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방문한 봉하마을...
노짱께서 살아계셨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아니 노짱께서 살아계셨을 때 갔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곳곳에 묻어있는 그 분의 체취를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오늘 일정에 우리 시민광장 분들과 봉하마을을 찍어 보았습니다.
혹시 사진에 없다고 섭섭해 하실 분께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꼭 찍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혹시 초상권에 침해가 된다고 생각하셔서 삭제가 필요하신 분들도
가차없이 알려주세요.
그리고 원본이 필요한 분은 저에게 요청 메일을 부탁합니다.
멜 보내실 때 사진 파일 번호나 필요사진을 부첨해 주세요.
제 메일 주소는 seoshannol@naver.com 입니다.
즐감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사저 바로 뒤의 부엉이 바위

저 위에 서 계셨을 때 그 분의 심정이 어떠했을까요? 과연 우리가 상상할 수 있을까요?




노짱께서 목숨을 버리신 부엉이바위 아래에서 올려다 보았습니다.

부엉이바위 위에서 바라본 봉하마을 앞 전경. 노짱께서 뛰어 내리신 지점은 접근이 불가했습니다.
아래 사진들은 우리 시민광장 분들을 스케치한 것입니다.'
혹시 맘에 안드는 사진이 있더라도 양해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