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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과의 인터뷰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바보열정 | 2009-07-21 14:18:17 | 조회 1891 인쇄하기
http://cafe.m.usimin.co.kr/39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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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전 위클리경향 권oo 기자와 통화했습니다.
게시판 짜집기 보도가 아니라
49제 전날 조계사로 향하시던 박무님과 기자가 직접 전화인터뷰한 내용을 기사화한 거라 하네요.

오늘 저를 지목한 글에서 자신있게 쓰셨죠??

"‘검정닉’에 의한 의혹제기의 그 글은 중게에도 이미 지난주에 소개 된, 철 지난 상품 같은 내용의 것인데..거론된 사건은 이미 지난 5월 18일 전후에도 본 중게에서 뜨겁게 달궜던 내용이고 그 때 여러 글에서 오늘의 내용과 거의 동일한 것들이 집중 회자되었었습니다. 새삼 새로울 것 없는 내용인 것입니다."

철 지난 상품이 아니었는데..대표님의 말만 믿고..(특히 다른 회원님들도 그러셨지요. 게시판에 있는 내용으로 기자가 추측성 보도한거 가지고 왜 그렇게 따지냐는 식으로..)
대표님이 안하신다기에 제딴에는 대표님을 대신해서
짜집기 보도하지 말라고 기자한테 큰소리 치다가..
저..완전 바보 됐습니다.

대표님이 저보고 오프에서 대표님이 공공연히 신당 창당을 말하는 것에 대해
어처구니, 입증, 책임 이런 표현을 쓰셨는데
아예 언론사와 인터뷰로 시민광장 대표의 신당 참여를 밝히셨군요?
그리고는 저한테 첨맘님의 신당 참여를 확신하는듯한 쪽지를 보내시구요?

"시민광장 박무 대표가 개인 자격으로 신당창당에 참여하고 있다"
어떻게 이런 인터뷰를 하실 수 있는지 저는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왜 반박하지 않으시겠다는 건지는 이제사 이해가 됩니다.

대표님이 어떤 의도로 그런 인터뷰를 하신건지 알수 없으나
언론과의 인터뷰 자제 요청드립니다.
이유는 여러번 말씀드린 것처럼 첨맘님께 해가 되는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나름대로의 판단으로 의견과 토론을 요구하는 회원을 향해
악의적 운운하면서 우매한 회원으로 만들지 말아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사족>

49제 이전에 첨맘님도 언론에  어떠한 표명을 안하신다고 하셨는데
혼자도 아니시고 시민광장의 대표가 어찌 첨맘님 뜻을 어기시고 인터뷰를 한것인지..
그게 정당화 될수 있나요?

   

덧글쓰기 | 전체글 29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하늘운동화  

박무대표님의 발언을 기다려 보겠습니다.
충격적이네요...
09-07-21

소심한눈팅  

이게 무슨소리?
직접인터뷰를 했다는겁니까
그럼 게시판보고 짜집기했다는 댓글들과 박무님의 말은 뭐죠

어떻게 이런일이. 박무대표의 밑의 글은 쇼? 시민광장 대표를 신뢰할수 없다니..ㅠㅠㅠ
09-07-21

유시민대통령  

박무대표님 실망입니다. 이제거짓말까지하시구요.
09-07-21

별걸 참  

기자 말 믿을 수 있을까요?
09-07-21

미소사랑  

대표님이 인터뷰를 하셨던건 사실이군요.

그것도 49재 전날에... 에효~~
09-07-21

큰가방  

귀를 닫기로 하셨군요.
알았습니다.
09-07-21

통깨  

"시민광장 박무 대표가 개인 자격으로 신당창당에 참여하고 있다"



......................책임지고 말할 수 있습니까?

'참여' 하고 '관심' 하고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는 것 아시죠?

박무님이 신당 참여 의사를 언론 인터뷰로 밝혔다구요?

권기자의 인터뷰 전부를 확인시켜 주시고
한 말에 책임 지세요.
09-07-21

뒤집기한판  

그니까.. 기자라고 하면 무조건 주눅드는게 우리사회의 문제.. 그래서 언론권력얘기가 나오는거에요.. 기자말이 거짓이 있다면 보열정님은 어케되는 거죠? 기자의 말이 맞다손 치더라도 이런문제에 대해 논할땐 사려가 깊어야 합니다... 좀더 확인.. 한버더 확인...
09-07-21

지켜보는 이  

돗자리는 깔되 시민광장과는 아무 연관이 없어야 되느니라.
시민광장은 확인 후 참여여부를 결정하면 되느니라.

왜 시민광장 대표라는 타이틀을 단 자가 신당에 관여하려 하는가?
저들에게 그렇게도 빌미를 주고 싶은가?

개인적 탐욕이 조국을 망치느니라. 눈에 훤히 보이는 짓좀 하지 말아라.
09-07-21

어처구니  

시민광장은 팬클럽을 표방하고 있습니다
팬클럽을 표방하고 있기는 하나 분명 우리 시민광장의 목표는 첨맘님께서 대통령이 되시길 바라는 이들의 모임입니다
어떻게든 첨맘님을 대통령으로 만들어 이 땅에 민주주의가 확고하게 뿌리내릴 수 있길 바라는 마음 간절할 것입니다
부정하시겠습니까?
님의 이런 글이 첨맘님을 대통령 만드는 일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보십니까?
님은 시민광장이 첨맘님의 발목을 잡는 조직이 되길 원하십니까?
기가 막히네요
님이 무슨 권리로 인터뷰를 하라마라 하십니까?
들었어도 못 들은 척 해야 할 때도 분명 필요합니다
알면서도 모른척 해야 할 때가 있는 것입니다

님은 기자의 말은 신뢰하면서 님이 소속된 단체장이 하는 말은 못믿겠다는 겁니까?

추천질하는 당신들의 손가락!
너무 경솔하게 놀리지 맙시다
님들의 추천질이 첨맘님께 어떤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09-07-21

제로나인  

우리들 끼리 흥분하지맙시다!

새로운 사실이 나타났으니 박무대표님께서 적절하게 대처하실 기회를 드렸으면 합니다.

회원들끼리 너무 뜨거워 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09-07-21

3호점  

본글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09-07-21

리베로  

쪽지나 메일은 공개되지 않을거란 암묵적 믿음하에 둘만의 대화를 하는 공간입니다
그래서 다소 느슨하게 글을 쓰게 되며 비밀스런 내용이 오가기도 합니다
그런 묵시적 합의를 위배하고 상대방의 동의없이 공개한 행위는 신의위반이며
우리는 그런 사람을 입이 가볍고 처신이 경박하다 하지요

바보열정님 계속해서 처신이 가볍고 경박한거 같습니다.
부디 자중하고 자중해도 모자란 시국입니다
누구를 위하여 이리 까발리고 터트리고 계시는지 한번더 생각해 주세요
09-07-21

하늘운동화  

지금 문제의 핵심은 대표님께서 인터뷰를 하셨고 분명히 대표님을 통해서 나온 기사였음에도 대표님께서는 그걸 공개적으로 부인하셨다는 겁니다.
대표님의 다음 발언을 차분히 기다려 봅시다.
09-07-21

김반장  

박무대표님의 해명이 필요한 사안같습니다.

그때까지 기다려보겠습니다.
09-07-21

밤까시  

동감입니다...
09-07-21

큰가방  

해명이 필요없는 사안입니다.

더 이상 대표님을 소모적인 논쟁에 끌어들이지 맙시다.

김반장님은 이런 일이 확대되지 않도록 말리는 입장에서 서야하는 것 아닌지요.
09-07-21

제로나인  

소모적인 논쟁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제대로 풀지 않는다면 두고 두고 대표님을 따라 다닐 것입니다.
09-07-21

김반장  

이미 바보열정님께서 글을 쓰신 상황에서,

대표님의 해명이 없이는 이 상황이 결코 정리될 수 없다고 봅니다.

대표님의 해명을 보고나서, 제가 어떤 입장에 설 것인지를 결정하겠습니다.
09-07-21

어처구니  

잘하면 기자하고 시민광장 대표하고 삼자 대면하자고 하겠구려!
젠장할!
09-07-21

옥이남편  

박무대표님의 해명이 필요한 사안같습니다.

그때까지 기다려보겠습니다. 3
09-07-21

미스바  

풉...누구 말처럼 기자는 정말 신뢰하고..우리 대표의 말은...정말 믿지 못하는 시민광장...

우울하다...오늘..완젼 우울한 날입니다......시민광장 회원님들.....!!!!
09-07-21

지예사랑  

이미 바보열정님께서 글을 쓰신 상황에서,

대표님의 해명이 없이는 이 상황이 결코 정리될 수 없다고 봅니다....2
09-07-21

플라이  

박무대표님의 해명이 필요한 사안같습니다.

그때까지 기다려보겠습니다. 4
09-07-21

마구잡이  

박무님의 신당참여는 바람직하고 환영하는 바이나...그럴경우 대표직은 사퇴하는게..바람직...
09-07-21

山仁  

대표께서 해명하셨네요.

사실 확인 해주셔야죠?
09-07-21

苾연  

바보열정님 같은 신입으로써 그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나(격이 다른 신입이면 수그러들겠습니다)
급할수록 돌아가라 했습니다.
가지고 계신 열정의 40%만 쏟아냄이 어떠실런지요...
나머지 50%는 선거때나 투표때 쓰시고 나머지 10%는 예비비처럼 항상 갖고 계시길 바래요...
지금의 열정이 사그러지지않게...
09-07-21

아랑아빠  

바보열정님 보다 오래된 회원으로써그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나
(격이 다른 회원이면 수그러들겠습니다)
급할수록 돌아가라 했습니다.
가지고 계신 열정의 40%만 쏟아냄이 어떠실런지요...
나머지 50%는 선거때나 투표때 쓰시고 나머지 10%는 예비비처럼 항상 갖고 계시길 바래요...
지금의 열정이 사그러지지않게...
09-07-21

흙마당  

님도 공개글로 이러는 것 그만하시기 바랍니다.
두 분만 의사 소통하실 수 있는 수많은 방법이 있습니다.
지금 이 방법은 의사 전달만이 목적은 아닌듯 합니다.
불손합니다.
우리 함께 권리와 책임에 대해 생각해봅시다.
0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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