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피부에 닿지않으면 잘 느끼지 못한다.
뉴스에서 보도가 되어도... 광장에서 사람들이 열띤 시위를 하여도... 우린 피부에 와 닿지 않으면 공감 조차 하지 않는다.
한번 쯤 세상에 귀를 기울여 세상의 소리를 들었음 하는 바램에서
올려 보았다.
저 아저씨가 이 땡볕에 왜 혼자 서서 저러고 있는지를... 한번쯤은 의문을 가지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