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酒성영의원님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
김피디 | 2009-06-11 20:34:46 | 조회 736 인쇄하기
http://cafe.m.usimin.co.kr/37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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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마춰서 우리의 호프 酒성영의원님께서 또 훌륭한 발언을 하셨네요..

울고 싶은 사람 뺨 때린다는 말처럼...

 

지금도 마찬가지고 다음선거에도 마찬가지이지만

지금 딴나랑당은 매우 위기를 느낄겁니다..

당장 내년 지자체선거부터 그담에 있을 총선까지

쇄신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요구가 그들안에서도

빗빨칠거라고 사료됩니다

 

다음공천을 받아서 살아남는 방법은 두가지입니다

첫번째 딴나라당 같지않은   참신한 신인이던지

아님 아주 수구보수라서 공천권자의 눈에 확들던지..

 

아마 우리 주의원님께서는 후자를 택하셨나봅니다

 

적당한 시기에 민감한 발언으로 공천권자에게 확실한 눈도장과

이에 반발하는 사람들의 비난을 무슨 훈장처럼 가슴에 달겠죠

조폭세계에서는  별(폭력전과)을 몇게 달아야 클수 있듯이 

딴나라당 바닥에서는 요런 멋진 발언 몇번 해줘야

다음 공천도 안전하겠지요?

 

공천권을 가진 보이지 않는 님이여

저 지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뭐 이런거지요... 

 

깃대만 꼿으면 당선이 보장되는 이 축복받은 대구에서

이런 정치적 행위는 뭐 그리 예상 못할것도 안되니까

 

그래서 이야기입니다

주성영의원님의 발언에 우리가 굳이 일부러 훈장 달아주지 맙시다...

많이 욕먹어야 그동네가서 나도 좀 컷다고 자랑하는 그런 동네에

우리가 힘실어 줄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발언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댓글달고 항의하고

 

아마 이모든것이 주성영의원님의 공적조서에 다 기록되겠죠....

 

주성영의원공적조서

1. 천민민주주의라고 100분토론에서 주장

2.노무현대통령 서거후 승부사노무현 자살이라글 게제 

  - 좌빨들의 항의 심함-

 

이런 공적조서에서 저는 마지막한줄을 빼고 싶습니다

 

주성영의원님의 발언에 아무도 관심갇지 않도록 무관심해 집시다

실제로 그의 발언에 관심가지고 반응하는쪽은

우리같은 사람들 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성영의원님도 사법고시도 패스하시고 정치를 하신지 꽤 되셨으니까

이정도 하는 정치수는 다 알고 계실꺼니까요

 

우리의 순수한 마음이 정략적으로 이용되는걸 걱정하면서 몇자 적었습니다

 

추신 : 주성영의원님이라는 말이 거슬릴수도 있는데

        어째거나 그 사람은 지금 대한민국의 개별입법기관인 국회의원인 신분입니다

        우리가 합법적인 수단인 선거로  그를 끌어내리는 그날까지 저에 의원님이라는

        발언은 계속 됩니다

       하루 빨리 그를 천민이라 칭하는 날이 오기를 손꼽아 기다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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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쟁이2  

또라이새끼...그래도 대구가면 나의리님.
09-06-11

이슬처럼  

무관심 해지자는 말에 대구에 사는 저로선 이해 안됩니다

대구의 사는 시민 모두가 무관속에 있다가 선거때가 되면 " 누가 해도 똑같다" " 언놈이 해도 똑같
다" 란 말 한마디에 지역주의 빠져 파란잠바를 찍어 줍니다.

끝없이 그들의 잘못을 성토해도 변 할까 합니다.
지속 주면에 알려야 하고 성토 해야 합니다.

무관심을 그런곳에 사용하기에 "무관심" 이란 단어마져 아깝게 느껴집니다.
09-06-11

Suhprise  

과거의 행적을 보아도 지금의 행적과 마음씀씀이 말씀씀이를 보아도 저런 인간이 민의를 대변하는 국회의원이고 그런 인간을 위해 세금을 내야하는 것이 참 놀랍습니다.
酒씨 입장에서는 개판쳐도 뽑아주고 세금 걷어서 월급주는 "Wonderful daegu" 이겠고,
우리 같은 민초들은 이런 인간을 위해서 세금을 내야 하는 것이 참으로 "Surprise korea" 아닌지요.
다음에는 다음에는 제발 저런 인간을 위해서 귀한 투표용지와 인주 낭비하지 마시기를 진심으로 기대해 봅니다.
대구에 사시는 분들 협조 부탁합니다.
0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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