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09071805545&code=940100
경향신문이 오늘 기사를 냈습니다.
어제 뉴스에서도나왔지만 모욕죄로 국내인이 첫기소가되었다고 기사를보았습니다.
언론이 앞장서서 다문화주의..외국인이주노동자의급감을이유로들어서
똑같은 한국인으로 인정하자! 계속해서 진보쪽은 계속해서 세뇌시키는듯한느낌입니다.
냉정하게 진보가 제대로 삽퍼주신다는 생각밖에안듭니다.
최근 모아이돌그룹 멤버인 교포출신가수가 연습생시절 한국비하발언이 밝혀져
큰파장을 낳고있습니다.
그동안 보수신문을 과감하게 버리고 진보성향의신문을 구독하고 읽었는데
이번외국인에대한비판글은 굉장히 눈에거슬립니다.
과연 자신들도 이들과 이익경쟁관계가되고,이들의 본목적과 사고를 듣고도
이따위 기사를 쓸수있는지 궁금해집니다.
일딴저는 외국인노동자에대한 시각이 굉장히 색안경을끼고 비판적인 자세입니다.
그냥 이유없이 싫어서가아닌 문민정부/참여정부시절 외국인노동자와 살을부대끼며
일을많이해봤습니다.
대부분 이들도 극빈층으로 대한민국에 좀속된말로 숟가락 얹으러 온사람들입니다.
자기나라보다 대한민국 화폐가치가 높다라는것을 알고 코리언드림을꿈꾸고온자들입니다.
즉 시가가되면 떠날계획을 가지고있는 몸은 한국에 마음은 고국에가있는자들입니다.
최근 동남아시아 계열의 여자들이 한국국적을가지고 결혼을 많이합니다.
문제는 ...인권유린사태가 많이일어난다고 언론에서 많이보도가되고있습니다.
과정부터 잘못되고,이나라와서...대부분 돈을 요구한다고하더군요!
집에서 보낼돈...요즘은 모르겠습니다. 내가들었던 몇분은 그런이야기를하면서
후회를한다라고 들었습니다.
동남아시아,아랍 시각이다르고 미국백인우월주의사상에빠진 대한민국사람들의 인식또한
다릅니다. 여기에는 차별이라는 말을합니다.
그동안 수많은언론과 대중매체가...미국우상시하며 사람들에게 세뇌시킨것을
각자의 몫과책임으로 돌리는듯해서 이부분또한 씁쓸합니다.
요즘생각해봅니다.
만약 우리나라가 제2의 IMF사태를 겪어서...나라가 다시 위기에쳐해진다면
100만의 외국인이주노동자들과 USA인들은 어떤선택을할것인가?
저는 그렇게생각합니다.
우리가 먼저 손을뻗칠게아니라 아쉬워서 넘어온 저들이 우리의삶의터전에
들어와서 인정받을려면 충성맹세부터가 먼저라고...
비인격적인 대우 처사혹은 비하발언을 하는것은 저도 원치는않습니다.
그러나 이들에게 우리나라의역사나 애국심도없는자들이
돈을목적으로 온 이들에게 우리나라가 미리나서서 우리국민으로인정하고
다문화주의를 받아들이자!이야기하는것은
또한번 미리김치국 마시고 삽질하는것이라 생각이듭니다.
저는 그냥 이들을 다문화주의로 받아들일수없는 외국인이라생각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