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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평 종합 2009. 07. 29 수요일...너무 어렵지!!!!
순수 | 2009-07-29 07:37:48 | 조회 868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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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앙

 

http://www.redian.org/news/articleView.html?idxno=14928

 

포커스

 

http://www.fnn.co.kr/cartoon/cartoon_detail.asp?cnt_id=9abe7d8d024242a6ba467d3f1a494746&Parnt_id=20905000000

 

 

증시만평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85943&PAGE_CD=N0530

 

 

중부일보

http://www.joongboo.com/board/skin/gallery/viewartl.asp?code=tbl_bbs_photo&bd_gubn=3&no=20090729061340&page=1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5729

 

 

경기일보 

http://kgib.co.kr/new/01_news/news_news.php?cate=27&idx=337185

 

 

강원도민일보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425341

 
 

돌감자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425346

 

전라일보

 

http://www.jeollailbo.com/news/cartoon.php?code4=CR0100009

 

 물대포

 

http://www.jeollailbo.com/news/cartoon.php?code4=CR0100009

 

 전북일보

 

http://www.jjan.kr/manpeong/

 

 

새전북신문

 

http://www.s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5894&start=304752

 

 

광주매일

http://www.kjdaily.com/

 

하나로

http://www.kjdaily.com/

 

 

영남매일

 

http://www.yn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29657

 

대구매일

 

http://www.imaeil.com/pal/sub_pal_list.php

 

부산국제신문

http://www.kookje.co.kr/news2006/asp/cartoon.asp

 

울산매일

http://www.ulsanmaeil.co.kr/news/view.asp?idx=172692&oidx=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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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통

 이곳은 냄새가 심합니다..

안보셔도 됩니다..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cartoon.php?kind=bmh

 

 

강원일보

http://www.kwnews.co.kr/newkwnews/cartoon.asp

 

 

 

뜸부기

http://www.joongdo.co.kr/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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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무덤

이곳은 썩은 냄새가 진동하오니 안 보셔도 됩니다.

 

매일경제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500006&cm=카툰&year=2009&no=406564&selFlag=sc&relatedcode=&wonNo=&sID=305

 

경기신문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6083

 

 

 

 

ㅈ ㅇ 쓰레기


http://find.joins.com/mediaSearch/total_search.asp?category=total&kwd=%B1%E8%BB%F3%C5%C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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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애타는 두 목소리] 파업 노동자 아내 권지영씨 “제발 정부가 좀…”

 

돈 더 달라는 것도 아닌데 그냥 자르지만 말았으면…

쌍용자동차 노조의 옥쇄 파업이 68일째를 맞았다. 한솥밥 먹던 직원들은 노조와 사측으로 갈려 출구 없는 대치를 이어가고 있다. 전쟁터 같은 평택공장에 남편을 보낸 아내는 피가 마른다. 정리해고 명단에서 빠져 살아남았지만 출근하지 못한 채 파국을 향해 가는 회사를 바라봐야 하는 또 다른 남편의 아내도 애가 타기는 마찬가지다. 28일 평택에서 두 아내를 만났다. 남편의 상반된 입장처럼 두 아내가 생각하는 해법은 크게 달랐다. 그러나 하나같이 "빨리 정상화되게 도와달라"며 울먹였다.

 

 

평택공장 정문 앞에서 도장공장 옥상을 바라보던 권지영(36)씨는 인터뷰 내내 '사고' 대신 '실수'란 표현을 고집했다. 남편 이근주(37)씨가 있는 도장공장 진압작전이 벌어질 경우 발생할지 모를 불상사를 가리킨 말이다. '대형 사고' '용산 참사' 같은 말은 듣기만 해도 가슴이 내려앉는데 어떻게 입에 담겠느냐고 했다.

권씨는 27일 밤 남편과 짤막한 통화를 했다. 1주일 만에 듣는 목소리였다. 그동안 연락은 경찰 헬기가 뜨면 권씨가 "괜찮냐?"는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충돌이 잠잠해진 뒤 이씨로부터 "괜찮다"는 답문이 오는 식이었다.

이날 통화에서도 남편은 "괜찮다"는 말만 되풀이했다. 20일 단수조치 이후 머리를 못 감아 아예 삭발한 노조원이 많은데 자기는 안했다며 걱정 말라고 했다. 이씨는 딸 세민(10)이와 아들 서진(4)이 안부부터 물었다. TV 뉴스를 보고 가끔 "정리해고 박살내자" 구호를 따라 하는 서진이는 수화기에 대고 "아빠, 몸 조심해"라고 소리쳤다.

권씨는 쌍용차 노조 가족대책위원들과 함께 매일 공장 정문 앞에 나와 상황을 지켜본다. 그는 기자에게 "제발 정부가 좀 나서게 해달라"며 울먹였다. "저 사람들(점거 노조원)은 돈을 더 달라는 것도, 근무조건을 바꾸자는 것도 아니잖아요. 그냥 자르지만 말아 달라는 건데…. 공적자금이든, 산업은행 대출이든 정부가 해결할 몫이잖아요." 이어 "우리 동네(평택시 세교동)는 아파트마다 조합원들이 사는데 노·노 갈등 때문에 이웃 관계가 다 무너졌다"고 했다. 아파트 마당에서 함께 삼겹살을 굽던 사측 직원 가족들과 이젠 인사도 하기 어려워졌다고 한다.

어느 사측 직원 부인은 점거 노조원 부인에게 전화를 걸어 "어쩌자는 거냐"며 따지다 함께 목놓아 운 적도 있다. 권씨는 "경영 위기가 올 때마다 손쉽게 사람부터 자르는 일은 이제 그만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평택=태원준 기자 wjtae@kmib.co.kr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90728192504202&p=kukmin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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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촛불은 꺼지지 않고 이어지고 있다..

 

우리는 마음의 양심인 촛불을 꺼지지 않도록 이어나가야 합니다..!!!

 

 

 

 

 

살아 숨쉬는 촛불 !!!

 

 

 

 

 

 

 

 

 

 

 

 

 

http://www.radioi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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