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본 영화제목이다
이 영화에서 주인공의 흑인 인권을 위해 구심점 역할을 하는데... 영화는 어째서 흑인을 구원해주는것이 백인이어야 했는가?라는 논란을 낳기도 했지만... 그 얘기는 지금 중요한것이 아니니
아뭏든 그렇다
모든것을 갈아엎을수 있는것은 결국 화합하여 단결한 조직의 힘이며 같은 곳을 바라보는 이들이 서로힘을 모아 절대권력에 대항한다면 그 악을 행하는 권력을 쫒아낸것도 어려운일이 아니다
그러나 결국 그 모든것을 가능하게 하는것은 단 한사람으로부터 나오기도 한다
모두의 열망을 하나로 모아 거대한 역사를 만들수 있는 사람...
오직 그사람이 지금 간절히 필요하다
그게 유시민이라고 말하진 않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