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세력 ‘새 단결’이 김 전 대통령의 유언” 이해찬 전 총리는 지난 20여 년 동안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었던 민주화 동지였다. 두 ‘동지’를 불과 3개월 사이에 잃은 이 전 총리를 8월20일 여의도의 재단법인 광장에서 만났다. http://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