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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은 와이브로가 되지 않아 티로그인을 통해 생방 중이라 약간의 버퍼가 있습니다
현지 입니다 !! 현재 100여명의 학생과 시민이 모였습니다!!
인원수 역부족 입니다
많은분들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부산대정문으로 나와 주세요~
경찰측 간부인기 학교측인지 몰라도 뭔수를 써드라도 다막겠다고 합니다
나중에 또 오해라는 소리 하지말고
우리의 추모공연을 막지마라!! 우리를 자극하지 마라!!
이명박과 그 똘마니들에게 경고한다!!
정말 너희놈들은 머리에 쥐똥만 들어 있는 넘들 같다.
조용히 촌부로 여생을 보낼 사람을 살인하더니 이제는
조용히 끝날 추모제를 막아서 사람들의 민심을 왜 자극하나??
제 2의 부마항쟁을 원하는거냐??
정녕 너희가 원하는 것이 그것이냐??
7월 8일 아침 10시 부산대 정문에서는
부산대학교 총학생회를 비롯해서 공동주최 학생들의 기자회견이 있을 예정입니다.
방송 쪽에서는 아예 보도도 하지마라는 윗선?의 분위기가 있다고 합니다.
연대 총학생회 15명의 외로운 투쟁으로 불이 꺼졌듯,
우리 부산은 학생들은 홀로 외롭게 두지 않으실거요? -_-;;
학교측은 정문 50명 / 다른 문은 20명씩 교직원들을 조직해서
24시간 지키는 지시가 내려왔다고 하네요 ㅠ.ㅠ;;.
학생들의 공식 요청입니다.
기자회견에 부산의 시민들과 시민단체들이 함께 해주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민중의 소리 따끈한 부산대 정문 기사내용
부산대, 교직원 동원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콘서트 막아
김보성 기자
노무현 전 대통령 49재를 맞아 추모콘서트가 오는 10일에 열릴 예정인 부산대에서 8일 오전 학생들과 교직원 간의 물리적 충돌이 벌어졌다.
이날 오전 콘서트 무대차량이 학교 안으로 들어서려 하자 교직원 100여명이 정문에서 차량을 막아나섰다. 학교 버스까지 동원돼 정문을 완전히 틀어 막은 것.
콘서트를 준비하는 학생들은 학교 측에 문을 열어달라며 항의했고 교직원과 학생들 사이에 고성이 오고 갔다. 무대 차량은 학교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학교 앞에 정차한 상태다.
정문 앞에서 물리적 충돌이 벌어지자 학생들이 몰려들어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경찰은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1개 중대를 효원굿플러스 앞에 배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