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무님 이왕 하시는 거 화끈하게 정성 가득 추진하면 어떨까요.
연대 세브란스 병원 그리고 신촌 일대에 10~20개 정도 현수막 제작해서 다는 건 어떨까요.
아니면 서울 각 기초광장에서 자신의 지역에 쾌유를 바라는 현수막 을 100개 정도 재작해서 다는 건 어떨까요.
그리고 중앙에서 매일 공지도 하고 문자도 날리고 해서 많은 사람들이 촛불도 들고 아니면 자신이 직접 작성해서 빠른 쾌유를 바라는 글도 작성해서 오고요.
진심으로 김대중 대통령님이 빨리 일어나기를 기원하는 분들이 많이 와서 그분에게 힘을 싫어 주면 우리 대통령님 벌떡 일어날거 같습니다.^^
우리 시민광장이 비록 정치인을 지지하고 많은 분들이 정치적인 신념을 가지고 활동하지만 어디까지나 우리는 순수한 시민들이 좋은 정치인을 지지하는 펜클럽입니다.
그러니 정치적이던 아니던 순수하게 나라를 위해 일해주신 위대한 한 정치인에게 기꺼이 빠른 쾌유를 바라는 아름다운 마음을 전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정치적이던 아니던 그런 거 다 떠나서 김대중 대통령님은 우리에게 그 정도의 대접은 받을 만큼 훌륭하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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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정치적인 부분에 부담에 된다고 생각이 되시는 분이 많으시면 현수막에 시민광장 이름이 들어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시민광장 광고하려고 든 현수막이 아니니 우리의 정성만으로도 만족하는 건 어떨까요.
저는 진심으로 김대중 대통령님께서 건강을 다시 찾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