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아름답게 살기위한 공식이 있다면 그 공식에 무엇을 대입하면 100점이 될까? 재수 luck 는 50%를 채 못 채운다고 한다. 돈 money는 72% 정도. 100%를 완벽히 채우려면 1200 여개의 단어가 필요하다고 한다. 하지만 일체유심조라고 했다. 마음먹기에 따라 그 태도가 결정된다면 100점을 채울 수도 있지 않을까? 스트레스도 필요할 것이다. 한번쯤은 여유를 가지고 잠깐 쉬어갈 필요도 있을 것이다. 완벽한 인생은 마음먹기 나름이다. 그에 따른 태도와 함께 변화하고 혁신할 때 100점 인생이 되지 않을까?
두바이의 사막은 해변이 75Km에서 1,500Km 로 바뀌었다. 혁신이 있었고 그 바탕에는 창의력이 있었다. 그렇다고 두바이처럼 사막에 비닐 깔아 물 끌여 온 것을 보고 삼면이 바다인 나라의 국토를 유전자 조작하여 운하를 파라는 것을 배우라는 것은 아니다. 눈높이의 목표가 다르면 자발적 노력이 동반될 것이며 열정이 피어난다. 남다른 생각과 상상력 속에 창의력이 피어난다. 언젠가는 이루어질, 높지만 가까운 꿈을 키우자. 닮고 싶은 대상을 배우자. 멘토를 만들어 노력하면 이루어진다. 당연히 나의 멘토는 노무현 대통령이다. 일본을 삶켜 버리겠다며 목구멍이 가장 큰 놈으로 불리어진 진대제 전정통부 장관은 반도체쿠데타로 불리는 반도체 신화로 일본을 삶켜 버렸다. 영국은 증기기관차 하나로 지구를 400 여년 경영하였다.
생존을 위한 변신을 꿈꾸자. 월드컵의 꿈은 열정으로 이루었다. 자기가 태어나기 전보다 조금이라도 좋은 세상을 만들고 내가 살았음으로 다른 사람의 인생이 행복해 질 수 있음은 바로 마음먹기에 달렸다. 김태환 선수는 ‘하면 된다.’ 라고 한 것이 아니라 ‘내가 최고다.’ 라고 했다. 김연아 선수는 박찬호 선수가 사용하던 ‘국민’이라는 말 대신에 ‘팬’이라고 했다. 국가와 민족에 대한 책임보다는 개인사로 정리하여 버린다. 전투하는 것 같은 악착스러움이 느껴지는 것이 아니라 즐기고 노는 여유가 돋보인다. 그들이 시합하는 것을 보면 완전히 거기에 푹 빠져있는 모습이 보인다. 물론 엄청난 노력의 산물이겠지만 억지로 연출한 것이기 보다는 스스로 흥에 겨워 즐기는 모습을 본다.
지난 시절의 금메달은 도전 정신의 산물이었고 헝그리 정신이 있었고 한국인의 깡 속에 국가와 민족을 향한 책임감이 그 버팀목이기도 했다. 이제는 토목경제 시대를 지나 정보화 시대를 뒤로 하고 레저를 즐기고 이야기로 문화를 만들어가는 시대이다. 연쇄살인, 용산만행, 경제 위기 속에 우리 10대들은 건강하게 나름대로의 자기들 세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부모의 탐욕으로 과외로 내몰리고 물신의 포로가 된 어른들의 부동산 투기와 국회의 싸움질 속에서도 그들만의 고민 속에 미래를 그려가고 있다. 점수로 줄세우기가 학력의 전부가 아니다. 지식과 이성의 시대에서 감성의 시대로 넘어가고 있다. 짱돌의 시대에서 촛불의 시대를 촛불소녀들이 만들었다. 부모세대들의 편견을 넘어서는 박태환 선수와 김연아 선수를 보면서 아직도 이들을 점수라는 굴레 속에 가둬 방해하지는 말아야 될 것이다.
창의력, 혁신, 변화로 우리는 차세대 지구를 통째를 집어 삶켜야 한다. 그런데 삼성을 앞세운 강남 미즈메디와 서울대 기득권의 자기들 밥그릇 지키기의 연장선상에서 줄기세포가 밀려나고 인공 태양이라는 차세대 지구촌을 통째로 먹여 살릴 핵융합 기술이 mb 정권 들어 알 수 없는 이유로 좌초되고 있다. 국가핵융합연구소 신재인 소장, 안정성평가연구소 한상섭 소장,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이상기 원장, 한국재료연구소 김학민 소장 등 우리나라 최고의 자리에서 미래를 이끌던 분들이 역시 알 수 없는 이유로 모두 하루아침에 목이 날아갔다. 이분들은 일방적인 통보로 쫓겨나면서 남긴 이임사가 대부분 “의심은 들지만 할 말을 않겠다. 가슴 아프다.” 이다. mb 정권은 멀쩡하게 살아있는 경제와 민주주의를 죽이고 있는 것과 더불어 우리 민족의 근간을 들어내고 있다.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미국에 가서 개쪽을 당했다. 아니 쥐쪽인가? 자리이동 할 때, 또 퇴장 할 때. 미국에서는 의전상의 실수라며 얼버무리고 있다. 이는 mb를 넘어서는 대한민국 국격의 문제다. 대한민국 국민인 내가 쪽팔린다. 그런데 항의 한마디 없다. 영부인은 머리핀을 선물 받았다고 한다. 설마 머리핀을 발목에 차지는 않겠지? mb의 면전에서 오바마는 이란을 팔기 앞서서 인류 보편성을 이야기 하며 시국선언을 읊조린다. 한마디로 짐승들을 앞세워 사람을 때리지 말란다. 글로벌 노래 부르더니만 시국선언도 글로벌이다. 뒌장. 왜 갔는지 모르겠다. 성과? 포괄적 전략동맹을 이루었단다. 할 말 없을 때 국민들 속이기 참 편한 단어다.‘포괄적’.... 언제는 핵우산이 없었는가?
“행님, 냉전선언 좀 해 주세요. 그래야 우리 국민들에게 북풍을 우려먹지요. 헤헤” mb는 오바마를 팔아 북한보다도 우리 국민들을 먼저 협박하고 싶은 모양이다. 비핵화에 앞서서 먼저 이야기해야 할 것은 바로 평화다. 월드컵 진출이 남북 동반으로 이루어졌다. 남북이 함께 축제의 이벤트를 만들어 갈 절호의 기회다. 남북이 이런 기회에 함께 손을 맞잡는 순간 북한 주민들의 사고는 10년은 앞서게 개방된다. 남북이 함께 응원하는 모습을 그려보라. 감동이지 않은가? 그것이 통일을 앞당기는 지름길이다. 그런데... 그런데. 미국은 “만약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난다면 남한이 책임져라. 미국은 한반도 주변 정세를 책임지겠다.” 라고 했다. 밑줄 쫙 그어라. 이것이 포괄적 전략동맹의 실체다.‘싸움은 너가 해라. 북은 내가 먹겠다.’라는 뜻이다.
지난 10년간 우리는 이미 평화를 경험 하였다. 북의 붕괴는 전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내부로부터 일어날 것이며 북의 붕괴는 기정사실화로 다가온다. 역사의 교훈은 장기권력을 누린 왕이 첩실의 자식인 막내에게 권력을 물려주고 망하지 않은 예가 없다. 만약 북한이 내부로부터 어느 한 순간 연개소문의 자식들 싸움에서 고구려처럼 붕괴 된다면 북한의 기득권은 누가 가져가게 될까? 지금 주변 정세는 미일중러가 북을 두고 헤게모니 싸움이 정신없이 벌어지고 있다. 그런데 mb는.... 그하하하 바로 오바마의 웃음 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비웃음이다. 이승만과 김일성의 권력투구 속에서 한반도 2/3가 넘는 만주대륙이 홀라당 모택동에게 넘어갔다. 똑같은 역사의 어리석음을 되풀이 하지 말자. 제발.
열정을 경영하자. 촛불이다. 그리고 나가자. 아니다 싶으면 치워야 한다. 오세훈이는 빈봉투를 돌렸다고 한다. 핵심은 봉투를 돌렸다고 하는 것보다도 빈 봉투라고 하는 거짓 변명이다. 닉슨이 쫓겨난 워터게이트의 본질은 도청을 했다는 본질보다도 그것을 숨기려고 한 거짓말이 들통 났기 때문이다. 서울시민을 상대로 공식 논평을 거짓말로 내는 오세훈이라면 용서해서는 안 된다. 그 나물에 그 밥이다. mb의 가장 큰 공은 청소년들까지 정치에 관심을 갖게 해준 것이요, 한나라당에 대해 이런저런 설명을 더 이상 하지 않아도 되었다는 점이다. 한나라당은 대화의 상대가 아닌 경멸의 대상자로 각인 시켜준 것이다.
촛불은 생존을 위해 변신을 꿈꾸는 자들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