기가 있었죠..........
0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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