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맘님 관련하여
제가 아는 한 첨맘님은 49재 기간 동안 대통령님의 애도와 관련된 행보 외엔 그 어떤 것도 연관 또는 관여되어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지금 첨맘님을 이 신당창당설과 연계하여 기사화하는 것은 정말로 상주의 가슴을 짓밟는 것입니다.
지금은 상.중입니다!
지금은 애도하고 추모만 전념할 시기입니다....>
맞는 말인데...
일국의 국왕자리는 한시라도 비울 수는 없는 법....
비록 상중이지만 국민의 가슴자리 가운데 노무현 대통령을 이어나갈
다른 한 사람이 그 자리를 대신 이어나간다는 것은 천리 아니겠는가?
아니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