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홍준표 원내대표는 국감에서 “노 전 대통령처럼 아방궁을 짓고 사는 사람은 없다, 노방궁이다. 김영삼 전 대통령의 상도동 집 앞에는 주차할 데도 없다”고 말했다. 이계진 의원은 “봉하마을 웰빙숲은 야당이 적대시하는 강남 사람이 살고 싶은 수준”이라고 말했고, 황영철 공보담당 원내부대표는 브리핑을 통해 “노 전 대통령은 국민의 혈세를 사저와 봉하마을 만들기에 쏟아부었다”고 주장했다. 이제부터 검증해 보자.
공사 전 생가의 모습은 이거다.

진짜... 뻥 안치고 저 건물 하냐였다. 화장실도 밖으로 가야되는...
이명박 성공신화 난리부르스 치지 말고, 노통 가방끈 짧다고 하는 땅빠들아! 느그들도 저런 집에서 살면서 사시패스하고 변호사되봐라. 쉽지많은 않을테지..


■전통 주거 양식
다음달 완공 예정인 노 대통령 사저는 우리의 전통 주거 양식으로 지어지고 있다. 'ㄷ' 자 형태로 현재 공정률이 90%를 넘어섰고, 지금은 내부 마감과 조경에 한창이다.
김해시는 노 대통령 사저와 관련, "연면적 1277㎡(386평)에 지하 1층 지상 1층 구조로 신고됐다"라고 밝혔다. 대지 면적은 4290㎡(1297평)이다. 청와대가 밝힌 공사비는 9억 5000만원. 여기에 설계비 6500만원, 토지비 1억 9455만원이 더해지면 총 예산은 12억 955만원이다.
대지 4290㎡인 노 대통령의 사저는 역대 대통령 사저들보다 훨씬 크다. 현재까지 가장 넓은 전두환 전 대통령 사저(818.9㎡)의 5배가 넘는다.
■작은 청와대
청와대는 최근 "노 대통령의 집은 방이 3개며, 검소하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사저 설계 도면을 확인한 결과 '검소'와는 거리가 있었다. 방 3개는 맞지만 그밖의 각종 시설물을 보면 과연 검소한 사저인가 의문이 들 정도다.
설계 도면에는 회의실·남녀 화장실·샤워실·격납고·통신실·창고·사무실·서재·경호원 대기실·접견실·주방 등이 갖춰져 있다. 여기에 지하 휴식 공간까지 있다. 마치 '작은 청와대'를 연상케 한다.
지하 1층과 지상 1층을 연결하는 엘리베이터까지 갖췄다. 노 대통령 전용인 듯한 이 엘리베이터는 1층 노 대통령 부부 침실 바로 앞에서 탈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자연 채광이 가능하도록 건물 중앙의 천장은 유리로 만들어졌고, 1층을 통유리로 시공해 들판과 도로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게 했다. 뒤뜰에는 적송 수십 그루가 심어졌다. 사저 진·출입로 정비, 조경, 실내 장식 등에 쓰일 100여 개의 큰 돌도 수북이 쌓여져 있다.
현장에선 마무리 공사 중이라 했지만 공사 규모와 진척을 봐서 노 대통령이 퇴임 후 바로 들어갈 수 있을까 의문이 들 정도다. 현장 인부들에 따르면 1월 1일도 쉬지 않고 공사를 진행했다고 한다. 공사 현장에는 30여 명의 인부가 실내에 타일을 붙이고 건물 외벽에 방호 스티로폼 작업을 하고 있었다. 건물 곳곳에 건축 자재가 수북이 쌓여 있었고, 전기선들이 어지럽게 널려져 있었다.
공사 현장에는 일반인들의 접근이 통제되고 있다. 공사장에 가림막을 쳐 놓아 안쪽을 잘 볼 수 없고, 신원이 확인되지 않으면 안으로 들어갈 수 없다. 공사 현장의 한 인사에게 다가가 사저 내부에 대해 질문하자 "우리는 모른다. 말할 수 없다"며 자리를 피했다.
■노무현 타운
사저 입구와 주변에는 경호실 직원들의 숙소 등 여러 공사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이 경호동은 사저 안에 들어설 경호원용 시설들과는 별개라고 한다. 사저 공사 현장을 지켜보던 관광객 전모씨는 "지하층을 깊게 파 경호실 숙소와 대통령 사저가 지하로 연결되는 것 아니냐"라며 호기심을 나타냈다.
확인 결과 이 추측은 틀렸다. 공사장 한 관계자는 "사저 입구에 경호실 숙소를 건립하다 보니 관광객들로부터 가끔 이런 질문을 받는데 노 대통령이 무슨 죽을 죄를 지었다고 지하로 오가겠느냐"라고 반문했다.
김해 시내에서 봉하마을로 가는 도로에는 노무현 대통령 생가를 알리는 안내판이 곳곳에 붙어 있다. 봉하마을 입구에서 마을로 들어가는 왕복 2차선 도로는 지난 여름 깔끔하게 보수 공사를 마쳤다.
●역대 대통령 사저
역대 대통령들은 임기가 끝나면 증·개축한 집으로 돌아가거나 아예 큰 집을 새로 지어 입주하는 것이 관례처럼 돼 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퇴임 전 서울 동교동 자택 터에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199평짜리 집을 지었다. 방 8개, 욕실 7개, 거실 3개, 창고 5개, 엘리베이터, 실내정원까지 갖췄다. 사저 옆에는 200억원 가량 들었다는 아·태재단 빌딩도 신축됐다.
김영삼 전 대통령은 IMF 환란 와중에서 새 집을 지어 입주한 뒤 톡톡히 시련을 겪었다. 당시 김 전 대통령은 붕괴 위험을 들어 옛집을 헐고 90여 평(방 네 개)의 새 집을 지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은 임기 말 사저를 대대적으로 개·보수하는 과정에서 적잖이 입방아에 올랐다. 노태우 전 대통령만이 사저 문제로 인한 잡음은 별로 없었다.
최규하 전 대통령의 서교동 사저는 '저택'과 거리가 멀다. 최 전 대통령은 2006년 10월 작고하기 전까지 연탄불을 때는 등 절약 정신이 생활 속에 깊이 배어 있었다.
이승만 전 대통령은 이화장(서울시 기념물 제6호)에 머물렀고, 윤보선 전 대통령의 생활 터전은 99칸짜리 전통 한옥(서울시 민속 자료 27호)이었다.
대치동 은마아파트 102㎡가 1500만원 오른 9억8000만~10억7000만원, 개포동 주공1단지 56㎡가 1500만원 오른 13억3000만~13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위 대비되는 개포동주공아파트 손바닥만한 공동주택하고 촌구석1297평대지에 지하1층 자상1층연면적386평 집값의 대한민국 실상이다.
자...
친일 왜곡보도의 결정체!!!
조선일보 방씨일가가 거주하는 집에 대해 알아볼까요???

아래지도에 노란부분은 누구의 소유일까요?

조금더 확대해보면...

엄청난 대지에 집이 파묻혀 있네요....헉~~@@

더 확대해서....주위 집과 비교해보면...
딴나라의 방씨일가!!!

요기에 그 유명한 방씨일가가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에휴~~

초록색 전체가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집이며, 이들 가족이
한강을 관전하기 좋도록 그 아래 아파트 단지는 양 가로 비켜 지어졌다.
일제시대에는 친일하고 박통시절에는 권력자와 호형호제하며
부와 세력을 키워온 자산가 답다.
그런 사람이 왜 괜찮은 여자들 놓아두고 나이어린 신인여배우들과
철없는 노닥거리나 하고 있었는지..
소문이 사실이 아니기만을 바랄 따름이다.
↑ 산이 아니고 집입니다.
서울 동작구 흑석동,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집.
건평 221평, 대지 1539평, 임야 2209평, 전체 3748평.
2006년 공시가격 71억 7천만원.
참고로 국내에서 두번째로 비싼집으로 올해 초에 기사 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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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가장 비싼 집은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자택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회장이 현재 살고 있는 이 주택은 작년에 공시가격이 85억2000만원이었으나 올해는 7.3% 올라 91억4000만원이 됐다. 이 주택에 대한 보유세는 작년 1억3379만원에서 올해 1억6415만원으로 22.7% 정도 오를 것으로 추정된다.
올해 공시가격이 시세 대비 80%선에서 산정된 것을 고려하면 이 주택은 실제로는 100억원을 웃돌 것으로 추산된다. 이 회장은 이 밖에도 최고 공시가 3위와 4위 주택도 보유하고 있다.
이 회장이 소유하고 있는 중구 장충동1가 단독주택은 작년보다 8.3% 올라 76억9000만원이 됐으며 역시 이건희 회장의 용산구 이태원동 단독주택은 7.2% 상승한 74억1000만원으로 산정됐다.
두 번째로 비싼 주택은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소유로 돼 있는 서울 동작구 흑석동 단독주택이다. 올해 공시가격은 작년보다 20.4% 올라 86억3000만원이 됐다. 보유세는 40.9% 늘어 1억5338만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서영배 태평양개발회장이 소유하고 있는 용산구 한남동 단독주택은 작년보다 5.9% 올라 71억4000만원이 됐다. 이 집에 대한 보유세도 지난해보다 21% 정도 오른 1억2425만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예진수기자 jinye@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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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기사만 보면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길 수 있는데
얼마나 이 집이 웃긴지 위성사진을 보면 잘 느낄 수 있습니다.

정 중앙 가운데 숲으로 보이는게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 집입니다.
옆에 성냥갑처럼 보이는게 일반 주택이고 아파트에요.
하이라이트는 사진 가장 위의 초록색 아파트 모양입니다.
아파트 단지 두개가 중간에 녹지를 두고 떨어져 있죠?
사진엔 안나왔지만 그 위는 한강입니다.
방상훈 저택의 한강 조망권을 위해서 그 앞에 세워질 아파트도 비켜지은 겁니다.
이런 집 가지고 있는 주제에 시골땅에 짓는 노대통령 보고 호화저택 운운하는 조선일보.......
적어도 조선일보가 저따위로 자극적인 헤드라인 뽑고 보도하면 안되지 않을까 싶네요.
다음은 이건희집.
태안 기름유출사고는 이 집 팔면 해결되긋다..

하도 커서 사진 한컷에는 담지도 못한다.
사실, 사진도 못찍게 한다고 하더라...ㄷㄷㄷ
다음은 GS허회장씨 집이다. 이사람에게는 특별한 감정은 없지만 감상 한번 하자

다음은 역대 대통들의 집
먼저
경제를 살립시다 김영삼

아주 번듯 하다. 지금 살고있는 집은 서울에 있다.
원래 이생키는 태어날때부터 부자였다.
김영삼 생가다.


저런 돌담집..
숭례문이 6.25전쟁때도 버텼다고 뉴스에 크게 났던데, 어째 이집도 6.25전쟁때 전혀 아무런 피해가 없던것 같다. ㄷㄷㄷ(참고로 김영삼 생가에는 큰 보수공사는 없었음)
이제 전두환 집이다. 전두환이 집도 철동보안속에 사진촬영이 금지되어있는 곳이다.
작은 사진 한장 돌아다니더라.

이렇게 보면 잘 실감이 나지 않겠지만 집의 구조를 살펴보자

이 쥐새끼1호.. 저 비밀창고는 왜 만들었을까...
그리고 우리 사랑스런 쥐새끼 현재 집

아 ㅅㅂ 부러운쉑희다.
전과 14범이 저리 잘살다니 인간승리다.
아니, 쥐 승리다.
이리 알흠다운 이명박이 집값을 살펴보자.

ㄷㄷㄷ 강남 12위!
친일 구라쟁이 조선일보가 이렇게 호화저택에서 주거하며,
역대 대통령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이상한 사회구조 속의 대한민국!!!




