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나의 마지막 정당...국민참여신당(시민주권신당)에 몰빵하며
위시리 | 2009-08-25 18:04:52 | 조회 2129 인쇄하기
http://cafe.m.usimin.co.kr/41537     


트위터 페이스북

 

전 이미 신당행 기차에 몸을 실었습니다.

국민참여신당...

지난 7년 간 정치 서포터즈를 하면서

많은 분노와 환희, 좌절, 슬픔 등을 맛보았습니다.

더 이상 물러날 곳 없는 내 처지.

 

이 당이 저에겐 마지막 정당입니다.

국민(시민) 속에 굳건히 뿌리를 내리면

저는 제가 하고팠던 일에만 매진하며

살 겁니다. 아주 즐겁게...^^*

 

혹시 만에 하나 이 신당이 실패를 하면

저는 내 살아생전에 어떤 당이 나와도

함께 하지 않고 조용히 가족들과

나만의 이기주의를 위해 살아갈 겁니다.

물론 투표도 나에게 이익만 되는 인물과 당에만

할 겁니다.

그저 폼나는 기부나 조금씩 하면서...^^*

 

2000명 이상의 신당 제안자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조만간 신당에서 발기인을 모집합니다.

시민광장의 조직적 차원이 아니라

개인의 자발적 의지와 열정으로

발기인에 함께 해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일주일 간 잠수 타고 온 후 뵙지요~

모두들 의미있는 8월 말이 되시길...

 

지난 번 칼융님 글에 달았던 댓글로 제 맘을 다시 표현합니다.

 

-----------------------------------------------------



이 기차는 폭주기관차가 아닙니다.
고속KTX도 아닙니다.
이 역 저 역은 모두 거쳐 많은 승객을 태우고
종국에는 노무현의 가치를 담아내는 종착역으로 가는 마지막 완행열차입니다.


승객들은 다양합니다.
기차가 이 역 저 역을 서고 다시 출발할 때
이미 이 기차에 몸을 실은 사람들은 창문에서 손짓하고 있습니다.
어서 함께 타자고 말입니다.

이제 출발역을 지난 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모두들 여행 가방을 꾸릴 준비를 해야 합니다.
다른 기차는 없습니다.
버스로 가겠다는 분들을 막을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이미 이 기차를 세울 수도 없습니다. 그 누구도...

승객이 1000명이 되면 기차는 터널을 지나
우리 앞에 나타납니다.
그 역에서 승차해도 좋습니다.
아니 아직 이 기차의 종착역을 모르신다면,
그 다음 역에서 승차해 주십시오.
그 역에 도착하면 더 많은 승객들이 탑니다.
그리고 기차는 또 달립니다.

기차 같지 않는 기차,
고장난 기차에 우리 몸을 실을 순 없습니다.
고쳐 가기엔 너무 낡았습니다.

8월이 지나고, 9월이 되면
다양한 깨어있는 시민들이

출발역을 떠난 기차의 승객들을 만납니다.

그리고 함께 합니다.

첨맘님은 어느 역에서 타실까요?
우리가 첨맘님을 위해 티켓을 끊어주면 안될까요?

 

저는 이 신당행 열차의 티켓이 매진되고

만석이 돼 힘차게 기적 소리를 울리고 달리길 기원합니다.


 

9월에 만납시다.^^*

12월에 진짜 만납시다.^^*

 

   

덧글쓰기 | 전체글 35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반대  

항상 마지막이라 생각들을 하지요.
09-08-25

김반장  

쉬엄쉬엄 하세요.

좌절하면 변절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09-08-25

위시리  

김반장님/

건강 챙기라는 말이겠지요? ㅎㅎㅎ

좌절하면 변절할 겁니다.
우리 가족의 이기주의만을 도모하는 변절...
간혹 생각나면 투표하고...
허경영도 찍고...ㅎㅎ

진짜루....

네티즌 패널로 토론 잘 하세요.^^*
09-08-25

김반장  

건강이야 당연히 챙기셔야겠지만..

개혁당과 열린우리당이 국민참여당으로 가는 과정이었듯이

지금 태동하고있는 신당도 과정의 일부분일 수 있습니다.

너무 큰 기대 가지지마시고, 그냥 최선을 다 하세요.

노짱님까지 돌아가신 마당에 한번 더 실패했다고 변절(전 위 본글의 문구들을 변절로 이해합니다.)하는 것은 먼저 가신 분에 대한 도리가 아니라고 봅니다.

뭔가 하나에 악착같이 매달렸다가 그게 안되면 이것저것 다 때려치고 나 살고싶은대로 살겠다라는 자세보단 차라리 죽는 날까지 꾸준히 조금씩 참여하고 그러고 사는게 훨씬 좋아보이네요..
09-08-25

위시리  

나의 레토릭으로 이해해 주소!

근데 정치적 담론에 끼어들 확률은 제로에 가깝습니다.
기냥 민주당 비슷한 당 찍어 주고
종종 인물 좋으면 당은 밉지만 진보신당이나 민노당 찍어주고
투표행위 정도...^^*

시간이 아까워요...
누구나 다 그러하겠지만,
난 남북 언어 통일 문제에 대해서도 매달려야 하는 처지라...

아참, 김반장님도
함께 하셔야죠!
딱 까 놓고 갈 데 없잖아요...^^*
09-08-25

김반장  

레토릭이시라면 다행입니다.저도 그렇게 이해하겠습니다.

신당에 대해서는...저도 젊은 나이지만 여태까지 참 당적관계가 복잡합니다.

새정치국민회의에서 새천년민주당, 민주노동당에서 개혁당, 열린우리당에서 대통합민주신당까지 왔다가 지금 무당파로 있는데...

이제는 당에 쉽게 가입을 못하겠어요. 그리고 신당하시는 분들께선 첨맘님이 그 당과 함께 하실거라고 확신하시겠지만 저 개인적으로는 확신이 아직 안 듭니다.

첨맘님이 어느 당에든 입당하시면 그 당에 입당하고, 그러지않으면 저도 끝까지 무당파로 남을 생각입니다.정당의 당원이 아니라 하더라도 할 수 있는 일과 해야 할 일은 많이 있기에...
09-08-25

월운  

저도 공감합니다
그래서 신중하게 보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첨맘님이 움직이면 저도 움직입니다
09-08-25

위시리  

난 새천년민주당(반강제로)-->개혁당--->열린우리당--->대통합민주신당(탈당)... 저랑 별반 차이 없네요.ㅠㅠ.

전 이제 마지막 하나...
성공하겠지만, 실패하면 저도 무당파가 되는 거죠.
첨맘님 지지하는 건 죽을 때까지...^^* 그러니까 이 팬클럽에 제가 있는거죠...^^*
09-08-25

바다  

김반장님이란 사람 참 뒤끝이 질긴 성격인거 같군요
위 본문내용을 보고 글 작성자와 이리 많은 대화를 질질 끌어가는걸 보니
위시리님말에 댓글에 또 댓글에
별 내용도 없구만 뭘 그래 훈수 두시려고
훈수가 잘 안먹혀 계속 미련을 가지시는것 같군요

안되면 확 변절해 버리겠다라는 말을 그렇게 곧이듣는 사람이 문제지
(하도 님이 질기니까 중간에 진짜 변절 할거라고..하지만 민노당 어쩌구 하는 답변? 까지 나왔네요)

내 글엔 또 알마나 많은 글로 도배를 하시려나^^
눈팅이라 상대를 안해주면 좋겠소만....
나도 가르치려 하면 상대는 해 주겠소, 내 방법으로~~~ㅋㅋ
09-08-26

유토피아24  

오늘 천호선 대변인의 민주당에 대한 평가 수십년 이래 최악 이라는 발언 에 정말 실망이 크네요...... 천호선 대변인의 민주당에 대한 생각이 그렇다 하더라도 그런 발언은 통합이 아니라 더한 분열을 가져 올거라는 생각이 드는건 저 뿐인가요..... 신당을 창당 하는 것은 좋으나 민주당이
최악이기 때문에 신당창당의 당위성을 애기 하는것은 잘못 됬다는 생각 이 듭니다
솔직히 여러 모로 분열에 대한 걱정이 앞쓰네요 그런 사람이 저뿐인가요..?
09-08-25

김반장  

노무현대통령님은 몰라도 김대중대통령님에 대해서는 민주당이 상주가 확실한데 상치른 다음날 그런 발언은 여러모로 아니라고 저도 생각합니다.

신당하시는 분들이 좀 더 사려깊고 전략적으로 좀 하셨으면 좋겠네요.
09-08-25

월운  

저 또한 동의합니다..
09-08-25

위시리  

이미 첨맘님도 식물정당이라고
누차 얘기한 사안이라서 별로 임팩트도 없다는 개인적 생각...

또한 신당 논의가 민주당 지지층을 흡수하는 게 아니라
무당층을 견인한다고 포지션으로 생각하면 좋을 듯합니다.
09-08-25

김반장  

무당층의 정서라는게.. 아고라같은 델 보시면 아시겠지만 지금 이명박이 하도 포악하게 삽질을 해대서 이명박빼고는 다 뭉쳐라 이런 정서가 강합니다...

지난번 글에도 썼지만 열린우리당 까다가 자기들도 같이 망한 민주노동당을 교훈삼을 필요가 있어요.

게다가 우리당과 민노당의 차이만큼 민주당과 신당의 차이가 그리 크지도 않습니다.적어도 이념에 있어서는 말이죠.
09-08-25

위시리  

무슨 말인지 동의합니다.

다만, 신당 추진세력이 민주당을 까는 게 아니라
민주당 중심의 정당을 극복하자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잖아요^^*
그러나 연대합니다. 반한날당 전선에서는...

천호선님 글에 주목해 보세요.^^*
09-08-25

나라  

조중동스런 언론의 약치기에 좌우될 필요없습니다.
전체를 읽어보시길...
09-08-26

시리우스리  

천호선님의 말씀을 다 읽어 보세요. 거두절미하면 조중동이잖아요. 신당은 민주당에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민주당의 프로세스를 받아들이기 힘든 것 뿐입니다. 민주주의는 다양성입니다. 민주당이 신당을 반대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만약 반대한다면 할 수 없이 우리도 민주당을 반대할 수 밖에 없지요.
09-08-26

백양카리스마  

동승할생각입니다,,,국민행열차라고 해야하나..종착지는 민주역...사람사는 역...
09-08-25

술담배여자  

여론이 그다지 좋지는 않더군...
09-08-25

아랑아빠  

이심 전심!
09-08-25

카우루스  

이미 루비콘 강을 건넜다.
초장에 어차피 다 내어놓고 깨질것 있으면 다 깨뜨리고 까발릴것 있으면
다 발가벗기우고 허물, 약점, 단점, 부족한것 ,잘못된것 ,모든 부문에걸쳐
백일하에 다 드러내고 털어버릴것 다 털고 시작하는 겁니다.

민주당이 아니라 그어떤 세력과도 부딪칠건 부딪치고 결판낼건 결판내며
내성을 키우고 내공과 비기를 연마하여
대다수가 안될거라고, 실패할거라고, 계란으로 바위치기라고,
비웃고 ,조롱하고, 위협하고, 회유하고 ,공갈치고 ,무시하고 ,
기존의 틀안에서 안주하며 함께 잘해보자는 모든세력들에게
국민이,시민이 참 주인이되는 국민주권신당이 당당히 완성되고
창당하리라 믿고 응원합니다
09-08-25

가누토  

동감합니다!!!
09-08-26

하이맥스  

배 선장님은 아직 방향을 설정하지 않은것 같은데
선원들이 먼저 노를 저어 나가니 배가 어디로 갈지요~~~
조금더 참고 기다리는 미덕이 필요 할때가 아닌가 싶네요.
09-08-25

리바이스블루  

먼저 저 또한 국민참여정당에 제안자로 가입되어 있다는것을 밝히구요..

제가 시민광장에 들어온 이유는 유시민님을 대통령으로 추대하는 마음으로 들어 왓습니다..

일개 펜클럽 차원이 아니라 무언가 내가 도울수 있는 일이라면 마다않고 하리라구요...

현재는 첨맘님이 정중동이지만 만약 나오신다면 저희들이 만든 당에 나오시기를 바랄뿐이죠...

물론 첨맘님이 다른 당으로 가신다면 저 또한 그리로 갈것입니다..

하지만 어떤 님들처럼 첨맘님이 나오시면 그때 움직이겠다....ㅎㅎ 참 우습죠?..

반대로 첨맘님은 우리가 활주로를 깔아 주기를 기다린다는 생각은 않하시는지요??

첨맘님이 나올때까지 님들은 정중동을 하신다는데 님들이 정치인이십니까??

첨맘님 나오시면 그때가서 움직인다는것은 다된밥에 밥숟가락 하나 얹혀놓은것과 무엇이

다른지요??

첨맘님을 위하신다면 먼저 솔선수범하여 첨맘님이 나오셔도 될만한 정당을 만들어 드리는게

도리 아닌가요?

그것도 아니라면 첨맘님을 위한다는 말이나 글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먼저 우리가 할수 있는것을 모두 보여주고서 첨맘님의 결정에 따르는것이 도리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먼저 우리가 활주로를 만들어 드리고 나서 그때에 첨맘님의 뜻이 정치를 떠난다거나

다른 정당을 택하실때에는 그때가서 저희들이 쫒아가도 늦지는 않겠지요..

사실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글은 거의 쓰지 않는 편입니다..

제마음과 여러분들의 마음이 똑같지는 않지만 첨맘님을 위하는 마음은 제마음이나 여러분들의

마음과도 일맥상통 하리라 봅니다.

다시한번 국민참여신당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09-08-25

카우루스  

우리 선대의 조상들이 살다 갔고 지금 당신과 우리가 발붙이고 호흡 하고있는 이 나라의
아주 오래된, 주구장창 디립다 쓰고 또 써서 길바닥에 굴러 다니고 바람불면 날려 다니는
어느 교회나 나이트 클럽에서 뿌린 전도지나 광고지 마냥 발에 채이고 전봇대에 걸릴것 같은
바로 그 얘기 "민심은 천심" 이 온전히 세상의 이치가 되어 민심대로 결판난다는 진리를
내 눈으로 꼭 확인 해보고 싶습니다.
09-08-25

전서구  

휴가가 늦었나 보네요...
09-08-26

둥빠  

저도신당에갈겁니다
개인적으로민주당과너무날새우지않았으면합니다
전략적으로 항시연대해야할당일수밖에 없다고생각되네요
이땅에서 친일반민족패거리당이사라지는그날까지는...
민주세력들이 선의의경쟁을했음하는바람입니다
09-08-26

무진등  

동감합니다.
염려 하시는 분들의 고민도 알겠습니다.
선거때 되면 찢어져 어부지리를 헌납 할 수 도 있겠지요.
그러나 역사는 있는 겁니다.
우리의 역사 는 이랬습니다.

국참 정동영이 주축이된 똥덩어리들
지역구 철밥통에 눈먼 지역 토호들
그리고 덜떨어진 소위 삼팔육...........

이런 넘들에 의해 우리의 역사?
진부하게 왔습니다.

민주진영을 찢는 분열 행위라?

그럼 스스로 모든 철밥통을 내려놓고 두 성인의 유지를 받든다고 말하세요.

그 어느 것도 성사또는 가시화 되지 않은 상태에서 신당은 뭐 안돼...
과감히 난 지랄이라 표현 할랍니다.

얼만큼 더 당해봐야 ................

민주당요..

봐올만큼 봐왔 는데..

더이상 볼게 없어요...


민주당 여러분들
진인사 대천명하세요
당신들 그렇게 하고 말들 하십니까?

이런 이유로 신당 창당에 적극 찬성합니다.
09-08-26

시리우스리  

신당은 역사입니다. 길게 흐르는 맑은 물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민주당이 발전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09-08-26

잘살아보세에~  

옛말중에 혹 동몽이상이란 말은 없었나요? .
저는 신당창당에 한표 던졌답니다.

초등학교 수학여행때 우리학교 육학년 총 일곱반 아이들이 부여 박물관에 갔었는데요 박물관을 흩어져서 한바퀴 구경한 다음 우리반은(4반) 한곳에 집결해야는데 우리 담임선생이 않보이네요~그래 우리반 아이들 삼삼오오 흩어저 나름 궁리중에 누군가 나타나 저쪽 시계탑 아래로 모이란말을 또누군가에게서 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삼삼오오 그룹들이 시계탑및으로 모였지요. 근데 이따가 우리 담임선생이 뜻밖에 저쪽 분수대 옆에 나타나 호각을 크게 불어요.
그럼 우린 "저놈에 담탱이 왜 이제사 나타는거야"하는 불만은 있지만, 쉽게 분수대로 모이지요. (, 재미난건 어찌된 일인지 담탱이 옆에 우리반애들이 몇몇있어요..이눔들은 도대체 무슨정보로 어떻게 .ㅎ.?)

하여튼 삼삼오오 모였다가 뿔뿔이 흩어지기까지하면 모이기가 더 어렵자나요.
그런 경험이 있기에 신당창당에 동참하는 거여요
09-08-26

바다  

난 확신 합니다
신당이 민주당에 날세우는게 아니고
결국 민주당이 신당에 날을 세우게 될거라구....
탄핵의 주범과 단일화의 주범이 드글거리는 그곳이 과연
페어 플레이를 할 리가 없다는데 10원 겁니다
많이 걸면 노름이라서^^
09-08-26

나라  

조중동스런 언론의 프레임에 갇힐 필요없음.
우린 열심히 뚜벅뚜벅 가면 됨.^^
09-08-26

구름바다  

음... 함께해요.. (이거 참 어려운 말이었네.. )
09-08-26

카우루스  

국민주권신당 창립 제안자 모임 있습니다

오늘 8월 26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에 왕십리 역사(E마트 건물) 4층에서
광진,성동,동대문,중랑 ( 합쳐서 3권역이라함) 의 국민주권신당 창립 제안자 모임 있습니다
타지역 분들도 많이들 참석해주십시요

장소 : Food Zone "철판부대 찌개"
연락처 : 010- 9367 - 6998
09-08-26

딸의 미래  

내 생애 마지막 정당이 돼 주기를 바랍니다. 참여하며 후원할 것입니다
09-08-26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40799 김대중 대통령 "정상적인 판단력까지 잃었다" -유시민   9 술담배여자 09-08-26 1 13 709
40798 김대중씨 나쁘게모는 가짜우파 매국세력들 독립군 09-08-26 1 0 513
40797 민주당(현)은 민주당(민주주의하는당)을 만들어야 백양카리스마 09-08-26 5 0 549
40796 제주도지사 소환투표율 최악 - 국민참여민주주의의 한계와 시..   5 길형구 09-08-26 1 0 745
40795 신당을 둘러 싼 유시민과 일부 유빠들의 괴리감 - 당연하다   7 니미럴리스트 09-08-26 2 12 931
40794 시민광장에 실망해서 떠납니다.   18 술담배여자 09-08-26 0 13 1174
40793 최근 골수민주당 지지자들의 여론전 간단 요약(서프에서 펌)   1 바우 09-08-26 5 1 922
40792 "민주개혁진영의 대타협과 시민주권운동의 과제" - 노무현 시..   46 토지공개념 09-08-26 48 0 14700
40791 '민주통합시민행동' 발기인대회가 왜 팝업공지 및 게시판 공..   1 눈팅 09-08-26 2 7 869
40790 최근 정당 지지율 발표 ㄷㄷㄷㄷㄷㄷㄷㄷ   11 식물도감 09-08-26 1 0 1514
40789 신당이 극복하려는 민주당의 한계 2가지..   2 조준 09-08-26 8 5 738
40788 우린모두느껴야합니다. 감사합니다. 09-08-26 1 0 589
40787 [군포광장8월정모] : 27일 저녁 7시 30분 촛불열차 행사후 뒷..   5 슬픈수선화 09-08-26 5 0 711
40786 [9월10일 ~ 11월 19일] '노무현 대통령이 읽은 책들' 강독회 이웃집시티즌 09-08-26 3 1 2699
40785 친노신당 창당보다는 민주당을 전국정당으로 만드는 것이 좋..   6 김성진 09-08-26 1 11 664
40784 헌재무시, 국민무시’ 조중동의 방송진출 시도 규탄 기자회견   2 바보열정 09-08-26 7 1 752
40783 한번 생각좀 합시다.   3 참사람 09-08-26 8 0 724
40782 지역주의로 무장한 넘들의 반란   6 조봉암 09-08-26 0 0 743
40781 이 한마디에 희망을 건다   1 조봉암 09-08-26 1 0 610
40780 인터넷이라는 바다에서 신당이 살아남으려면?   11 겨란한판 09-08-26 32 17 1167
40779 신당에 난리치는 민주당원들이나, 민주통합시민행동에 난리치..   11 김반장 09-08-26 41 38 1621
40778 불투명의 해소! 고맙습니다!   15 무극이아빠 09-08-26 19 2 1041
40777 이해찬 '신당창당 의도 나쁜 것 아니다' '민주당 중심 연대..   19 냉정하게 09-08-26 15 1 1119
40776 발기 전성시대 - 우후죽순의 발기인 모집을 보며   10 준마 09-08-26 19 20 1172
40775 [창립 보고] 경기 의왕 광장   18 아이럽시민 09-08-26 10 0 883
40774 후광 김대중 대통령의 신앙과 삶 --- (펌)   1 김상기 09-08-26 1 0 610
40773 호남이 옳다. 영남은 틀렸다.   22 술담배여자 09-08-26 4 14 971
40772 [펌] DJ를 보내드리기 전 벗겨드려야 할 오해 5가지 생각해보자 09-08-26 1 0 640
40771 거덜난 2년<잃어버린 10년주딩이를 재봉틀로 확>   2 조봉암 09-08-26 4 0 775
40770 (펌) 유시민은 어느 누구의 포스트도 아니다(서프라이즈, 뜻..   35 루시다 09-08-26 33 0 8077
40769 경기도민대상 경기도교육청 주민참여예산제 설명회 생중계 아톰 09-08-26 1 0 731
40768 민주당으로 정권교체하는 방법...신당은?   2 미니파더 09-08-26 2 5 698
40767 [여성광장] 후원해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후원은 계속됩니..   5 눈물과 희망/눈희 09-08-26 8 0 773
40766 (가칭)민주통합시민행동 토론회 토론문 - 모태민주세대의 참..   16 김반장 09-08-26 41 6 1187
40765 ●● 만평 종합 2009. 08. 26 수요일...말장난!! 순수 09-08-26 1 0 592
40764 역시 해답은 진보신당이...   7 감사합니다. 09-08-26 0 10 693
40763 서프라이즈 아사녀 09-08-26 0 0 595
40762 신당 창당이 과연 옳은 일일까..생각해봅시다.   40 갈색하늘 09-08-26 24 19 1601
40761 시민광장여러분 위클리 경향에서 제작한 김대중 대통령서거.. 대 한 민 국 09-08-26 2 0 2896
40760 천호선 전대변인의 인터뷰와 신당의 성공   11 행복한세상 09-08-26 42 13 1409
40759 신당출현과 노무현 .유시민 정신!!   2 섶눈팅 09-08-26 18 2 1060
40758 누구나 약자가될수있습니다.   1 감사합니다. 09-08-26 3 0 663
40757 [경기광장]8월 29일 봉하마을 참배 일정 각 기초광장별 참여..   4 새벽21 09-08-25 3 0 739
40756 나뉨에 대한 생각   1 ㅇㅇ 09-08-25 1 0 549
40755 신당에 대해 참고 기다리라는 회원분들께 드립니다.   28 리바이스블루 09-08-25 39 33 1377
40754 경기도교육청 주민참여예산제 참여 부탁드립니다 // 라디오21.. 링컨 09-08-25 0 0 585
40753 박무님~집행부님들~건의 하나 할 게요.   4 아사녀 09-08-25 2 0 880
40752 /김반장   2 아사녀 09-08-25 0 0 1019
40751 시민당(정식명칭: 자유시민당)은 연대를 거부하지않고 외연을..   1 하버마스 09-08-25 5 5 2605
나의 마지막 정당...국민참여신당(시민주권신당)에 몰빵하며   35 위시리 09-08-25 57 28 2130
40749 반목을 버립시다. 국민참여정당-민주통합시민행동-민주당 안사마 09-08-25 10 2 798
40748 사실 좀...어이가 없습니다.   12 바람의흔적 09-08-25 21 28 1386
40747 신뢰를 쌓아가려면...   3 무극이아빠 09-08-25 17 7 996
40746 '민주통합시민행동 발기인대회 팝업'에 대한 질문   3 바람의흔적 09-08-25 20 28 1052
40745 신당에 대해서 모든것을 열어둡시다   3 조봉암 09-08-25 2 0 667
40744 김대중 노무현 두 분 대통령님의 꿈...나로호!   1 만주벌판 09-08-25 1 0 1067
5815825835845855865875885895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