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 42분에
우리 시대의 큰별이 또 한 분 가셨습니다.
이렇게도 황망한 일이 또 있겠습니까?
올 2009년은 우리들에게 너무나도 잔인한 해입니다.
노대통령님 가신지 100일도 안되었는데 또 소중한
한분이 가시다니...
어찌 이런일이 있을 수 있는지요.
민주주의를 염원하며 일생을 바쳐 헌신하시다 가신님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가신님의 명복을 빕니다.
* 알 림 *
이번주 금요일 (8월 21일) 예정되어 있던
"참여정부평가 국민포럼 고양 강연회" 는
무기한 연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