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주말은 잘 보내셨는지요~~
주말동안 삼성이 보고파서
오늘은 투어없이 뜸뿍 사랑을 주려고 합니다.

다른 곳이 소외감을 느낄까봐 걱정입니다.
열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곳이 없듯이...
모두 사랑해줘야 하는 애비의 마음.
누가 좀 도와줘용~~ T.T

평화재향군인회에서 정말 100명을
모은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롯데관광 어떡하니...
안습니다...

일부러 초췌한 사진을...(졸린 눈ㅋㅋ)
구영탄 같아용~~~

오늘 나온 샴송맨은
짬밥이 있어보이더군요.
볼펜을 사용해 적는 것이 아니라
휴대폰 문자로...ㅎㅎ

"이것들아! 있을때 잘하란 말야!!" ㅋㅋㅋㅋ
1인시위을 마치고 온 찬우물님과 총무팀 박남섭(상근)이
라면을 맛나게(어째 먹는게 영...) 묵고있네용...
가시연꽃님의 빈자리를 새삼느끼며...
반성하면서 먹으라고 한방 날려요.
가시연꽃님 얼릉 와여~~ T.T

보너스 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