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노진영, 신당 창당놓고 양분 이병완 천호성 적극적....이해천 한명숙 안희정 부정적...유시민 유보
신당의 폭발력을 가름할 수 있는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은 명확한 입장 표명을 유보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2704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