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에서 평양까지를 작사했던 조재형이라고 합니다.
지금은 정화예술대학에서 방송학부 교수로 재직중입니다.
마음이 너무 아파서 노래를 썼으나
시간이 없어 소중한 타이밍을 놓쳤습니다.
작곡은 우리나라 톱 가수들을 많이 만든 정진수가 했구요.
운동권이 아닌 일반대중들에게 쉽게 들리는 대중곡정서로 썼답니다.
작사는 제가 한것을 김태희라는 유명한 작사가가 다듬었습니다.
말하자면 공동 작사라고 할 수 있지요.
원래는 유명가수로 녹음하려고 시도했으나 형편이 곤란해
그냥 김태희씨가 불러서 녹음했습니다.
그리고 영상은 그냥 아무것도 모르는 제 제자가
서투르게 엮은 것이니 개념치 마시고
좋은일로 크게 쓰일 기회가 있으면 정식으로 녹음해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의 애닮은 마음을 조금이나마 담아서 보내드리오니
부디 소중하게 써주시기 바랍니다.
조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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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되어 있네요.
조재형님 고맙습니다.
서울에서 평양까지도 저의 애창곡 이었답니다.
대통령님 생각에 또 우울커억 할뻔 했답니다.
처음에 제목에 "편안한가요?" 라고 적었습니다. 한참 있다가 보니 좀 이상하네요.
그래서 뺐습니다. 노래가 편안하냐고 묻는 이상한 현상이 ㅎㅎ.
이노래 첫장면 첫구절에 편안 한가요? 라고 나와 아직 제목이 없길래...
제목을 붙여보는것도 좋겠습니다.
퍼 온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