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정부가 출범한후로 남북관계는 냉전으로 치닫고있다.
그리하여 경기북부의 경제도 침체일로를 걷고있다.
일산과 파주.동두천,문산,양주등 많은 군사도시가 큰타격을 받고 있고 특히 자영업자들은 하루하루가 힘든 삶의 연속이다.
그나마 산목숨에 거미줄치지는 않을 거라고 위안 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그건그렇다 치고 남북이산가족들은 어찌할건가
월남한 1세대는 대부분 연세가 많아 하루라도빨리 북녁의 가족들을 만나지 못한다면 생을 마감할수도있는 중차대한 문제에 봉착해 있다.이명박정부는 반인륜적 범죄행위를 저지르고 있는것임을 자각하고 하루라도 빨리 남북관계증진에 나서 그리운 가족의 만남을 주선하길 바란다.
가족을 만나지못하는 아픔을 인간이라면 알수있을것이다.왜 이런 아픔을 이산가족들에게 강요하는것인가?도저히 용납할수없는 일이며 천벌을 받아 마땅할일이다.
정부가 나서 이들의 아픔을 치유해야 한다.
일분일초가 아깝다.남과북은 정치적 계산에서 벗어나 아픔을 감싸고 보듬어야한다.이일에 남과북이 따로없다.민족의 문제이며 인권의 기본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