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문안의 기본은 '짧게 그리고 조용하게'이다.
환자나 환자들 간병하는 가족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려는 배려때문이다.
DJ가 누워 있는 병원 앞에서 <항의>의 상징으로 각인된 촛불을 들겠다는 발상 자체도 황당하거니와, 시민광장 현수막을 펼치자는 소리에 절망감이 엄습해 옴을 느낀다. 보는 사람들마다 그렇게 생각하겠지. 유시민 지지자는 근본도 없는 짓거리를 챙피한 줄 모르고 거리낌없이 해대면서 생색까지 내려한다고...
유시민의 얼굴에 똥칠할 일이라도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