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출사건으로 인해
어제에 이어 평군회에서
지원을 나와 주셨답니당~
뙤약볕에 서 계시는
어르신들을 보고 있는
제가 부끄럽사와요~~T.T
참! 소개가 늦었군요
평군회 주정헌 상임대표십니당~^^
차마 닉네임도 물어보기 전에
휘리릭 사라지신
0000 님~~
음료수 잘 먹겠습니다.
그리고 수고한다고
한말씀씩 해주시는 분들...
넘 감솨합니다.
도인처럼 뿅하고
나타나신 이제희님~~~
깜딱 놀랐습니당~
도인의 포스를 물씬 풍기며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삽시간에 휘어잡았습니다.
가끔 단전에서 나오는 기합소리로
지나가는 사람들 모두 쳐다봄.ㅋㅋㅋ
갑자기 뒤로 휙 돌더니
1인시위도 재미있어야 하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신 이제희님~~
등쪽에 이런 문구가~~
다양한 퍼포먼스 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