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가슴이 먹먹합니다... 앞으로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시간이 지났다고 온갖 저주를 또다시 토해내는 저들이 이제는
무섭습니다. 이 세상 그 어떤 짐승보다도 사람이 가장 무섭다는 말이 실감나네요!
분하기도 하고 억울하기도 한데 어디다 풀어내고 어떻게 추스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정상적인 대화가 가능한 정상적인 사람들만 사는 그런
곳은 없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