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은 자살이 아니라 명백한 타살입니다!!! [펌글]
그 근거는 이렇습니다: 이른 새벽도 아니고 오전 6시경에 대통령과 경호원이 사저를 나섰는데도 사저를 경비하던 병력이 대통령과 경호원을 보지 못했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또 경호의 원칙상 3인 이상이 동행을 하게 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1명의 경호원만이 동행을 했고, 놈(이 모 경호관)은 계속해서 말을 바꾸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1) 곧장 부엉이 바위로 올라가 노 전 대통령이 뛰어내렸기 때문에 미처 이를 제지할 겨를이 없었다고 해 놓고, 나중에는 말을 바꾸어서 2) 노 전 대통령과 함께 정토원에 갔고 그 곳에 있던 스님도 이를 보았다고 했다가, 또 다시 말을 바꾸어서 3) 노 전 대통령의 심부름으로 정토원에 갔다 와 보니 노 전 대통령이 보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나중에 놈이 정토원장에게 전화를 해서 대통령과 자기가 그곳에 온 적이 없다고 하라고 했답니다. 그런데 만약 놈의 말대로 노 전 대통령의 심부름으로 정토원에 갔다 와 보니 노 전 대통령이 없었다면 그 즉시 무전을 날려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놈은 휴대폰을 이용해서 “놓쳤다,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고 합니다.
여러분 전직 대통령이 무슨 사냥감입니까? “놓쳤다, 보이지 않는다”고 하게요? 이로 보아 놈들은 이미 처음부터 노 전 대통령을 시해하기로 작정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 증거는, 정토원장에 따르면(위 2) 항) 경호원이 왔는데 낌새가 이상해서 “무슨 일이 있냐”고 물었더니 “아무 것도 아니다”라고 하더랍니다. 그런데 정토원에 있던 보살이 경호원이 왔길래 “노 전 대통령과 같이 왔느냐”고 물었더니, “혼자 왔다”고 해서 뭔가 이상해서 밖으로 나가보니 법당 뒤편에 숨어 있던 노 대통령이 급히 밑으로 내려가더랍니다. 이를 본 놈도 급히 노 대통령의 뒤를 쫓아갔다고 하는데, 이로 보아 이때 이미 신변의 위협을 느낀 노 대통령이 놈들을 피해 정토원으로 피신하자 노 대통령을 놓친, 놈이 “놓쳤다, 보이지 않는다”라고 이미 매복해 있던 놈들의 일당들에게 무전기가 아니라 휴대폰으로 연락을 하고, 노 대통령의 뒤를 쫓아 정토원까지 따라왔던 것입니다.
그런데 노 전 대통령은 ‘양쪽 팔이 심하게 골절되어 있었고 정수리가 11cm가량 찢어져 있었는데 피 묻은 잠바가 추락 지점에서 무려 11m나 떨어진 곳에서 발견되었다’고 하는데, 추락사라면 이는 절대 불가능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만약 추락사라면 정수리가 아니라 두개골이 심하게 함몰되어 있어야 하고 사건현장인 부엉이 바위는 높이가 30m이고 경사가 70도이기 때문에 추락사라면 이리 튀고 저리 튀어서 내장이 완전히 파열되었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어디에도 그러한 언급조차 없습니다. 또 정수리의 열상은 각목이나 쇠파이프 등으로 가격을 당했을 때나 생길 수 있는 상처라고 합니다. 또 만약 이런 상태로 30분간 방치되었다면 엄청난 양의 출혈을 했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현장에는 피 한 방울 없었다’고 합니다. 이는 현장검증에 참여한 주민들의 말입니다!!! 이로 보아 노 전 대통령은 추락사가 아니라 ‘2인 이상에 의해 양팔이 완전히 제압당해 심하게 골절된 상태에서 정수리를 각목이나 쇠파이프 등에 의해 가격당했다’는 뜻입니다!!! 즉, 노 전 대통령의 죽음은 이와 같이 추락사가 아니라 명백한 타살입니다!!!
그 근거는, 만약 추락사라면 모든 뼈가 산산히 부서졌을 텐데도 놈의 말처럼 뼈가 완전히 부서지고 생명이 위독한 노 전 대통령을 한 쪽 어깨에 들쳐메고 불과 20분 만에 세영병원까지 의료장비도 전혀 없는 일반승용차로 이송한다는 것은 절대 불가능하고 또 절대 있어서도 안 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또 만약 놈이 사저로 전화를 했다면 사저에 있던 경호원들이 현장으로 달려왔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생명이 위독한 전직 대통령을 의료장비가 있는 헬기나 경호차량이 아니라 일반 승용차로 후송을 했다는 것도 상식선에서 말도 안 되는 소리이고, 전원을 할 때도 세영병원에서 불과 16km밖에 떨어지지 않은 외과병동이 있는 마산삼성병원이 아니라 무려 52km나 떨어져 있는 양산부산대병원으로 이송했다는 점도 청와대 파견 경호원쯤 되는 놈들에게 있어서는 상식선에서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또 노무현 전 대통령은 변호사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법적구속력이 있는 자필유서가 아니라 법적효력이 전혀 없는 노트북에 유서를 남겼다는 것도 전혀 납득할 수 없는 일입니다. 또 이 유서에는 화장을 하라고 되어 있는데 노 전 대통령은 이미 2002년에 장기기증서약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노 전 대통령이 법적구속력이 전혀 없는 노트북에 유서를 남기고 자기를 화장하라고 했다는 것은 절대 말도 되지 않는 소립니다. 이는 누군가 유서를 조작했고 화장을 통해 증거인멸을 하므로써 완전범죄를 노렸다는 뜻입니다. 그 증거는, 이명박과 경찰은, 전직 대통령이 온통 의문투성이의 죽임을 당했는데도 제대로 된 현장검증이나 정확한 사인규명을 위한 부검조차도 없이 처음부터 단정적으로 또 일관되게 자살로 몰아왔고 일사천리로 사체를 소각 처리했다는 점이다. 또 그동안 BBK사건 등으로 도덕적 정당성이 없던 이명박과 한나라당은 현 정권 내내 노무현 죽이기를 해왔다. 그런 그들이 전직 대통령이 온통 의문투성이인 죽임을 당한 후에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차원에서 부검을 실시하지 않겠다는 것이 말이 되는 소리인가??? 세상에 법치를 외치는 어느 나라에서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가???
나는 현 시점에서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절대주권자이신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으로, 분명하게 이 사건에 대한 재수사를 요구한다. 이에 불응하는 자는 누구도 절대주권자이신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께 이 땅에서부터 가장 참혹한 형태로 씨말림을 당할 것임을 분명히 한다: 1. 먼저 공개적이고도 명확한 현장검증과 추락현장에 대한 루미놀반응검사를 요구한다. 2. 그리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체를 처음 검안한 세영병원 응급실 당직의사에 대한 공개수사와 의료기록 및 응급실 CCTV 등에 대한 공개를 요구한다. 3. 또 사저에 있던 노 전 대통령의 부인인 권양숙 여사가 아니라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먼저 보고(?)를 받은 이명박과 이 모 경호관 및 모든 경호원과 당일 사저를 경비하던 병력과 이 모 경호관이 만났다고 진술한 등반객(회사원) 등에 대한 ‘최면수사’를 요구한다. 왜냐하면 이명박과 경찰 등은 전직 대통령이 온통 의문투성이의 죽임을 당했는데도 명확한 현장검증이나 부검을 통한 정확한 사인규명도 없이 처음부터 단정적으로 자살로 몰고 일사천리로 사체를 화장 처리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공정한 수사를 위해서는 이러한 최면수사가 불가피하며, 이명박 등은 자신들의 결백을 증명하기 위해서라도 당연히 이에 응해야 할 것이다. 만약 그렇지 않으면 그 대가는 참으로 가혹할 것임을 분명히 해둔다!!!
노무현 자살? 타살? 좀 미심쩍네요...[펌글]
어제 그저께 뉴스보고 얼마나 놀랐던지..갑자기 서거라니..
뉴스만 보면 아래의 세세한 내용들은 알수가 없을거같아요
정말 타살일까요? 아래 글이 사실이라면 ...꼭 밝혀내야겠지요
하긴..밑에 글 읽어보세요...헛소리만은 아니네요...진실이 꼭 밝혀지길....
안녕하세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제 오늘 눈물도 참 많이 흘린 국민의 한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곳 저곳 기사를 보다가 아래 글들이 베플이 되어 있더군요.
글이 삭제되고 있다는 이야기도 들리고.
어떤 분 말씀을 들어보면 등산화는 쉽게 벗겨지지 않는다고 하네요. 오늘 저도 한 친구랑 가까운 곳에 등산을 갔는데 저 역시도 등산화를 신고 있었는데 등산화란게 실제 자기한테 맞게 신기 위해서도 일반적으로 끈을 조이게 되는데… 의문이 생깁니다. 상의 옷가지가 떨어져 있었다는 것도 좀 이상하구요.
한번 읽어봐주세요. 그리고 이왕이면 복사하셔서 퍼 날라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것이 진실이 아니더라도 경찰과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는데 있어 영향력을 행사 할 수 있을꺼라 믿어 의심치 않기에 이곳에 옮겨 봅니다. 제발 이글퍼뜨려주세요. 삭제되고 있습니다.
- 음모론 -
1.
양팔의 골절 - 노무현 전 대통령은 양팔에 골절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두 팔이 골절되었다는것은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갑자기 넘어졌다는 것이다.
자살한 사람이 다시 살아보려고 두 팔로 무언가에 저항하려 했다는 것은 법의학적으로 설득력이 없다.
2.
컴퓨터 한글파일로 작성한 유서-노무현 전대통령은 전직 변호사였다. 자필이 아닌 유서가 법적효력이 없다는걸알면서 왜 컴퓨터로 유서를 작성했을까? 그리고 컴퓨터보다는 펜이 더 익숙하신 분이실텐데.
3.
같이 있던 경호원 - 투신할 당시 같이있었던 사람은 보좌관도 개인경호원도아닌 청와대에서 파견된 경호원이었다. + 경호원은 경호대상을 경호할뿐이지 제압할수없어서 투신하는것을 막을수없었다는건 말도안된다.
4.
혈흔 - 사망장소에서 혈흔이 발견되지않는다. 뇌 안쪽에서 피가터질경우 외부로 피가 튀지 않을 가능성이
있으나 상의에서는 혈흔이 발견되었고 직접적인 사망요인이 두부외상이라는걸 감안하면
혈흔이 발견되지않는것은 이상하지않은가.
5.
사망시간 - 기사마다 서거하신 시각이 다르지만 모두다 이명박대통령이 소식을 접한
7시 20분보다 몇 시간 이후이다.
김구처럼 타살 같기도 합니다.
노무현의 서거라는 사건자체는 훗날 역사책에 사도세자가 뒤주에서
죽은사건과 명성황후가 시해당한 사건만큼 영향력을 가지고있다고 봅니다.
6.
경호원은 최소 3명이상 5명~7명 홀수로 경호를 하는 것이 원칙이다. 정말로 의문을 가진 죽음이다.
경호원들은 새벽 5시가 되면 경호팀들은 조가 편성된 대로 움직인다.
특히 밖으로 나와 등산 길에 오를 때는 인원을 증가 시킨다. 근데 왜 1명인가?
그리고 왜 권양숙여사보다 먼저 청와대관계부처에 통보를 했나?
코앞에 있던 사저에도 연락안하고 동료 경호원에게 평소 휴대하던 무전기로 긴급 연락도 안하고?
7.
아무리 생각해도 석연치 않습니다.
이름없는 촌부의 죽음도 아니고, 전직대통령의 죽음인데,
어떻게 그 수습과정이 일사천리로 진행될 수 있답니까?
모든 언론들이 경찰발표에 어떠한 의문도 제기하지 않고 수긍하고 있습니다.
급작스런 상황에 제대로 된 수사팀도 꾸려지지 않았을텐데도
모든 상황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발표되고 있고
언론들은 일점의 의혹도 없이 기정사실로 재확인만 해주고 있습니다.
어쩌면 노짱께서는 구천에서 통곡하고 계실지도 모릅니다.
저를 욕하고 비난하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저는, 여전히 납득할수 없습니다.
경찰발표로 드러난 사건경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1. 23일 05:20 - 컴퓨터에 유서작성.
2. 23일 05:45 - 경호원1명 대동하여 사저를 나섬.
3. 23일 06:40 - 부엉이바위에서 투신.
4. 23일 07:00 - 세영병원 도착 (경호원이 일반승용차로)
5. 23일 07:20 - 청와대, 사고소식 보고받음.
6. 23일 07:35 - 부산대병원으로 후송(엠블런스로)
7. 23일 08:13 - 부산대병원 도착. 심폐소생술 시행.
8. 23일 09:30 - 소생술 중단. 노무현전대통령 서거.
※ 특이사항 - 사고현장(부엉이바위아래)에서 투신충격으로 인한 혈흔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
그런데, 문제는 유일한 목격자인 경호원입니다.
경호원의 입을 빼면, 확실한 사실은 1,4,5,6,7,8 뿐입니다.
가장 중요한 2번과 3번은 오로지 유일한 목격자인 경호원의 진술일뿐입니다.
1번도 사실로서 인정하기가 어렵습니다.
유서라고 알려진 파일이 저장된 시각으로 추정한 추측일뿐이며,
그 파일의 작성자가 누구인지 아직 확인된바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사실로 확인된것은 4,5,6,7,8 뿐입니다.
세영병원도착 → 청와대보고 → 부산대병원후송 → 서거
이것이 유일한 목격자인 경호원의 진술을 배재한 확인된 사실의 전부입니다.
손쉽게 자살로 결론짓기에는 너무나 빈약하지 않습니까?
사고현장이 부엉이바위인지조차도 의심스럽습니다.
아니, 사고현장이 아예 봉하마을이 아니라고 해도
경호원 1명의 진술에 의존하는한 문제될것이 전혀없는것입니다.
5월 하순의 농촌에서 새벽 6시경이라면 모두가 잠들어있을 아주 이른시각은 아닙니다.
그 시각에 사저를 나서 뒷산으로 향했다면,
경호원 이외의 목격자가 분명히 있을것입니다.
유일한 목격자인 경호원 이외의 또다른 목격자가 나타나기를 기다려봅니다.
8.
경찰의 발표에 조그만 한 의혹이 있어서 문의하고자 한다 .
경찰주장에 의하면 신발과 잠바가 발견되었다고 한다 .
신발은 바위에 부딛혀서 벗겨질수 있다고 본다. 그런데 잠바가 벗겨진것은 어찌된 일일까?
만약 나무에 걸렸다면 잠바가 벗겨 질 수 있지만 그럼 피묻은 잠바는 성립이 안되는데.
일단은 잠바를 입고 바위에서 뛰어 내려 옷에 피가 묻엇는데 경찰이 업을려고 하니
무거워서 잠바를 벗기고 갔다가 나중에 그옷을 경찰이 발견하고 가져왔다 이말씀인가?
아니면 다른 곳에서 죽었는데 거기서 죽었음을 확인시키려고 거기서 잠바를 발견했다고 하엿을까?
바위에서 뛰어내렸는데 경찰이 옷을 잡아서 옷만 산위에서 남아있었는데
그옷을 경찰이 가져오다가 마침 대통령이 죽었다는그 자리에서 넘어져서 잠바에 피가 묻었을까 ?
경찰의 발표가 실수인지, 방송국에서 가짜경찰의 발표를 모르고 한것인지,
경찰외에는 아무도 없는 그 산속에서 마지막으로 대통령은 진짜로 무슨 말을 하였을까 ?
미국의 특수무장 특공대가 그 산에 왔을리는 없는데 이해가 안간다.
그 산속에서는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각하의 잠바에는 왜 피가 묻은 건가?
돌아가실 때 입고있던 그 잠바가 벗겨진 이유가 무었일까요.
경찰은 그 잠바를 어디서 가져온것일까요.
9.
궁금한게 있습니다.
왜 경호원은 추락사 한 사람을 (당연히 뼈가 산산조각 났을텐데)
119 부르지 않고 지가 직접 들어서 지 차에 태워서 동네 병원으로 갔나요?
것도 혼자서 환자를 이송해?
천하무적이시네 그양반, 온몸이 골절난 사람을 단독으로 옮긴다니.
상식적으로 이해를 할 수가 없네. 저 경호원 출입국조회 해보는 건 어떨지?
누구한테 사주 받아서 일 저지르고 딴 나라로 토끼는건 아닐까?
청와대 경호원이라면 뭐 이런저런 훈련도 받았을텐데.
초딩도 알겠다. 누가 온몸 골절난 사람을 들쳐업고 동네 병원가냐고요.
그리고 경호원이니까 무전기 같은거 있겠죠?
그렇다면 왜 사저에 먼저 연락 안하고 이명박한테 먼저 연락했을까?
어떻게 이명박이 먼저 알고 권양숙 여사가 나중에야 알게 되어서 늦게 병원에 도착할 수가 있는지.
이게 말이 됩니까 상식적으로?
그리고 유서라고 공개된 사진 보니까 (연합뉴스에서 보고옴)
원래 노무현 대통령님이 쓰시던 글 느낌하고 너무 다른것 같던데요.
보통 사랑하는 국민여러분 뭐 이런식으로 문장 하나하나가 좀 긴 느낌인데
컴퓨터에 남겼다는 유서는 대체 뭐가 뭔지?
글도 짤막짤막하니 '이게 진짜 노무현대통령이 쓴 글인가' 싶을 정도로 느낌이 다르던데요.
글고 오전부터 들었던 유서 전문의 내용인 '돈문제 깨끗하다', '국정이야기' 이런거 싹 빠져있고.
유서사진이라고 올린 연합뉴스 장난하나 지금?
그리고 유서 마지막에 있는 화장해달라는 소리가 꼭 부검하지 말아달라는 말같네요.
그리고 어떻게 온몸이 골절되고 두개골이 파손이 되었는데 피를 흘린 흔적이 하나도 없을까요?
왜 그부분에 대해선 언론이나 수사쪽에서 함구하고 있을까요?
제발 이글 퍼뜨려주세요. 삭제되고 있습니다
5.
상식적으로 보자. 자실인지 타살인지 두 가지 경우를 다 놓고 조사를 해야지.
뭔가 다 짜고 하는 것이 아니면 언론도 무조건 자살이란다.
경호원이 바위에서 내려가서 들처매고 혼자 병원 후송했다.
상식적으로 그 짧은 시간에 그 높이에서 뛰면 몸 다 부서져서 경호원 혼자 못 들쳐 매고 가네.
소설 쓰나?
유서도 아무래도 가짜야. 컴에 저장된 유서 그런거 조작 가능하지.
명박이 노짱 잡으려다 지 자신한테 불리한 비리 사실 나올가봐 죽인거 같은데.
노짱의 서거 사인을 밝혀라 . 아무래도 자살로 보기엔 상식선에서도 불가능해 보인다 .
6.
2002년 장기기증 서약하셨다던 분이 화장이라니… 화장 유언 조작= 증거인멸
7.
한글 파일은 저장을 하면 첫번째 문장이 파일명으로 저장이 됩니다.
그런데 유서의 내용을 밝힌 연합기사에 보면 두번째 문장이 파일명으로 저장되어있더군요.
이해가 가시나요? 전 안가는데.
8.
첫번째, 경호원이라는 정규 교육을 받으신 분이 누군가가 낙상하여 골절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직접 병원으로 이송하였다니요? 이건 말도 안됩니다. 저는 체대출신입니다. 체대출신도 기본적인 응급처치 교육을 받습니다. 누가 다쳐서 쓰러지면 척추신경 손상을 우려하여 절대로 환자를 옮기지 못하도록 한다는 것은 기본입니다. 이것을 누구보다도 최고의 교육을 받은 청와대 경호원이 어기고 119를 부르지도 않은채 옮기다니요. 이것은 누가 봐도 말도 안되는 일입니다.
두번째, 유서가 한글파일로 쓰여진 사실입니다. 유서는 내가 죽기전에 마지막으로 남기는 글입니다. 이것을 '내'가 썼다는 것을 알리고 싶은 것은 사람이라면 당연지사입니다. 아무리 글씨를 못쓰더라도 한글파일을 이용해서 쓰다니요. 변호사 출신인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법적효력이 없는 한글파일을 썼다는 것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세번째, 경호원과 같이 동행하던 중 잠시 눈을 돌리게 하고 스스로 자살하셨다?!? 자살할 분이라면 경호원을 동행했을 이유가 없습니다. 옆에 사람이 있는데 혼자 갑자기 떨어졌다는 것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는 행동일까요? 누구보다도 타인에 대한 배려심이 깊었던 노통인데 경호원이 겪을 심적인 부담감을 그대로 느끼게 하면서 혼자 자살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특히 누군가가 옆에 있는데 자살을 할 사람은 거의 없다고 봅니다.
네번째, 이번 사건이 장준하 사건과 너무나도 유사하다는 점입니다. 박정희 독재자와 칼을 겨누던 장준하님 역시 산악회에서 산악을 하던 중 떨어져 돌아가셨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국가정보원의 소행이라는 것을 의심하고 있지만 결과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독재자가 가장 두려워 하는 것은 자신의 치부나 그와 관련된 정보를 가장 많이 알고 있는 어떤 사람이나 세력입니다. 정권을 뒤집을 수 있는 마스터키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기에 어떠한 수(권모술수)를 써서라도 그 사람을 제거하려고 노력했던 일이 많았습니다.
억측일 수도 있겠지만, 전 노무현 대통령을 조용히 지지하고 지켜보았던 사람으로써 이러한 논의를 반드시 밝히고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현재 보도되고있는 거의 모든 언론을 믿지 않는 입장으로서 그들은 마치 노무현 대통령님이 죽기를 기다렸고, 그에 따라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진실은 과연 무엇일까요?
연합뉴스가 노무현 대통령님 유서조작설에 대해서 지나치도록 반응하는 것 같습니다. 누가 조작설을 크게 떠들지 않았는데도 해명 기사들이 올라오고 있네요. 참 수상하고도 어지러운 시절입니다.
================
친일파 찌끄레기들은 김구 선생님을 암살 하셨다 .
뭐가 두려워서 그랬던 것일까?
내 생각과 여러분 생각이 맞다면 지금 청와대와 친일파들은
사건 이후 여론 조작을 위해 경호원과 입을 ?煞?있을수도 있습니다.
내가 운동을 20년동안 안해 본게 없다.
구기운동 격투기 권장한 경호원정도의 운동은 지금까지 하고 있다.
63세 대통령님께서 과연 전문적으로 운동을 한 건장한 청년에게 어떻게 대항할 수 있을까.
타살?자살?의심은 해볼수 있다고 본다. 죽은자는 말이 없다.
=================
2월 용산학살 사건을 기억하십니까?
심하게 부서진 뼈와 두개골!
그리고 은폐하려고 강제부검
건물에서 뛰어내려 살았떤 분이 불에 타서 숨진 채 발견
구타를 감추려 화염병을 던져 불을 질렀다.
자살? 학살?
용산사건은 학살이다!
모든 가능성은 열어 두어야 한다!
매국노 사기 정권은 양치기 소년과 같은니 믿을수가 없다!
이른 새벽 산에 올라간 두 사람! 그 두 사람을 아무도 본 사람이 없다.
살아서 내려온 사람은 경호원 혼자라.
그리고 난 유서가 가장 의심이 든다! 그리고 화장을 하라는 것도.
자세하게 시신을 본 사람도 의사 밖에는 없고 의사도 권력의 개라면 답이 없는거고.
세상에 할말이 많으신 분인데 짧은 글의 유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